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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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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IT·정보통신 라이프스타일 이노머니
총 23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스트라드비젼, 유럽 車부품기업협회 가입…"성장동력 확보"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유럽의 자동차 부품 공급업체 모임인 '클레파(CLEPA)'의 신규 회원사 가입을 승인받았다고 4일 밝혔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번 회원가입으로 유럽 기업들 사이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성장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스트라드비젼이 가입한 클레파는 유럽 기반의 자동차 부품·시스템·모듈 공급기업들이 속한 협회다. 100여개 기업이 가입돼있다. 스트라드비젼은 첨단 주행보조시스템(ADAS)과 자율주행 인식 분야에서 기술력을 평가받고 유럽 자동차산업에 기여한 사업성과를 인정받으며 클레파 가입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스트라드비젼은 ADAS용 객체 인식 솔루션 'SV넷'을 기반으로 독일 뮌헨과 뒤셀도르프에 2개의 지사를 설립하고 유럽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스트라드비젼이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기업은 전세계 13개사 50가지 차량이다. 최근에는 영상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자율주행을 넘어 보안, 헬스케어, 물류 등으로도 솔루션 공급 범위를

    고석용기자 2023.04.04 15:14:32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개미도 전문가처럼 가상자산 투자 '사일런티스트', 15억 투자유치

    퀀트 기반 가상자산 운용 알고리즘 개발사 사일런티스트가 15억원 규모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투자는 베이스인베스트먼트가 리드했으며 매쉬업엔젤스 등이 참여했다. 퀀트 투자란 증권사나 기업에서 제공하는 정량적이고 객관적인 수치 지표에 의거해 매매 전략을 세워 투자하는 방법이다. 오직 데이터에 의존한 의사결정인 만큼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기관투자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 왔다. 지난 2월 설립된 사일런티스트는 가상자산의 다양한 속성을 활용해 다채로운 투자상품을 개발하고 고객의 리스크 성향을 파악해 맞춤형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경영 컨설팅펌 올리버와이만과 보스턴컨설팅그룹 금융부문 컨설턴트 출신 김준환 공동대표와 퀀트 커뮤니티 'Quant.Start'를 운영하며 가상자산 운용 방법론을 개발한 허예찬 공동대표, 여러 스타트업에서 최고기술책임자(CTO)를 거친 고태건 CTO가 공동 창업했다. 사일런티스트의 핵심역량은 강화학습에 기반한 알고리즘 개발엔진이다.

    최태범기자 2023.04.03 14:33:05
    김준환 사일런티스트 금융·투자 베이스인베스트먼트 매쉬업엔젤스
  • 기사 이미지 스트라드비젼, 신임 CTO에 웨이모 출신 심지웅 엔지니어 선임

    자동차 등 인공지능(AI) 기반 영상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구글 웨이모 출신 심지웅(잭 심) 엔지니어를 신임 CTO(최고기술책임자)로 선임했다고 18일 밝혔다. 심 CTO는 글로벌 컴퓨터 비전 컨퍼런스(CVPR, ECCV, ICCV 등)에 다수의 논문을 기재하고 워크샵을 주최하는 등 딥러닝 시각화·응용 분야의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구글 리서치, 웨이모에서 객체 인식 기술, 자율주행 트럭을 위한 머신 러닝(ML) 모델 등 자율주행 기술 개발팀을 주도해왔다. 심 CTO가 구글 시절 개발한 랜드마크 데이터셋은 현재도 대규모 비주얼 인식 영역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는 표준 데이터셋 중 하나다. 심 CTO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를 졸업하고 미국 펜실베니아대 컴퓨터정보과학부 석사 졸업, 동 대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심 CTO는 "스트라드비젼은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소프트웨어 중심의 자동차(SDV) 혁신을 가속화하겠다는 비전을 현실화하고 있다"며 "한국의 스타트업이

    고석용기자 2022.10.18 15:23:42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트라드비젼 "10년내 전세계 신차 50%에 영상인식 SW 공급"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2027년까지 전세계 신차의 10% 이상에 자사의 소프트웨어 'SV넷'을 공급하겠다고 밝혔다. 전략적 투자자(SI)인 ZF, 현대차, 앱티브 등 자동차 관련 기업들과 협업을 강화해서다. 이를 통해 10년 후 신차 소프트웨어 점유율을 50%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당찬 포부도 내놨다. 스트라드비젼은 4일 서울시 강남구 본사에서 설립 8주년 기자간담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글로벌 시장 공략 계획을 발표했다. 2014년 설립된 스트라드비젼은 인공지능(AI) 영상인식 솔루션 'SV넷'을 개발하고 있다. 카메라에서 촬영된 영상을 보고 차선, 보행자, 동물, 도로 등을 인식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주행 솔루션과 결합해 자율주행,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 주차보조 등 기능을 제공한다. 2019년부터 독일 다임러 등 13개 자동차기업 50개 차종에 SV넷 솔루션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28만대의 신차에 SV넷을 탑재했다. 지난 6월까지 SV넷이 탑재

    고석용기자 2022.10.04 15:02:08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스트라드비젼, 이사회에 ZF그룹 임원 합류…"파트너십 강화"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과 자율주행용 인공지능(AI)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 개발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이사회에 독일 자동차부품기업 ZF의 라즈 바지라니(Raj Vazirani, 사진) 이사를 합류시킨다고 7일 밝혔다. 앞서 ZF는 스트라드비젼에 179억원을 투자하면서 지분 6%를 확보했다. ADAS 및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카메라, 레이더 및 라이다 센서 등 다양한 자율주행 시스템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취지다. 이사회 합류를 통해 ZF는 스트라드비젼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이사회에 합류하는 라즈 바지라니 이사는 ADAS와 자율주행 분야에서 20년간 경력을 쌓은 전문가이다. ZF그룹에서 레이더, 카메라 및 컴퓨터 비전 아키텍처 부문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ADAS 센서 연구 및 중앙 하드웨어 개발을 주도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라즈 바지라니 이사는 "스트라드비젼 이사회에 합류해 레벨3, 레벨4 이상 높은 수준의 자율주행 인식 기술 개발을 함께 하

    고석용기자 2022.09.07 11:43:37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모빌리티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독·미·일 車업계가 반한 스트라드비젼, 1076억원 시리즈C 유치완료

    자율주행용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SW) 전문업체인 스트라드비젼이 1076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유치를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투자유치로 스트라드비젼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1558억원이 됐다. 이번 시리즈C 투자에는 179억 원을 투자한 독일의 자동차 부품회사 ZF, 자율주행 분야 3대 기업 중 하나인 미국 앱티브 등이 전략적 투자자(SI)로, 엘에스에스PE, 케이클라비스, 타임폴리오, 엔베스터가 재무적 투자자(FI)로 참여했다. 스트라드비젼은 인공지능(AI) 기반 객체 인식 SW인 'SVNet'을 개발해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최소한의 연산과 전력 소비만으로 AI 딥러닝(심화학습)를 돌려 객체를 인식하고, 다양한 플랫폼에 탑재할 수 있는 호환성을 갖춘 게 장점이다. 2019년 첫 양산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 13개 제조사, 50개 이상 차종에 SVNet을 공급하고 있다. 스트라드비젼 측은 자동차 업계 내에서 함께 협력하는 SI는 ZF와 앱티브를

    고석용기자 2022.09.19 11:48:49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모빌리티 타임폴리오 엔베스터
  • 기사 이미지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 글로벌 인재영입 나선다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및 자율주행용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글로벌 인재영입에 나선다. 스트라드비젼은 오는 19일(현지시간)부터 24일까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서 열리는 '2022 컴퓨터 비전 및 패턴 인식 컨퍼런스(CVPR)'에 참석해 비전 인식기술을 공유하고 인재영입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CVPR은 세계 최대 기술 전문 단체인 전기전자공학자협회(IEEE)와 비영리 재단인 컴퓨터비전협회(CVF)가 1983년부터 공동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다. 스트라드비젼은 2019년에도 CVPR 워크샵에 참여해 강봉남 박사의 발표로 최우수 논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스트라드비젼은 이번 컨퍼런스와 부대행사를 통해 스트라드비젼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이고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한다는 계획이다. 스트라드비젼은 북미 헤드쿼터 설립을 시작으로 해외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김기재 스트라드비젼 피플앤컬쳐팀 이사는 "한국을 비롯해 미국과 중국, 독일 전

    고석용기자 2022.09.19 11:56:51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모빌리티
  • 기사 이미지 성큼 다가온 자율주행 상용화…스타트업 돈 몰린다

    국내 자율주행 상용화 움직임이 거세다. 현대차·기아는 오는 8월부터 교통이 혼잡한 강남지역에서 자율주행 차량호출 서비스 '로보라이드'의 실증을 진행한다. 오는 10월부터 제주공항과 대구 테크노폴리스 일대에서도 자율주행 실증 사업이 진행된다. 자율주행 상용화에 대한 기대가 무르익으면서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에 대한 관심도 커졌다. 차별화된 자율주행 기술력을 앞세운 스타트업에 1000억원이 넘는 대규모 투자까지 이어지고 있다. 세계 3위 자동차 부품사 ZF는 지난 3월 국내 자율주행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에 180억원 상당의 투자를 진행했다. 스트라드비젼 시리즈 C 투자에 참여해 6%의 지분을 확보했다. ZF는 자율주행 프로그램 'SV넷'을 개발한 스트라드비젼의 기술력에 주목했다. SV넷은 주행 중 차선, 보행자, 동물, 주행가능공간, 도로 상황 등을 인식하는 객체인식 플랫폼이다. SV넷의 특징은 최소한의 연산으로 구현되기 때문에 필요 메모리 용량이 적고, 전력 대비 성능비가 높다.

    김태현기자 2022.09.19 11:59:03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모빌리티
  • 기사 이미지 세계 3위 車 부품사도 반한 자율주행 스타트업...179억 투자유치

    국내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독일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ZF에서 179억원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투자로 ZF는 스트라드비젼 지분 6%를 보유하게 됐다. ZF가 스트라비젼 투자에 나선 것은 자율주행 인식 소프트웨어 부문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서다. 스트라드비젼은 악천후나 어두운 환경에서도 차량과 차선, 보행자, 동물, 공간, 표지판·조명 등 정보를 식별할 수 있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SVNet'을 개발한 스타트업이다. 경량·효율화를 통해 최소한의 전력 소비만으로도 소프트웨어를 구동시키는 것이 강점이다. 다양한 플랫폼과 하드웨어 시스템에 대한 최적화도 가능하다. 현재 다수의 양산차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과 자율주행 시스템에도 탑재돼 있다. 독일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ZF는 최근 자율주행 및 차량용 소프트웨어 분야로 사업분야를 넓혀가고 있다. 최근에는 자율주행 레벨2 기술과 관련해서 인텔의 자회사 모빌아이와도 협업해 개

    고석용기자 2022.10.04 23:14:14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모빌리티 ZF
  • 기사 이미지 '자율주행SW' 스트라드비젼, 장성현 CFO 영입…"해외시장 강화"

    자율주행용 카메라 인식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국내 스타트업 스트라드비젼이 최고재무책임자(CFO)로 장성현 이사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임 장성현 CFO는 국내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삼정KPMG를 시작으로 글로벌 주류 생산 업체 앤하우저부시 인베브, 분자진단 전문기업 젠큐릭스, 뷰티 커머스 기업 비투링크 등 업계를 경험한 재무전문가다. 한국공인회계사 자격과 미국 CFA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다국적 기업의 재무관리와 스타트업의 해외 투자유치 및 투자자 관리 등을 담당했다. 올해 미국 등 글로벌 시장 진출을 계획하고 있는 스트라드비젼은 장 CFO 영입으로 해외사업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 CFO의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과 역량이 해외진출에 역할을 해줄 것이라는 설명이다.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대표는 "올해 북미를 포함해 글로벌 메이저 자동차 제조사가 포진한 핵심 시장에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해 해외 법인에 대한 투자와 인력 확충에 적극 나서고자

    고석용기자 2022.10.04 23:13:30
    김준환 스트라드비젼 모빌릴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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