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비영리 재단법인 한국플랫폼·프리랜서노동공제회(한국노동공제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노동공제회는 프리랜서, 긱 워커 등 법과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는 비정형 근로자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21년 설립된 비영리단체다. 플랫폼·프리랜서 종사자의 노동 환경 개선, 복지 증진, 경제적 위험 대비에 힘쓰고 있다. 양측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세무 사각지대에 놓인 플랫폼·프리랜서 종사자의 세금 고민 해결부터 돕는다. 삼쩜삼 제휴 세무사를 통해 무료 세무 상담을 지원하고, 권익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양측은 그동안 각각의 기술과 정책을 통해 플랫폼·프리랜서 종사자의 권익 향상에 앞장서 왔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객과 더욱 긴밀히 소통하고 고객 가치 제고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힘쓸 것"이라고 했다. 김동만 한국노동공제회 이사장은 "이미 많은 플랫폼·프리랜
최태범 기자 2023.02.02 17:53:04세금 신고·환급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납세자 권리를 대변하는 비영리단체 한국납세자연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복잡한 세무를 간편하게 재구성하는 인공지능(AI) 기술과 21년간 축적된 한국납세자연맹의 세무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 권익 향상과 세무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세무 사각지대 해소라는 공통의 목표를 위해 각 영역에서 앞장서 온 양측이 함께 더 쉽고, 간편한 세무 경험을 제공해 납세자의 최대 환급을 돕겠다. 세무 행정 혁신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선택 한국납세자연맹 회장은 "자비스앤빌런즈의 기술력과 연맹의 경험치가 국민 세무 서비스를 훨씬 더 편리하게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며 "납세협력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고 납세자의 권리가 한 단계 상승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최태범 기자 2022.12.19 17:39:09세금 신고·환급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영국 정부의 글로벌 스타트업 유치 프로그램 'GEP(Global Entrepreneur Programme)'에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GEP는 영국 국제통상부가 해외 혁신 스타트업의 영국 및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특별 비자 패스, 전문가 멘토링, 투자자와의 교류, 법률 자문 등 현지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GEP는 현재 1000곳 이상의 스타트업을 발굴해 영국 진출을 도왔다. GEP에 선정되려면 △독자적 기술 기반의 제품·서비스 △영국에 본사를 둔 비즈니스 확장 △이미 출시됐거나 출시 준비된 제품 △글로벌 시장 진출에 관한 사업 비전 등 4가지 조건을 갖춰야 한다. 택스테크(Tax-Tech)에 대한 전 세계적인 수요 증가세는 자비스앤빌런즈의 선정 배경으로 꼽힌다. 국경을 뛰어넘는 비대면 경제 활동, 긱워커와 N잡러가 늘면서 개인 세무 업무가 복잡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미쉘 데
최태범 기자 2022.12.08 15:51:51세금 신고·환급 지원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는 비대면 개인연금저축 투자일임 서비스를 제공하는 로보어드바이저 기업 쿼터백과 제휴했다고 29일 밝혔다. 서비스 대상은 다음달 31일까지 쿼터백과 개인연금저축 일임 서비스를 계약해 연금저축계좌 운용을 시작한 삼쩜삼 고객이다. 신한투자증권 개인연금저축 계좌를 개설하고, 쿼터백과 개인연금저축 투자 일임 계약을 맺은 뒤 최소 50만원 이상 투자금을 입금하면 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일임 계약일로부터 1년간 일임 성과 보수 전액 면제 △커피 쿠폰 2매를 제공한다. 또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쿼터백이 출간한 '50만원으로 시작하는 돈 굴리기 기술' 책을 제공한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삼쩜삼 고객들이 내년에 더 많은 세금 환급 혜택을 누리도록 돕기 위해 이번 혜택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최대 환급을 돕고 고객의 부를 증대하기 위한 제휴 혜택을 엄선해서 계속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장두영 쿼터백 대표는 "쿼
김태현 기자 2022.11.29 14:01:17세금 신고·환급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AI(인공지능)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의 해외 진출길이 열렸다. 영국 국제통상부(DIT)가 자비스앤빌런즈의 영국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영국 정부의 글로벌 스타트업 유치 프로그램 GEP(Global Entrepreneur Programme)을 총괄하는 미쉘 데이비드슨 존스 총괄 등 핵심 관계자 5명이 지난 15일 자비스앤빌런즈 사무실을 방문해 자비스앤빌런즈의 영국 진출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 GEP는 영국 국제통상부가 해외 혁신 스타트업의 영국 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선정된 스타트업은 특별 비자 패스, 전문가 멘토링, 투자자와의 교류 기회 등 현지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GEP는 현재까지 1000곳 이상의 전 세계 스타트업을 발굴해 영국 진출을 도왔다. GEP 대표단은 1시간 가량 자비스앤빌런즈의 기술 강점과 영국 진출 계획을 듣고, 향후 협력 방안을 긴밀히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김태현 기자 2022.11.17 11:49:21세무·회계 플랫폼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가 올해 하반기 개발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출시 2년 만에 1000만 고객을 확보한 서비스 '삼쩜삼' 및 하반기 잡매칭 서비스 개발, 시스템 운영을 위한 인재 확보에 초점을 두고 있다. 모집 분야는 백엔드·프론트엔드 엔지니어다. 3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개발자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백엔드 엔지니어의 경우 삼쩜삼과 다수의 이용자들이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운영하는 업무를 맡게 된다. 자바, 스프링 부트 등에 대한 이해가 높고 아마존웹서비스(AWS) 등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를 개발·운영한 경험이 있는 인재를 찾는다. 프론트엔드 엔지니어의 사용자가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리액트(React), 타입 스크립트(Typescript) 등에 대한 이해도를 필요로 한다. 김범섭 자비스앤빌런즈 대표는 "긱워커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생활 밀
최태범 기자 2022.09.01 16: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