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지원 플랫폼 '삼쩜삼'이 통신·카드 부가서비스 관리 서비스를 출시했다. 삼쩜삼은 이를 시작으로 자금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확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는 1일 고객의 새는 돈을 확인하고 관리해주는 '머니가드'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최근 삼쩜삼 플랫폼에서 진행한 앱 개편의 연장선으로 신규 탭에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다. 머니가드 서비스는 사용 중인 이동통신사와 카드사의 유료 부가서비스를 한 눈에 확인하고 직접 관리할 수 있게 한 서비스다. 삼쩜삼 앱에서 인증절차만 거치면 가입내역과 해지까지 가능하다. 소비자들이 자신도 모르게 가입한 유무료 서비스들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했다. 선수빈 자비스앤빌런즈 신규 사업팀 PM(프로덕트 매니저)은 "삼쩜삼이 고객의 몰랐던 세금을 찾아서 환급해 줬던 것처
고석용 기자 2023.09.01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서비스 확장을 위해 삼쩜삼 앱을 대폭 개편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동안 세금 환급·신고에 집중했다면 '삼쩜삼 3.0' 버전에서는 기존 세무 서비스 외에도 비세무 서비스나 개인의 세금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개별 데이터를 분석한 리포트 등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새롭게 추가된 '꿀팁창고' 탭에서 △세금 가치 분석 △소비 리포트 △카드 황금비율 계산기 △연봉 계산기 등 개별 특화 서비스들을 확인할 수 있다. 세금 가치 분석 서비스는 5년간 고객이 납부한 세금 정보를 각종 국가 정책과 사업에 적용해 어느 정도 가치인지 이미지로 보여준다. 이용자가 삼쩜삼을 통해 보다 쉽고 편하게 세금의 가치를 이해할 수 있게 하려는 취지다. 메인 서비스였던 세금 관련 탭도 더욱 강화됐다. 이 탭에서는 예상
최태범 기자 2023.08.21 14:01: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올해 상반기 매출 39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이미 전년도 전체 매출의 3분의 2를 넘겼으며 영업이익률도 10%를 웃돈다"며 "하반기 세무 서비스 세분화와 신규 사업 발굴 등 공격적인 전략과 함께 재무 안정성을 유지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지난 6월 기준 삼쩜삼의 누적 가입자는 1650만명이다. 누적 환급액은 8527억원을 기록했다. 서비스 출시 3년 만에 이룬 성과다. 세무단체와의 갈등에도 자비스앤빌런즈의 성장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세무 스타트업으로는 최초로 기술평가를 통과하고 사업모델 특례상장을 추진 중이다. 사업모델 특례란 영업이익을 내지 못해도 독자적이고 혁신적인 사업모델을 갖춘 기업에게 상장 기회를 주는 제도
최태범 기자 2023.08.10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지원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정용수 CPO(최고제품책임자, 사진)를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김범섭 단독 대표이사 체제에서 김범섭·정용수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했다고 2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각자대표 체제를 통해 비세무영역까지 서비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공격적인 사업 확장과 서비스 운영 체계화를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체제 개편을 통해 하반기부터는 인력채용을 확대하고 서비스 고도화, 신규 시장 개척 등 사업을 확장하기로 했다. 각자대표 체제에서 김범섭 대표는 신규 사업 발굴 및 시장 개척에 초점을 맞춘다. 특히 김 대표는 세무 서비스 영역 외에도 고객들이 삼쩜삼 플랫폼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자산 관리 영역의 비세무 서비스를 개발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정용수 신임 대표는 삼쩜삼 플랫폼을
고석용 기자 2023.08.02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세금 신고·환급 지원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평가를 통과했다고 31일 밝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지난 6월부터 2개월간 한국거래소에서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 2곳에서 기술성 평가를 진행해 지난 28일 최종 A등급과 BBB등급을 통보받았다고 전했다. 현행 기술특례상장제도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전문 평가기관 2곳에서 기술, 사업, 재무 분야 A등급과 BBB등급 이상을 받도록 의무화하고 있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번 기술평가 통과로 상장 주관사 NH투자증권과 함께 기업공개(IPO) 준비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이미 지정감사, K-IFRS 도입, RCPS 보통주 전환 등 상장을 위한 회계 등 재무적인 준비를 마쳤다고도 강조했다. 최근에는 이사회를 재정비하고, 내부회계관리제도를 구축하여 운영하는 등 내부 통제 기능도
고석용 기자 2023.07.31 15:30:00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오는 14일 개인 사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종합 세무 서비스 '삼쩜삼 쎄오 멤버십'을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삼쩜삼 쎄오 멤버십은 개인 사업자들이 사업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됐다. 우선 오는 25일까지 완료해야 하는 올해 제1기 '부가가치세 확정 신고'를 추가 과금 없이 멤버십 고객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원천세 신고와 맞춤형 콘텐츠 제공 등 개인 사업자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순차적으로 추가할 계획이다. 멤버십 고객의 사업 업종과 서비스에 맞춘 콘텐츠 발행 등의 서비스도 준비 중이다. 자비스앤빌런즈 관계자는 "삼쩜삼 쎄오 멤버십은 개인 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혜택을 담아 지원하는 큐레이션 서비스"라며 "개인 사업자가 정보 사각지대 없이 도움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 저변을 넓혀 나갈 것"이라고 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최태범 기자 2023.07.07 12:30:00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주민등록번호를 수집·보관한 문제로 과징금 8억5410만원과 과태료 1200만원 부과 처분을 받았다. 다만 '주민등록번호가 포함된 신고·신청을 대행하는 사업자가 법령에 따라 국세청에 주민번호를 단순 전달한 후 파기하는 경우 개인정보 보호법상 제한된 행위로 보지 않는다'는 판단을 받음에 따라 합법적으로 서비스를 이어갈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국무총리 소속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개보위)는 28일 전체회의를 열고 개인정보보호 법규를 위반한 기업들 중 자비스앤빌런즈와 관련해 이 같은 내용의 결정을 의결했다. ━한국세무사회 "불법 세무대리"…서비스 중단 압박━삼쩜삼은 한국세무사회가 '불법 세무대리'라는 주장에 부딪혀 서비스 중단을 압박받아 왔다. 세무사회는 관련 혐의로 자비스앤빌런즈를 고발했지만 경찰은 지난해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후에는 삼쩜삼의 주민등록번호 처리가 위법하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문제를 제기했다. 이는 개
최태범 기자 2023.06.28 17:51:36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세무 스타트업 중에서는 처음으로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고 4일 밝혔다. ISMS 인증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주요 정보보호 관리체계 인증 중 하나다. 해당 인증은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16개)과 보호 대책 요구사항(64개) 등 총 80개에 이르는 인증 기준에 대한 적합성 평가를 모두 통과해야 취득할 수 있다. ISMS 인증 획득은 시스템 개발과 운영 보안, 침해사고 관리를 비롯한 다양한 정보보호 측면에서 안정성을 확보했다는 의미를 갖는다. 자비스앤빌런즈는 삼쩜삼 서비스에 대한 ISMS '인증 적합' 결과를 받았으며, 2026년 3월까지 인증이 유효하다. 이후에는 사후 심사를 통해 인증 갱신을 지속한다. 현재 삼쩜삼은 한국세무사회의 '불법 세무대리' 주장에 따른 서비스 중단을 압박받고 있다. 관련 혐의로 고발당했지만 경찰은 지난해 자비스앤빌런즈에 대해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최태범 기자 2023.05.04 10:35:01"공익적인 차원에서 봐도 이 서비스는 유지돼야 한다. 세무 지식이 취약한 사람들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대리운전과 탁송업을 하고 있다는 장경석 씨는 25일 국회에서 국민의힘 규제개혁추진단이 주최한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대리운전을 하는 사람들은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는 이들이 많다. 이들의 소득신고를 세무사 사무실이 관리해줄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국민의힘 정책위원회 산하 규제개혁추진단은 한국세무사회와의 갈등으로 존폐의 위기를 겪고 있는 종합소득세 신고·환급 플랫폼 '삼쩜삼' 문제의 해결에 나섰다. 택스 테크(Tax Tech) 스타트업 자비스앤빌런즈가 운영하는 삼쩜삼은 한국세무사회가 '불법 세무대리'라고 주장하며 서비스 중단을 압박하고 있다. 관련 혐의로 자비스앤빌런즈를 고발했지만 경찰은 지난해 무혐의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이후에는 삼쩜삼의 주민등록번호 처리가 위법하다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문제를 제기했다. 개인정보 위탁 처리에 관한 근거가 불명확한 현행법의 한계에서 비롯됐다
최태범 기자 2023.04.25 16:53:04세금 신고·환급 도움 서비스 '삼쩜삼'을 운영하는 자비스앤빌런즈가 가입자 1500만명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서비스 출시 3년 만의 성과다. 2020년 5월 첫선을 보인 삼쩜삼은 전문 세무 상담을 받기 어려운 납세자들을 위해 고안된 AI(인공지능) 세무 서비스다. 복잡한 세금 관련 업무를 몇 번의 클릭만으로 처리할 수 있다. 지난해 6월 출시 2년 만에 가입자 1000만명을 돌파한 데 이어 10개월 만에 다시 1500만명을 기록했다. 지난달 기준 경제활동 인구가 2906만명인 점을 감안하면 경제활동을 하는 국민 2명 중 1명은 서비스를 이용한다는 얘기다. 현재까지 삼쩜삼을 통해 총 6107억원이 실제 환급으로 이어졌다. 환급받은 고객의 1인당 평균 환급액은 18만원이다. 세금 계산 로직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1인당 평균 환급액을 기존 14만원에서 28% 상승시켰다. 국내 플랫폼 중 가입자 1500만명 이상을 달성한 서비스는 카카오를 비롯해 쿠팡, 토스, 당근마켓 등 각 업계를
최태범 기자 2023.04.13 15:2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