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바로가기

유니콘팩토리

로그인

최근 검색어

최근 검색 내역이 없습니다.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IT·정보통신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최신기사

  • 기사 이미지 투자·회수 코넥스트, 150억 시리즈C 투자 유치…파마리서치 전략적 투자 참여
  • 기사 이미지 일반 UNIST-중진공, 동남권 중소기업 AX '맞손'
  • 기사 이미지 일반 영포티가 사랑하는 중고차 1위 '기아 카니발'...MZ 선택은?
  • 기사 이미지 일반 "장 오가노이드로 크론병 치료"…오가노이드사이언스 임상 1상 진입
  • 기사 이미지 일반 "구직 합격은 확률"…모델 주우재, HR 플랫폼 '원티드'와 캠페인

금융위원회

추천태그

유니콘팩토리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IT·정보통신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총 14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제도 보완…대주주 관련 요건 강화됐다

    정부가 다음달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이용자보호법)을 앞두고 가상자산사업자(사업자) 신고 제도를 보완했다. 사업자의 대주주 등 주요주주 현황을 신고하도록 했고, 대표자·대주주 등이 형사소송 절차 중에 있을 경우 신고 심사를 멈출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했다. ━사업자 대주주 현황 신고하도록 근거 마련━금융위원회는 지난달 26일 시행한 개정 특정금융정보법 시행령의 위임사항 등을 정하는 특정 금융거래정보 보고 및 감독규정(개정 감독규정)을 시행한다고 24일 밝혔다. 감독규정은 27일 개정·시행할 예정이다. 금융위는 가상자산 관련 법령준수체계 및 대주주 현황을 신고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먼저 특정금융정보법(특금법), 이용자보호법 등 가상자산 관련 법령을 준수하기 위한 체계 관련 사항을 신고사항으로 추가했다. 그간 명문화된 규정이 없어 사업자 신고심사 단계에서 자금세탁행위 방지 및 이용자보호 등을 위한 법령준수체계를 파악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명확하지 않았는데 이를 해소하기 위한 것이다

    홍재영 기자 2024.06.24 13:56:03
    금융위원회 금융위 금융정보분석원 가상자산 이용자보호법
  • 기사 이미지 "노점상도 QR결제"…K-핀테크, 베트남 꽉 잡아라[우보세]

    지난 23일(현지시간) 베트남 하노이. 한인들이 밀집한 랜드마크72(옛 경남빌딩) 인근 재래시장에 작은 가게들이 오밀조밀했다. 길거리 음식 좌판도 열쇠수리점도 결제를 위한 QR코드를 내걸었다. 우리나라 붕어빵 노점에 계좌번호를 써붙인 것이 떠올랐다. 같은 날 하노이 시내에서 차량호출서비스 '그랩'을 이용했다. 모카(moca)라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를 통해 비용이 빠져나갔다. 베트남은 현금을 상자째 들고가서 자동차를 산다고 할 정도로 금융 발전이 더뎠다. 그런데 몇 년 새 QR코드, 모바일 결제 등 핀테크가 급속 확산했다. 베트남 정부가 '현금없는 사회' 정책을 펴면서다. 유통매장에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게 인프라를 깔고 전기·수도 등 각종 요금의 비현금 납부도 촉진하고 있다. 기술력이 좋은 우리나라 핀테크 스타트업들에게 큰 기회가 열린 셈이다. 하지만 현지에서 만난 국내 창업지원기관과 핀테크 스타트업 대표들은 한결같이 "무조건 성공을 보장할 수는 없다"고 조언했다. 우선 베트남 일반

    김성휘 기자 2024.04.28 14:00:00
    금융위원회 베트남 핀테크 우리금융지주 디노랩
  • 기사 이미지 한국-베트남 스타트업 하노이서 한판 붙는다...'디노랩 데모데이'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베트남 핀테크 산업에 주목한 금융위원회와 우리금융지주가 23일(현지시간) 하노이에서 '글로벌 데모데이 인 하노이'를 공동 개최한다. 베트남은 글로벌 공급망 재편에 따른 탈중국화로 중국을 대체하는 생산기지이자 소비시장으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특히 1억명의 인구 중 절반이 30대 미만의 젊은 세대로, 이들은 디지털 문화에 익숙해 IT 산업 측면에서의 성장 잠재력도 높다. 베트남의 여러 산업 영역 중에서도 '핀테크'가 주목받고 있다. 기업들이 성장하고 국가의 경제 규모가 커지면 그 혈맥이 되는 금융업도 맞물려 성장할 것으로 판단되기 때문이다. 실제로 베트남에는 국내 대부분의 은행들이 진출했으며 국내외 핀테크 스타트업들의 시장 개척도 활발하다. 일례로 국내 스타트업 '인포플러스'는 기업과 개인에게 필요한 금융 솔루션을 현지 금융사에 API로 제공하며 베트남 금융산업

    김성휘 기자,최태범 기자 2024.04.23 11:00:00
    금융위원회 우리금융 디노랩 베트남 임종룡
  • 기사 이미지 "엔젤투자 하지 말란 소리"…스타트업 투자 발목잡는 공모기준

    벤처투자 시장 혹한기가 이어지는 가운데 자본시장법 규제가 스타트업의 투자를 더욱 어렵게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펀드의 종류에 따라 사모·공모 여부가 갈리고, 이에 따라 투자받는 스타트업의 증권신고서 제출 의무도 달라져서다. 스타트업과 벤처투자 업계는 가뜩이나 투자가 위축된 상황에서 복잡한 규제가 투자 위축을 가중시킬 수 있을 것이란 우려를 제기한다. 6일 자본시장법에 따르면 기업은 비상장 스타트업이어도 50인 이상의 투자자에게 증권을 발행하는 경우 공모(모집)에 해당해 금융당국에 증권신고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때 50인의 기준은 펀드(조합)를 통해 투자를 받더라도 법상 전문투자자로 인정받는 신탁형 사모펀드(사모집합투자기구)나 '금융투자상품 잔고가 100억 이상'인 벤처펀드(벤처투자조합)가 아니라면 펀드 수가 아닌 조합원 수로 계산해야 한다. 문제는 '금융투자상품 잔고가 100억 이상'기준 때문에 규모가 작은 개인투자조합(엔젤펀드)을 운영하는 액셀러레이터는 물론 소

    고석용 기자 2023.12.06 19:00:00
    금융위원회 중소벤처기업부 유니콘팩토리
처음 이전 1 2 다음 마지막

데이터랩

  • 스타트업 통계
  • 스타트업 조회
  • 투자기관 분석

전체

  • 일반
  • 정책
  • 행사
  • 인터뷰

스타트UP스토리

머니

  • 투자·회수
  • 이주의 핫딜
  • 머니人사이드

트렌드

  • 줌인 트렌드
  • 테크업팩토리

비디오

  • 유팩TV
  • 유팩IR

커리어

  • 채용
  • 스타트잡

혁신요람

  • 액셀러레이터
  • 유니밸리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전체

스타트UP
스토리

머니

트렌드

비디오

커리어

혁신요람

오피니언

기자 프로필

데이터랩

뒤로가기 Top버튼

유니콘팩토리

  • 회사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머니투데이 서울시 종로구 청계천로 11 (서린동, 청계빌딩) 대표이사/발행인/편집인 : 강호병 등록번호 : 서울아01084 사업자등록번호 : 762-86-02890 등록일 : 2009.12.24 제호 : 머니투데이 발행일 : 2000.1.1 연락처 : 02-724-7700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택균
COPYRIGHT©UNICORNFACTOR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