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오는 29일과 30일 열리는 가수 지드래곤(G-DRAGON)의 월드투어 '위버맨쉬 인 코리아'이 전석 매진됐다. 8년만의 단독 콘서트에 국내외 팬들이 몰리면서 6만5000석이 초고속 완판을 기록한 것. 특히 해외 K팝 팬들이 대거 한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드래곤 콘서트의 경제적 효과가 주목받고 있다. 사드 사태와 코로나 팬데믹으로 크게 감소했던 중국인 관광객들이 돌아오는 분수령이 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13일 지드래곤의 소속사 갤럭시코퍼레이션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 티켓을 구매한 관객 가운데 절반 가량이 해외 관객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상당수는 중국팬들이다. 지드래곤 콘서트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구체적으로 추산하기는 어렵지만, 과거 방탄소년단(BTS)의 콘서트 효과를 분석한 지표를 적용할 경우 지드래곤 콘서트의 경제적 효과(소비창출액)는 4000억원
김건우 기자 2025.03.14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외 창업자, 투자자, 유관기관이 충남에 모여 '2024 충남 스타트업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는 지난 26일 천안시 충남창업마루나비에서 국내 투자자 및 창업 지원기관, 대·중견기업 오픈이노베이션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컨퍼런스를 열었다고 27일 밝혔다. 컨퍼런스에서 오희영 갤럭시코퍼레이션 이사는 'AI(인공지능) 엔터테크'가 바라보는 2025년 산업 트렌드를 강연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가수 지드래곤의 소속사다. 강연에 이어 충남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도전과 기회에 대한 토크콘서트가 열렸다. 지역의 유망 스타트업이 투자 IR 데모데이를 치렀고 일대일 밋업, 기업 전시 등을 진행해 이들이 사업 모델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 추가 투자 유치 가능성을 검증했다. 이어 지역 스타트업 및 창업 지원 기관들과 간담회는 스타트업의 성장을 돕기 위
김성휘 기자 2024.11.27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메타버스 기업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기업공개(IPO)를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 IPO 공동대표주관사는 대신증권과 하나투자증권을 선정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슈퍼 IP(지식재산권)와 기술 융합을 기반으로 미디어, IP, 커머스, 테크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의 손자회사 루이웍스미디어가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을 제작했다. 내달 19일 공개되는 '피지컬: 100 시즌2 - 언더그라운드'는 갤럭시코퍼레이션이 직접 제작했다. 이외에도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자회사를 통해 △TV조선 '미스트롯 3' △KBS '1박 2일' △'살림하는 남자들' △JTBC '뭉쳐야 찬다' △MBC '대학체전' 등 20여 개의 다양한 인기 예능 프로그램을 제작 중이다. 지난해 12월 빅뱅 출신 가수 지드래곤을 전속 연예인으로 영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남미래 기자 2024.02.21 17:30:00"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지급 결제를 연구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서비스는 미래에 죽은 서비스가 될 겁니다." 박인규 갤럭시코퍼레이션 최고경험책임자(CXO·전무)는 28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주최로 열린 '스타트업 네트워킹 세미나'에서 "코로나19(COVID-19) 이후 웹 3.0, 메타버스 시대가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무는 "웹 3.0, 메타버스에 대해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미 우리는 웹 3.0, 메타버스 시대에 살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시기 줌(Zoom)으로 화상회의를 하고, P2E(Play to Earn·돈 버는 게임)으로 생계를 꾸리는 사람들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과 웹 3.0 메타버스'를 주제로 이번 세미나를 진행한 박 전무는 28년 경력의 증권맨 출신이다. 1993년 대한투자신탁(현 하나금융투자)에 입사한 박 전무는 도곡점, 청담점 지점장을 거쳐 2008년
김태현 기자 2022.10.28 18:4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