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달러패권…미래는 웹3.0·메타버스에 있다"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지급 결제를 연구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의 서비스는 미래에 죽은 서비스가 될 겁니다." 박인규 갤럭시코퍼레이션 최고경험책임자(CXO·전무)는 28일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주최로 열린 '스타트업 네트워킹 세미나'에서 "코로나19(COVID-19) 이후 웹 3.0, 메타버스 시대가 우리 앞으로 성큼 다가왔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전무는 "웹 3.0, 메타버스에 대해 의심의 눈길을 보내는 사람들이 있지만, 이미 우리는 웹 3.0, 메타버스 시대에 살고 있다"며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시기 줌(Zoom)으로 화상회의를 하고, P2E(Play to Earn·돈 버는 게임)으로 생계를 꾸리는 사람들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4차 산업혁명과 웹 3.0 메타버스'를 주제로 이번 세미나를 진행한 박 전무는 28년 경력의 증권맨 출신이다. 1993년 대한투자신탁(현 하나금융투자)에 입사한 박 전무는 도곡점, 청담점 지점장을 거쳐 2008년
김태현 기자
2022.10.28 18:4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