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로는 영상제작 플랫폼 '두둠(Dudum)'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2021년 11월 정식 출시 이후 현대자동차, 토스, 배달의민족 등 200여개 기업 및 기관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기준 총 430여 팀의 영상 제작사를 파트너사로 확보하고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습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상 생성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지로가 지난해 연간 매출액 46억원을 달성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년 대비 89% 성장한 수치다. 지로가 운영하는 '드롭샷 AI'는 다양한 최신 AI 모델을 한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마케터와 디자이너, 크리에이터 등 브랜드 실무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최근에는 제품 사진만으로 전문 모델 화보를 제작할 수 있는 '아바타' 기능을 선보였으며, 한국어 프롬프트를 정교하게 지원하는 영상 생성 모델 'Flow 1. 0'도 출시했다. 기존 콘텐츠 제작 과정에서 발생하던 스튜디오 대관, 모델 섭외, 반복적인 시안 작업 등의 부담을 줄이고 적은 비용과 시간으로 고품질 결과물을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드롭샷 AI의 경우 누적 생성 건수가 42만건을 돌파했다.
2026.04.10 13:23:2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상 생성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지로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 초격차 스타트업 1000+ DIPS' 사업의 AI 분야 지원기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AI 등 미래 산업을 이끌 10대 초격차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 가운데 DIPS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시장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자금과 함께 투자유치 연계, 대기업 협업,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지로가 운영하는 '드롭샷 AI'는 다양한 최신 AI 모델을 한 플랫폼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마케터와 디자이너, 크리에이터 등 브랜드 실무자들이 보다 효율적으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2026.03.31 17: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영상 생성 AI(인공지능) 솔루션 기업 지로가 엔비디아·중소벤처기업부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엔업'(N&UP) 2단계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엔업은 엔비디아의 'N'과 스타트업의 '스케일업(UP)'을 결합한 것으로 2020년부터 시작됐다. AI·딥테크 분야 스타트업의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지원하며 1단계(기술검증)와 2단계(스케일업)로 진행된다. 2단계는 1단계에서 최우수 또는 우수로 졸업한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기술 경쟁력은 물론 시장성과 사업화 가능성, 확장성까지 종합적으로 검증받은 기업만 참여할 수 있다. 지로는 엔업 1단계에서도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지로 관계자는 "이번 엔업 2단계에서 다른 기업들과 비교하면 높은 점수 차이로 최우수 평가를 받고 졸업했다"며 "앞으로 엔비디아와 더욱 긴밀히 협력 하면서 기술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고 했다.
2026.03.19 17:39:2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7일(현지시간) 오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스 열린 CES 2025 서울통합관의 한 부스가 떠들썩했다. 미국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파라마운트 그룹 관계자들이 스타트업 지로의 부스를 방문하면서다. 스톡 영상 플랫폼 '드롭샷스톡'을 출품한 지로의 이재석, 황길환 공동대표는 "파라마운트 측이 미국 시장 진출 계획이 있는지, 함께할 파트너가 있는지 등을 묻고 갔다"고 말했다. 지로가 CES에 출품한 '드롭샷스톡'은 방송국, 영상제작사 등이 촬영 후 완성본에는 담지 않은 자투리 영상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플랫폼이다. 예컨대 한 방송국이 자연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아프리카에서 30시간 분량의 영상을 촬영하고 왔다면, 본인들은 3시간 분량을 선택·편집해 방영하고 나머지 27시간 분량은 지로에 판매할 수 있다. 지로는 해당 영상이 저작권 이슈를 피하고 범용적으로 사용되도록
2025.01.08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영상 제작사 매칭 서비스 '두둠'과 아시아 영상 스톡 서비스 '드롭샷스톡'을 운영하는 지로가 세계 최대 규모의 IT·전자 박람회 'CES 2025'의 혁신상 2관왕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CES 혁신상은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세계적으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기술력, 디자인 등을 심사해 수여하는 국제적으로 공신력 있는 상이다. 이번 CES 혁신상을 수상한 제품은 지로의 스톡 영상 제작을 위한 AI(인공지능) 파이프라인 '드롭샷 익스플로러'다. AI 기술을 기반으로 영상의 내용 및 관련 키워드를 자동 추출해 저작권 문제 없이 판매될 수 있는 스톡 영상 데이터로 가공하는 서비스다. 지로는 해당 서비스로 '콘텐츠&엔터테인먼트'(Content & Entertainment)와 '이미지'(Imaging) 2개 부문에서 혁신상을 수상했다. 최근 지로는 '드롭샷스
2024.11.19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