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리터는 반려동물 홈 케어 앱 '라이펫'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반려동물이 아파도 증상을 숨기는 경우에 대비하여 반려인이 조기에 여러 질병 신호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라이펫'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자체 AI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슬개골 탈구 판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물용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통해 민감도 97.6%, 특이도 98.8% 등 높은 진단 정확도를 인정받았습니다. 2023년 6월에는 투자용 기술 신용평가(TCB)를 통해 기술 특례상장이 가능한 수준인 TI-3 등급을 획득한 바 있으며, 영양제, 기능성 사료, 의료기기 등을 판매해 건강 상태 확인부터 건강관리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십일리터는 반려동물 홈 케어 앱 '라이펫'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반려동물이 아파도 증상을 숨기는 경우에 대비하여 반려인이 조기에 여러 질병 신호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라이펫'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자체 AI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슬개골 탈구 판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물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AI(인공지능) 홈케어 솔루션 '라이펫' 운영사 십일리터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농업기술진흥원이 시행하는 '2026년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의 첨단기술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농식품 벤처육성 지원사업은 유망 기술을 보유한 벤처·창업 기업을 발굴해 사업화 자금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십일리터는 이번 선정으로 총 2억1000만원의 지원금을 확보하게 됐다. 이를 통해 '원발성 피부 질환 AI 분석 솔루션'의 고도화와 시장 보급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십일리터가 개발 중인 피부 질환 AI 분석 솔루션은 반려동물의 피부 사진을 분석해 이상 징후를 조기에 포착하는 기술이다. 육안으로 확인하기 힘든 초기 피부 질환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보호자가 적시에 동물병원에 내원하도록 돕는다. 앞서 십일리터는 비대면 반려동물 건강관리 서비스 '라이펫'을 통해 농림축산검역본부로부터 국내 최초로 '반려견 슬개골 탈구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로서 동물용의료기기 품목 허가를 받았다.
2026.04.29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AI(인공지능) 홈케어 솔루션 '라이펫' 운영사 십일리터가 유통 전문기업 hy(구 한국야쿠르트)의 신규 반려동물 플랫폼 '큐토펫'에 AI 건강 분석 솔루션 2종을 공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업을 통해 십일리터는 '큐토펫' 이용자들에게 스마트폰 사진 한 장만으로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슬개골 탈구 AI 분석 △비만도(BCS) AI 분석 API(응용프로그램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십일리터의 AI 분석 솔루션은 수만 건의 임상 데이터를 학습한 자체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정확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육안으로는 확인하기 어려운 건강 이상 징후를 조기에 파악하고, 보호자가 적시에 동물병원에 내원해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돕는다. hy가 새롭게 선보이는 '큐토펫'은 프리미엄 사료부터 마이크로바이옴 분석까지 아우르는 통합 플랫폼이다.
2026.04.21 19: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십일리터의 진행성 질환 AI 분석 서비스가 삼성전자의 스마트 홈 플랫폼 '스마트싱스'에 탑재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행사에서 십일리터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토털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Lifet)'과 협업한 스마트싱스 펫 케어 AI 건강 분석 기능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으로 선보인 서비스는 반려인이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의 병변이 의심되는 부위를 촬영하면, AI가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질환, 슬개골 탈구, 백내장 등 주요 진행성 질환을 판별하고 조기 대응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기능이 스마트싱스 펫 케어 서비스와 결합되면서, 반려인들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의 'AI 홈 케어'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2026.01.09 15:16:1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토털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Lifet)'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십일리터가 기술보증기금, AC패스파인더로부터 프리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십일리터는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 사진을 찍기만 하면, 질병 여부와 진행 정도를 3초 만에 분석해 주는 자체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특히 강아지에게 흔한 질환인 슬개골 탈구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는 임상시험에서 민감도 97. 6%, 특이도 98. 8%라는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 이 기술은 국내 최초로 동물용 의료기기 3등급 품목 허가를 받았다. 현재 라이펫은 슬개골 탈구를 비롯해 치주 질환, 비만, 백내장·핵경화 등 주요 반려동물 질환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누적 분석 건수는 17만 건, 회원 수는 8만 명을 넘어섰다. 십일리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달 6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26.01.0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종합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을 운영하는 십일리터가 기술보증기금과 AC패스파인더에서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20억원을 넘어섰다. 2021년 설립된 십일리터는 스마트폰 사진만으로 반려동물의 진행성 질환 유무와 진행 정도를 3초 만에 판별하는 AI(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특히 슬개골 탈구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는 임상시험에서 민감도 97. 6%, 특이도 98. 8%라는 정확도를 기록했다. 국내 1호 동물용 의료기기(3등급) 품목 허가를 취득했으며, 해당 연구 성과는 SCI급 국제 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 현재 라이펫은 슬개골 탈구, 치주 질환, 비만, 백내장·핵경화 증 등 주요 질환에 대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라이펫을 통한 누적 분석 건수 17만건, 회원 수 8만명을 돌파했다.
2026.01.02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