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일리터는 반려동물 홈 케어 앱 '라이펫'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반려동물이 아파도 증상을 숨기는 경우에 대비하여 반려인이 조기에 여러 질병 신호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라이펫'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자체 AI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슬개골 탈구 판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물용 의료기기 임상시험을 통해 민감도 97.6%, 특이도 98.8% 등 높은 진단 정확도를 인정받았습니다. 2023년 6월에는 투자용 기술 신용평가(TCB)를 통해 기술 특례상장이 가능한 수준인 TI-3 등급을 획득한 바 있으며, 영양제, 기능성 사료, 의료기기 등을 판매해 건강 상태 확인부터 건강관리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십일리터는 반려동물 홈 케어 앱 '라이펫'을 운영하는 기업입니다. 반려동물이 아파도 증상을 숨기는 경우에 대비하여 반려인이 조기에 여러 질병 신호를 인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라이펫'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자체 AI 알고리즘을 개발하여 슬개골 탈구 판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동물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십일리터의 진행성 질환 AI 분석 서비스가 삼성전자의 스마트 홈 플랫폼 '스마트싱스'에 탑재된다. 삼성전자는 지난 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더 퍼스트 룩(The First Look)' 행사에서 십일리터가 운영하는 반려동물 토털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Lifet)'과 협업한 스마트싱스 펫 케어 AI 건강 분석 기능을 공개했다. 이번 협업으로 선보인 서비스는 반려인이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의 병변이 의심되는 부위를 촬영하면, AI가 이미지를 분석해 치아 질환, 슬개골 탈구, 백내장 등 주요 진행성 질환을 판별하고 조기 대응을 돕는 것이 핵심이다. 해당 기능이 스마트싱스 펫 케어 서비스와 결합되면서, 반려인들은 모바일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반려동물의 건강 상태를 확인하고 관리하는 새로운 형태의 'AI 홈 케어' 경험을 누릴 수 있게 됐다.
2026.01.09 15:16:1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토털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Lifet)'을 운영하는 스타트업 십일리터가 기술보증기금, AC패스파인더로부터 프리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십일리터는 스마트폰으로 반려동물 사진을 찍기만 하면, 질병 여부와 진행 정도를 3초 만에 분석해 주는 자체 인공지능(AI) 기술을 개발했다. 특히 강아지에게 흔한 질환인 슬개골 탈구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는 임상시험에서 민감도 97. 6%, 특이도 98. 8%라는 높은 정확도를 기록했다. 이 기술은 국내 최초로 동물용 의료기기 3등급 품목 허가를 받았다. 현재 라이펫은 슬개골 탈구를 비롯해 치주 질환, 비만, 백내장·핵경화 등 주요 반려동물 질환을 분석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누적 분석 건수는 17만 건, 회원 수는 8만 명을 넘어섰다. 십일리터는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달 6일(현지시각)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전시회 CES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2026.01.05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종합 건강관리 솔루션 '라이펫'을 운영하는 십일리터가 기술보증기금과 AC패스파인더에서 프리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일 밝혔다.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20억원을 넘어섰다. 2021년 설립된 십일리터는 스마트폰 사진만으로 반려동물의 진행성 질환 유무와 진행 정도를 3초 만에 판별하는 AI(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 특히 슬개골 탈구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는 임상시험에서 민감도 97. 6%, 특이도 98. 8%라는 정확도를 기록했다. 국내 1호 동물용 의료기기(3등급) 품목 허가를 취득했으며, 해당 연구 성과는 SCI급 국제 학술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에 게재됐다. 현재 라이펫은 슬개골 탈구, 치주 질환, 비만, 백내장·핵경화 증 등 주요 질환에 대한 분석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라이펫을 통한 누적 분석 건수 17만건, 회원 수 8만명을 돌파했다.
2026.01.02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집에서 스마트폰으로 찍은 사진만 보내면 3초 만에 반려견의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 반려동물 헬스케어 스타트업 십일리터의 김광현 대표는 "조금 더 일찍 알았더라면 치료 시기를 놓치지 않았을 텐데라고 말하는 보호자들의 후회를 줄이는 것이 목표"라며 이같이 말했다. 십일리터가 개발·운영하는 '라이펫'은 반려견을 스마트폰 카메라로 촬영하면 AI(인공지능)가 주요 진행성 질환의 가능성을 분석해 주는 홈케어 서비스다. 슬개골 탈구, 치주 질환, 비만, 백내장·핵경화증에 이어 내년 1분기엔 피부 질환까지 추가할 예정이다. 현재 누적 분석 건수는 17만건, 회원 수는 8만명을 넘어섰다. ━사진만 찍어도 '정상-위험' 판단━십일리터의 AI 건강체크는 반려견이 많이 앓는 질환이면서 한 번 진행되면 수술·마취 등 큰 비용이 드는 병을 우선으로 했다. 김 대표는 "호발률이 높은 질환, 그리고 한 번 걸리면 보호자 의료비 부담이 큰 질환, 이 두 가지를 기준으로 분석 질환을 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5.12.24 05: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반려동물 AI(인공지능) 검사부터 보험, 건강기능식품 커머스에 이르기까지 반려동물 생애 주기의 뒷단(진행성 질환 관리)부터 시장을 통합하겠다." 김광현 십일리터 대표는 26일 서울시 강남구 슈피겐홀에서 열린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결선 발표ㅊ에서 "현재 반려동물 건강관리 시장은 8세 미만 영역에 수많은 업체들이 난립하면서 파편화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21년 설립된 십일리터는 반려동물 건강관리 앱 '라이펫'(Lifet)을 운영하고 있다. 라이펫은 스마트폰 사진 1장으로 반려동물의 진행성 질환 유무와 진행 상태를 3초 만에 판별하는 것이 핵심 기능이다. 슬개골 탈구, 치주 질환, 비만, 백내장 등을 예측할 수 있으며, 임상시험에서 민감도·특이도 모두 97% 이상을 기록하는 등 뛰어난 AI(인공지능) 기술력을 보여줬다. 김광현 대표는 "반려동물 질환들의 지속
2025.06.26 12:0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