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웨어는 첨단기술 기반 개인형 스마트 인체보호 솔루션 기업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경량화와 범용성을 강화한 스마트 추락보호 에어백 'C-라이트(Light)'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C-라이트는 기존 프리미엄 모델 C3의 핵심 기술을 유지하면서도 착용 편의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높였다. 중소규모 사업장과 비교적 낮은 고도의 작업 환경에서 추락보호 장비 도입이 미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C-라이트는 일반 작업조끼 형태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최대 45L의 에어백 용량으로 2~3미터 고도에서의 추락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C3의 주요 편의 기능 중 하나인 스마트 센서 버클과 세이프웨어 커넥트 기능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도 챙겼다. 아울러 다양한 체형에 맞춘 핏 조절 기능과 시인성을 강화하는 디자인으로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모든 제품에는 세이프웨어가 자체 개발한 X-모션 AI 알고리즘 최신 버전이 적용됐다. 세이프웨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존 산업현장은 물론 △화물 상하차 △물류창고 △실내 유지보수 △인테리어 △벽걸이 가전 설치 등 추락 안전을 간과하기 쉬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의 안전도 보호한다는 목표다.
2025.12.23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HDC현대산업개발의 전국 건설현장에 '스마트 추락 보호 에어백 C3'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C3는 작업자의 추락·낙상 사고로 인한 중상을 방지해 주는 조끼 형태의 스마트 안전장비다. 센서가 추락 상황을 감지하면 에어백이 0.2초 만에 부풀어 올라 중상 취약 부위를 보호하고 인체가 직접 받는 충격을 줄여준다. 특히 사고 감지 시 비상 연락처로 사고 상황과 위치를 알려 사고자의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제품 센서는 완충 시 10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며, 에어백은 한 번 사용한 후에도 카트리지 모듈 교체를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산업자재 상하차, A형 사다리 작업, 안전펜스 설치 등 고소작업 시 작업자들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C3를 도입했다. 신환철 세이프웨어 대표는 "산
2024.07.09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스마트 에어백 기술'에 대한 유럽 특허와 일본 특허를 동시에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허 명칭은 '인체 보호용 에어백 및 제조 방법'과 '재사용 가능한 에어백 인플레이팅 시스템'이다. 특허 등록에 따라 독자적인 방식으로 개발한 센서 모듈, 추락감지 알고리즘, 에어백 구조설계, 완제품 제조 노하우 등의 기술을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 세이프웨어가 상용화한 스마트 추락보호 에어백 'C3'는 작업자의 추락·낙상 사고로 인한 중상을 방지해 주는 조끼 형태의 스마트 안전장비다. 센서가 추락 상황을 감지하면 에어백이 0.2초 만에 부풀어 올라 중상 취약 부위를 보호하고 인체가 직접 받는 충격을 줄여준다. 특히 사고 감지 시 비상 연락처로 사고 상황과 위치를 알려 사고자의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제품 센서는 완충 시
2024.03.19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스마트 추락보호 에어백 'C3'에 대해 유럽연합(EU) 통합규격인증마크인 CE 인증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CE 인증은 유럽 시장에 제품을 수출하기 위해 제품과 포장에 의무적으로 표기해야 하는 인증 마크다. CE 인증을 획득한 제품은 소비자의 안전, 건강, 위생 및 환경 보호와 관련해 유럽연합(EU)의 엄격한 조건을 만족한다는 의미를 갖는다. C3는 전자기기적합성(EMC)과 특정유해물질사용제한(RoHS)의 필수 요구사항을 충족해 CE 인증을 받았다. 세이프웨어는 전자식 센서가 부착된 안전 장비에 대한 테스트 기준이 없던 개인보호장비(PPE) 인증을 추가 획득하고, 국가별 인증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본격화한다. C3는 작업자의 추락·낙상 사고로 인한 중상을 방지해 주는 조끼 형태의 스마트 안전장비다. 내장된 센서가 추락 상황을 감지
2024.02.07 2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롯데백화점 전국 지점에 스마트 추락보호 에어백 'C3'를 공급한다고 3일 밝혔다. C3는 작업자의 추락·낙상 사고로 인한 중상을 방지해 주는 조끼 형태의 스마트 안전장비다. 내장된 센서가 추락 상황을 감지하면 에어백이 0.2초 만에 부풀어 올라 중상 취약 부위를 보호하고 인체가 직접 받는 충격을 줄여준다. 특히 사고 감지 시 비상 연락처로 사고 상황과 위치를 알려 사고자의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제품 센서는 완충 시 10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며, 에어백은 한 번 사용한 후에도 카트리지 모듈 교체를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안전모나 고소작업 안전벨트 등 다른 안전장비와의 호환성도 높다. 이 같은 우수성을 바탕으로 지난해 에디슨 어워드(Edison Awards)의 퍼스널 테크놀러지 분야 금상과 CES 혁신상을
2024.01.03 17: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