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프웨어는 첨단기술 기반 개인형 스마트 인체보호 솔루션 기업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산업 현장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하는 '추락'은 노동자의 생명까지 앗아가는 위험한 사고다. 매년 수많은 노동자가 목숨을 잃거나 치명상을 입는다. 그간 안전고리와 그물망에 의존해 왔지만 고리를 걸지 않거나 그물망이 없는 '안전 사각지대'는 늘 존재했다. 이 고질적인 난제를 '입는 에어백'으로 해결하고 나선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산업용 웨어러블 에어백 조끼를 개발한 세이프웨어다. 세이프웨어는 단순한 하드웨어 제조사를 넘어 AI(인공지능)와 데이터 기술을 결합한 안전 플랫폼을 지향한다. 신환철 세이프웨어 대표는 "사명에 있는 웨어를 '입는다(Wear)'는 뜻으로 오해하곤 한다"며 "소프트웨어(Software)의 웨어에서 따온 것으로 에어백을 제어하는 알고리즘과 사고를 감지하는 데이터 기술이 우리 사업의 핵심이라는 철학을 담았다"고 강조했다. 그는 "하드웨어는 그 기술을 구현하는 그릇일 뿐"이라며 "보이지 않는 기술로 사람의 생명을 지키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안전 솔루션 기업을 목표로 한다.
2026.02.10 03: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스마트 안전장비 기업 세이프웨어가 올해 보건복지부·국민건강보험공단이 추진하는 '복지용구 예비급여 3차 시범사업' 대상 품목에 낙상 보호 에어백 벨트 '레디'(REDY)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복지용구 예비급여 시범사업은 안전성과 적합성은 인정되나 공적급여로 효과성 검증이 필요한 신기술 활용 품목을 대상으로, 한시적(1~2년) 급여 적용 후 사용 효과와 급여 적정성을 평가해 본 급여 전환여부를 결정하는 사업이다. 레디는 낙상 충격을 줄이기 위해 설계된 벨트형 에어백이다. 고정밀 센서가 낙상 상황을 감지해 에어백을 전개하고 고관절 등 주요 신체 부위를 보호한다.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뿐 아니라 치매 환자 및 낙상 위험이 높은 다양한 환자군까지 폭넓게 활용 가능하다. 레디는 전용 앱을 통해 보호자와 사용자의 안전 모니터링 기능도 제공한다. 앱에서는 △현재 위치 △최근 방문지 △활동 시간 △칼로리 소비량 △걸음 수 △위험도 △기기 연결 상태 △배터리 잔량 △사고 기록(날짜·위치)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2026.02.06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경량화와 범용성을 강화한 스마트 추락보호 에어백 'C-라이트(Light)'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C-라이트는 기존 프리미엄 모델 C3의 핵심 기술을 유지하면서도 착용 편의성과 경제성을 동시에 높였다. 중소규모 사업장과 비교적 낮은 고도의 작업 환경에서 추락보호 장비 도입이 미흡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발됐다. C-라이트는 일반 작업조끼 형태로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최대 45L의 에어백 용량으로 2~3미터 고도에서의 추락을 효과적으로 보호한다. C3의 주요 편의 기능 중 하나인 스마트 센서 버클과 세이프웨어 커넥트 기능을 기본 적용해 편의성도 챙겼다. 아울러 다양한 체형에 맞춘 핏 조절 기능과 시인성을 강화하는 디자인으로 작업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모든 제품에는 세이프웨어가 자체 개발한 X-모션 AI 알고리즘 최신 버전이 적용됐다. 세이프웨어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기존 산업현장은 물론 △화물 상하차 △물류창고 △실내 유지보수 △인테리어 △벽걸이 가전 설치 등 추락 안전을 간과하기 쉬운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의 안전도 보호한다는 목표다.
2025.12.23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HDC현대산업개발의 전국 건설현장에 '스마트 추락 보호 에어백 C3'를 공급했다고 9일 밝혔다. C3는 작업자의 추락·낙상 사고로 인한 중상을 방지해 주는 조끼 형태의 스마트 안전장비다. 센서가 추락 상황을 감지하면 에어백이 0.2초 만에 부풀어 올라 중상 취약 부위를 보호하고 인체가 직접 받는 충격을 줄여준다. 특히 사고 감지 시 비상 연락처로 사고 상황과 위치를 알려 사고자의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제품 센서는 완충 시 100시간 이상 사용 가능하며, 에어백은 한 번 사용한 후에도 카트리지 모듈 교체를 통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산업자재 상하차, A형 사다리 작업, 안전펜스 설치 등 고소작업 시 작업자들이 안전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C3를 도입했다. 신환철 세이프웨어 대표는 "산
2024.07.09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안전 솔루션 기업 세이프웨어가 '스마트 에어백 기술'에 대한 유럽 특허와 일본 특허를 동시에 취득했다고 19일 밝혔다. 특허 명칭은 '인체 보호용 에어백 및 제조 방법'과 '재사용 가능한 에어백 인플레이팅 시스템'이다. 특허 등록에 따라 독자적인 방식으로 개발한 센서 모듈, 추락감지 알고리즘, 에어백 구조설계, 완제품 제조 노하우 등의 기술을 보호받을 수 있게 됐다. 세이프웨어가 상용화한 스마트 추락보호 에어백 'C3'는 작업자의 추락·낙상 사고로 인한 중상을 방지해 주는 조끼 형태의 스마트 안전장비다. 센서가 추락 상황을 감지하면 에어백이 0.2초 만에 부풀어 올라 중상 취약 부위를 보호하고 인체가 직접 받는 충격을 줄여준다. 특히 사고 감지 시 비상 연락처로 사고 상황과 위치를 알려 사고자의 구조 골든타임 확보에 도움을 주도록 설계됐다. 제품 센서는 완충 시
2024.03.19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