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다는 IoT기술을 활용한 특화된 플랫폼 비즈니스를 서비스 합니다. 같다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는 플랫폼 빼기를 운영하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벤처등록, 시드 및 후속투자, 특허등록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는 같다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속의 IT회사로 성장 중 입니다.
같다는 IoT기술을 활용한 특화된 플랫폼 비즈니스를 서비스 합니다. 같다는 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가 이용하는 플랫폼 빼기를 운영하는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벤처등록, 시드 및 후속투자, 특허등록 등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는 같다는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속의 IT회사로 성장 중 입니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물건을 사는 과정은 온라인으로 몇 초면 되는데, 버리는 건 여전히 30년 전 아날로그 방식에 머물러 있습니다. 이 격차를 줄이는 것이 혁신의 시작이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자원순환 플랫폼 '빼기'를 운영하는 스타트업 '같다'의 고재성 대표는 사업의 출발점을 일상의 불편함에서 찾았다. 이사할 때 대형 폐기물을 버리기 위해 동사무소를 방문하고, 비 오는 날에도 무거운 가전을 직접 끌고 나가야 했던 경험이 사업의 실마리가 됐다. 같다의 주력 서비스인 빼기는 파편화된 폐기물 배출·처리 과정을 데이터로 통합해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효율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개인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AI를 통해 제각각인 폐기물 품목을 행정 규격으로 자동 매핑하는 기술력을 갖췄다. ━아날로그 폐기물 처리 시장에 도전장━ '같다'라는 독특한 사명에는 그의 사업 철학이 담겼다. 고 대표는 "사업 초기 폐기물 시장 특유의 보수적이고 배타적인 분위기를 경험했다"며 "기술을 통해 이러한 시장 환경을 해소하고 세상을 이롭게 하는 데 있어서는 '같은 마음'이라는 것을 사명에 담았다"고 전했다.
2026.04.13 05:00:00가전, 가구, 의류 등 가정용 대형 폐기물 배출의 불편함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해결한 스타트업이 있다. 폐기물 플랫폼 '빼기'를 운영하는 소셜벤처 같다의 이야기다.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지방자치단체 홈페이지에서 스티커(필증)를 구입·인쇄해 붙이는 대신 앱으로 사진을 찍어 물건에 메모만 적어 배출하면 된다. 비용도 지자체 직접 신청과 다르지 않다. 중간수수료가 없어서다. 편리하긴 한데, 이 기업은 어떻게 수익을 낼까? 이같은 우려에도 불구하고 같다는 지난 18일 퀀텀벤처스코리아, 하나금융투자PI, 이지스자산운용 등에서 25억원의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 같다의 누적 투자유치액은 52억원이 됐다. ━월사용 5만건 넘긴 배출 플랫폼…방문수거·중고매입으로 확장 중━투자자들은 빼기가 '폐기물 배출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는 점 자체를 높이 평가하는 모습이다. 최근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폐기물 처리 관련 산업이 커지고 있는데, 가장 첫 번째 단계인 배출 과정에서
2022.08.16 15:5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