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픽스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항공∙우주∙국방, 모빌리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제조업 분야 기업이며, 2019년 설립된 6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근로자 수는 91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5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28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다파장 다채널 초소형위성용 중·적외선 광학모듈 개발" 등의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텔레픽스은(는) 서울특별시 영등포구에 위치한 항공∙우주∙국방, 모빌리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제조업 분야 기업이며, 2019년 설립된 6년차 기업입니다. 2026년 4월 기준 근로자 수는 91명으로, 작년 동기 대비 15명 증가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보유 현황으로는 특허 28건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현재...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AI(인공지능)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미래 우주 AI 산업을 이끌 차세대 AI·로보틱스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2026 텔레픽스 하계 펠로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텔레픽스는 지난해부터 우주·AI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우주 개척자 펠로십'을 운영하고 있다. 도전과 혁신을 지향하는 기업문화를 바탕으로, 학력·경력 중심 채용 방식에서 벗어나 지원자의 잠재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는 '역량 기반' 선발 체계를 도입했다. 지난해 첫 번째 펠로십에서는 AI·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직군에 2명이 선발됐으며, 참가자들은 텔레픽스 연구진과 함께 위성 AI 기술 고도화 연구와 서비스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당시 대학 2학년이던 참가자가 공동 1저자로 참여한 연구 논문이 AI·컴퓨터 비전 분야 최고 권위의 국제학회인 'CVPR 2026'의 EarthVision(지구 관측) 워크숍에서 최고논문상(2위)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2026.06.23 15:24:3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AI 종합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AI·컴퓨터 비전 분야 세계 최고 권위 학술대회인 CVPR 2026에서 논문 5편이 채택되고, 위성영상 기반 3D 복원 연구로 워크숍 최고논문상 2위를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CVPR(Conference on Computer Vision and Pattern Recognition)은 미국 IEEE(전기전자학회)가 주최하는 학술대회로, 구글·메타·MIT 등 글로벌 빅테크와 주요 연구기관이 참여한다. 구글 스칼라 h5-인덱스 기준 AI 분야 1위, 전 학문 분야 2위에 해당하는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다. 올해는 6월 3~7일 미국 덴버에서 열렸으며, 1만6092편이 접수돼 4090편만 채택되는 약 25%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텔레픽스는 이번 대회 메인 트랙에 'BOLT(저랭크 전이학습)' 연구를 채택시켰다. 미국 애리조나주립대와 공동 수행한 이 연구는 계절·날씨·지역 변화 등 새로운 환경에서도 소량의 데이터만으로 AI가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다.
2026.06.09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우주 AI 솔루션 기업 텔레픽스가 인도의 우주 추력기 전문기업인 벨라트릭스에어로스페이스(Bellatrix Aerospace)와 업무협약(MOU)을 맺고 초저궤도(VLEO) 위성 개발 협력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텔레픽스와 벨라트릭스는 양질의 지구관측 데이터 확보를 위한 초저궤도 위성을 개발한다. 텔레픽스가 개발 중인 고해상도 광학탑재체 '슈에뜨'와 벨라트릭스의 공기흡입식 전기추진 시스템이 적용된 초저궤도 위성 플랫폼을 결합한다는 구상이다. 초저궤도 위성은 일반 저궤도(LEO)보다 낮은 약 150~250㎞ 고도에서 운용되는 차세대 위성이다. 지구와의 거리가 가까워 보다 높은 해상도의 영상 확보에 유리하다. 다만 초저궤도 환경은 대기 저항이 크기 때문에 고효율 추진 기술이 필수적이다. 텔레픽스는 이 부분을 벨라트릭스와 협업해 해결한단 계획이다. 텔레픽스의 슈에뜨는 기존의 동급 위성 대비 2배 이상 넓은 관측폭의 광시야 광학 시스템이 특징이며, 자사가 보유한 AI 기반 영상 처리 기술과 결합해 국방·재난·환경 모니터링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05.2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위성 데이터 분석 솔루션 스타트업 텔레픽스가 이란의 원유 수출기지인 하르그섬 인근 해역에 기름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란 당국은 누출 흔적이 없다고 부인하고 있지만, 위성영상 분석 결과로 누출이 실제 확인된 만큼 이란의 원유수출 봉쇄로 인한 원유 저장시설 포화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번 분석은 고객사의 긴급 요청에 따라 지난 8일 당일 수행됐다. 텔레픽스는 유럽우주국(ESA) 센티넬1호의 SAR(합성개구레이더)영상과 센티넬2호의 광학영상, 유럽 기상위성 기반 해상풍 자료, 해양 수치모델 등을 활용해 이상 영역을 교차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우선 지난 6일 오후 2시41분 관측한 센티넬1호 SAR영상에서는 기름층에서 일반적으로 나타나는 해수면 반사 신호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바다 표면 위 기름막이 파도를 약화시키며 나타나는 '해수면 평활화' 현상으로 풀이된다.
2026.05.12 12: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 지난해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퍼시픽 팰리세이드 지역에서 발생한 초대형 산불은 여의도 면적의 약 35배에 달하는 지역을 태우며 수천 채의 건물을 파괴, 사상 최대 수준의 보험 손실을 초래했다. 미국 최대 투자은행(IB)인 JP모건은 이번 산불로 인한 보험사 손실 규모를 약 200억~300억 달러(29조~44조원)로 추산했다. 그러나 일부 보험사들은 사고 이전부터 인공위성 데이터서비스로 해당 지역의 화재 위험도를 정밀하게 모니터링 해왔다. 식생 상태, 토양 수분, 기온, 바람 패턴 등을 종합 분석해 발화 가능성과 확산 속도를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건물 단위의 위험 지도를 구축한 것이다. 실제로 보험사들은 이를 근거로 인수 제한, 조건 강화, 보험료 차등 적용 등의 전략을 시행하며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관리했다. 이는 위성 데이터가 보험산업의 의사결정 구조를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를 단적으로 보여준다.
2026.05.02 1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