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잉은 다가오는 시대에 누구나 자신을 Contents화 하고, 또 이를 필요로 하는 사람과 연결하여 '지속가능한 업'으로서의 소득을 창출할 수 있는 플랫폼입니다.
더보기
이 스타트업의 기업 정보가 궁금하신가요? 유니콘팩토리에 회원가입 하고, 스타트업의 기업정보를 자유롭게 열람하세요!
"코로나19(COVID-19) 팬데믹 이후 매월 30%씩 라이브 스트리밍 클래스(강의)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재능을 가진 누구나 맞춤형 인터랙티브(양방향) 클래스를 열고, N잡러(여러 직업을 가진 사람)가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플랫폼으로 발전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김윤환 탈잉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지난 2월 유치한 147억원의 시리즈B 투자금으로 개발자들을 집중 영입하며 실시간 인터랙티브 교육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지난 2월 네이버에서 영입한 AI 전문가 김진중 최고기술책임자(CTO)가 개발을 주도하고 있다. 2016년 11월 김 대표가 고려대 재학 중에 설립한 탈잉(taling)은 누구나 강사(튜터)가 돼 자신의 취미와 재능을 공유하는 플랫폼이다. 사명은 'talent + ing'의 줄임말로 '재능은 계속된다'는 의미를 담았다. 처음에는 강사와 수강생의 오프라인 수업을 매칭해주는 플랫폼으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