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기업에서 구축하고 운영되는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23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예비유니콘에 선정된 성장력이 있는 기업입니다. 제공하는 솔루션으로는 심포니AI(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AIOps솔루션), 오케스트라 CMP(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콘드라베이스(오픈스택 기반 서벗 가상화 플랫폼)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플랫폼(CMP)을 강화하고 IaaS 솔루션에 집중하여 해외시장의 점유율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기업에서 구축하고 운영되는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23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예비유니콘에 선정된 성장력이 있는 기업입니다. 제공하는 솔루션으로는 심포니AI(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AIO...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기업 오케스트로그룹이 전국 4대 권역의 기술·영업 조직과 200여개 파트너사 에코시스템(생태계)을 결합해 전국 단위 클라우드 기술 대응 체계를 강화했다고 12일 밝혔다. 오케스트로그룹은 현재 대전·광주·대구·부산 등 주요 지역에 지사·사무소를 운영하며, 클라우드 전문 엔지니어와 기술영업 인력을 상시 배치해 기술 검토부터 아키텍처 설계, 구축, 운영까지 전 과정을 그룹 차원에서 통합 관리하고 있다. 각 권역 전문 조직은 지역 산업 특성에 맞춘 기술 거점 역할을 수행한다. △대전은 공공기관 중심의 클라우드 전환과 데이터센터 운영 △광주는 지자체 및 AI 기반 사업 △대구는 제조 산업과 영남권 데이터센터 구축 및 운영 △부산은 금융·물류 분야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수요 등에 대응하고 있다. 오케스트로그룹 계열사 오케스트로는 200여 파트너사와의 협업 체계를 통해 지역 산업 수요에 맞춘 기술 지원 구조를 고도화하고, 대규모 전환 사업을 권역 조직과 연계해 추진하고 있다.
2026.02.12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가 전날 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파르나스에서 열린 'NetApp INSIGHT Xtra 서울' 행사에 참가해 재해복구(DR)와 소버린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전략을 공개했다고 4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글로벌 데이터 인프라스트럭처 기업 넷앱(NetApp)이 주최한 기술 컨퍼런스로, AI 시대에 요구되는 데이터 전략과 기술 방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케스트로는 이번 행사에서 DR 기반의 서비스 연속성 확보 방안과 프라이빗 소버린 AI 환경을 활용한 AI 운영 전략을 선보였다. 오케스트로는 전시 부스를 통해 자사의 재해복구 전문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레가토 DR'을 소개했다. 이 솔루션은 가상화 기반 DR 구조를 적용해 하드웨어나 운영 환경의 제약 없이 유연한 복구 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장애 발생 시 원클릭 페일오버(Failover) 기능을 통해 복구 절차를 간소화하고 서비스 전환 시간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
2026.02.04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오케스트로가 금융영업본부장에 남민웅 전 티맥스클라우드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오케스트로는 이번 인사를 통해 금융 산업을 중심으로 한 기술 기반 영업 체계를 강화하고 AI·클라우드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남민웅 본부장은 티맥스소프트 금융사업본부에서 영업 커리어를 시작해 티맥스티베로 금융사업본부장, 티맥스클라우드 대표이사, 유라클 사업총괄 부문장을 역임했다. 국내 주요 IT 기업에서 20년 이상 금융권 IT 영업을 수행하며 차세대 시스템 구축과 AI·클라우드 전환 사업을 주도했다. 오케스트로는 데이터 주권 확보와 AI 인프라 통제가 가능한 '소버린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운영하고 있다. 2027년 입주 예정인 여의도 신사옥에는 엔터프라이즈 고객을 위한 5MW급 규모의 '소버린 AI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 중이다.
2026.01.30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오케스트로그룹이 데이터 주권 확보와 AI 인프라 통제가 가능한 '소버린 AI(인공지능)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클라우드 인프라와 AI 서비스를 하나의 구조로 통합해 퍼블릭(공공) 클라우드의 운영 불확실성과 온프레미스(기업이 서버와 인프라를 자체 구축·운영하는 방식) 환경의 구축 부담을 동시에 보완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구체적으로 이 솔루션은 외부 클라우드나 공용 자원에 의존하지 않는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반의 고객 전용 환경으로 구성된다. 데이터와 AI 운영, 인프라 자원을 전용 영역으로 분리해 설계함으로써 기업과 기관이 데이터 접근 권한과 운영 정책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프라이빗 '소버린 AI' 환경을 제공한다. 또 고객 맞춤형 서비스 조합을 검증된 패키지 형태로 제공해, 온프레미스 환경에서 요구되던 복잡한 구축 과정 없이도 VM(가상 서버) 및 컨테이너 기반 AI 서비스 환경을 빠르게 구현할 수 있다.
2026.01.22 17:18:2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가 지난해 자사의 서버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기존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VM웨어 시스템을 사용하던 공공기관과 기업들이 오케스트로의 콘트라베이스로 이전(윈백)한 사례가 증가한 영향이다. 콘트라베이스가 VM웨어 전환 수요를 흡수한 배경에는 마이그레이션(이전) 솔루션인 '콘트라베이스 레가토 마이그레이터'가 있다. 해당 기술은 기존 VM웨어 기반 환경을 콘트라베이스로 안정적으로 대체한다. 구체적으로 CDP(연속 데이터 보호)를 기반으로 VM웨어로 운영 중인 서버와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복제해, 서비스 중단 없이 국산 가상화 환경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그동안 복잡한 시스템과 까다로운 마이그레이션 조건으로 전환을 주저하던 고객에 전환 안정성과 기술력을 입증하며 신뢰를 확보했다.
2026.01.16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