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기업에서 구축하고 운영되는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23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예비유니콘에 선정된 성장력이 있는 기업입니다. 제공하는 솔루션으로는 심포니AI(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AIOps솔루션), 오케스트라 CMP(멀티 클라우드 통합관리 플랫폼), 콘드라베이스(오픈스택 기반 서벗 가상화 플랫폼)가 있습니다. 클라우드 플랫폼(CMP)을 강화하고 IaaS 솔루션에 집중하여 해외시장의 점유율을 늘려나갈 계획입니다.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솔루션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입니다. 기업에서 구축하고 운영되는 클라우드 환경을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2023년 6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선정하는 예비유니콘에 선정된 성장력이 있는 기업입니다. 제공하는 솔루션으로는 심포니AI(인공지능, 빅데이터 기반 AIO...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오케스트로 그룹의 클라우드 서비스 계열사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국산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 '티베로(Tibero)'를 개발하는 티맥스티베로와 AI·클라우드 인프라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공공기관의 차세대 시스템과 AI(인공지능) 인프라 구축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오케스트로 클라우드가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을 맡고, 티맥스티베로는 데이터를 저장·관리하는 데이터베이스 기술을 제공해 AI 서비스 구축부터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환경을 제공한다는 구상이다. 구체적으로 양사는 티맥스티베로의 상용 DBMS '티베로(Tibero)'와 PostgreSQL 기반 오픈소스 DBMS '오픈SQL(OpenSQL)'을 활용해 공동 영업과 사업 제안, 제품 공급, 기술지원, 유지관리 등 사업 전반에서 협력한다. 또한 클라우드 서비스는 물론 구축 이후 운영과 유지관리까지 지원하는 서비스도 함께 개발하고, 기술검증(PoC)과 성능검증(BMT), AI 데이터 플랫폼 구축 사업도 공동 추진할 예정이다.
2026.07.24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오케스트로 그룹의 AI(인공지능)연구소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6년 상반기 우수 기업부설연구소'로 지정됐다. 오케스트로 그룹은 제1기업부설연구소인 인공지능연구소가 AI 인프라와 클라우드 운영 기술 분야에서 축적한 연구개발(R&D) 역량을 인정받아 우수 기업부설연구소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우수 기업부설연구소 지정 제도는 연구개발 역량과 기술혁신 성과가 우수한 기업부설연구소를 발굴해 기업의 기술 경쟁력 강화와 질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운영하는 제도다. 오케스트로 그룹은 매년 매출의 상당 부분을 연구개발에 재투자하며 자체 기술 확보에 집중해왔다. 현재 AI와 클라우드, AI 인프라 등 핵심 분야를 담당하는 4개의 기업부설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허 86건을 등록하고 110건을 출원하는 등 자체 기술 경쟁력을 쌓아왔다. 이 같은 연구개발 성과를 바탕으로 서버 가상화부터 클라우드 운영, 생성형 AI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를 자체 개발하고 있다.
2026.07.10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오케스트로 그룹이 국토교통부의 'AI(인공지능) 특화 시범도시 사업' 충청권 대상지로 천안·아산이 최종 선정됨에 따라 도시 단위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AI 특화 시범도시 사업은 교통·안전 등 도시 분야에 AI 기술과 서비스를 실제 도시 공간에서 실증하기 위해 AI 인프라와 도시 데이터, 규제특례 등을 갖춘 시범도시를 조성하는 국가 사업이다. 정부는 공모를 통해 충청권과 강원권 각 1곳씩 총 2개 지역을 선정했다. 사업은 공공이 도시지능센터와 AI빌리지 등 기반 인프라를 구축하고, 민간이 AI 인프라 운영과 기술 개발·실증을 담당하는 민관 협력 방식으로 추진된다. 천안·아산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6109억원 규모로 진행된다. 양 도시는 공동 운영 중인 천안아산 도시통합운영센터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 행정 혁신과 AI 실증 플랫폼을 구축하고, 재난·교통·행정·에너지 등 도시 운영 전반에 AI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2026.06.22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오케스트로 그룹의 AI (인공지능) 전문 계열사 오케스트로 AGI가 IT 통합 성능관리 기업 엑셈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도가 추진하는 '경기 AI 학습데이터 통합 관리체계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가 보유한 행정 데이터를 생성형 AI가 활용할 수 있는 고품질 학습데이터로 체계화하고, 신뢰도 높은 AI 행정서비스 구현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여러 부서와 시스템에 분산된 데이터 자산을 통합 관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경기도는 지방자치단체 중 대규모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온 데 이어 AX(인공지능 전환)을 위한 데이터 관리체계 구축에 나서며 디지털 행정 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오케스트로 그룹은 앞서 경기도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사업을 수행한 데 이어 이번 사업까지 맡으며 경기도의 AX 전환 사업을 연이어 수행하게 됐다.
2026.06.1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클라우드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오케스트로가 기업의 AI 인프라 운영 효율을 높이기 위한 AI 추론 운영 플랫폼 '콘체르토 AI'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생성형 AI 도입이 확산하면서 기업 AI 인프라의 핵심 과제가 GPU(그래픽처리장치) 확보에서 추론 운영 효율화로 이동하고 있다. AI 챗봇, 업무 자동화 에이전트, RAG(검색증강생성) 서비스 등 상시 운영되는 AI 서비스가 늘어나면서 추론 연산 수요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 에이전트형 AI 환경에서는 하나의 요청이 여러 차례의 모델 호출과 반복 연산으로 이어져 추론 부하가 더욱 커질 수 있다. 오케스트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콘체르토 AI를 개발했다. 해당 플랫폼은 대규모 추론 요청을 분산 처리하고 GPU와 NPU(신경망처리장치) 등 가속기 자원을 작업 특성에 맞춰 배분함으로써 보유 인프라의 활용 효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2026.05.29 1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