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엑스는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 및 엣지 디바이스 응용을 위한 딥러닝 가속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시스템 반도체 기업입니다. 일반 가전에 추론기능과 제어기능을 탑재해 스스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AI 스마트가전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버 안에 갇혀 있는 AI 연산 처리를 웨어러블, 집, 자동차 등 일상생활의 반경으로 끌어와 '도처에 존재하는 AI(Pervasive AI 또는 Ubiquitous AI)'를 실현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딥엑스는 국내 최초로 사물인터넷 및 엣지 디바이스 응용을 위한 딥러닝 가속 프로세서를 개발하는 시스템 반도체 기업입니다. 일반 가전에 추론기능과 제어기능을 탑재해 스스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AI 스마트가전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서버 안에 갇혀 있는 AI 연산 처리를 웨어러블,...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스타트업 딥엑스가 NPU(신경망처리장치) 양산 1년도 채 안돼 현대차, 바이두 등 30여개 고객사를 확보했다. 딥엑스는 올해 고객사를 100여개까지 늘리고 매출을 300억원(20억달러) 이상으로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를 기반으로 시리즈D 투자유치와 IPO(기업공개)도 진행할 예정이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14일 경기도 성남시 딥엑스 본사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DX-M1 양산 7개월만에 8개국, 8개 피지컬AI 전략산업 분야에서 30여곳에서 구매주문(PO)를 보내줬다"고 말했다. DX-M1은 온디바이스AI, 피지컬AI 등에 특화돼 AI 추론을 지원하는 NPU(신경망처리장치)다. 엔비디아의 피지컬AI용 GPU(그래픽처리장치)인 '젯슨 오린'과 경쟁하는 제품으로 전력소비는 10분의 1, 연산속도는 2배 빠르다. 고객사 중에서는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랩, 바이두 등 글로벌 기업들도 포함돼 있다.
2026.04.14 15:28:32[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피지컬 AI 반도체를 개발하는 딥엑스가 일본 파트너기업들과 함께 도쿄에서 열린 IT·디지털 전시회 '재팬 DX위크 2026'에 양산 반도체 'DX-M1'을 전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딥엑스는 전시회에서 다양한 상사기업들과 협력 논의를 진행한 만큼, 이를 발판으로 일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 재팬DX위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 전시장에서 진행됐다. 딥엑스는 △코시다 △MSI △소라콤 등 현지 파트너사들의 부스를 통해 DX-M1을 전시했다. 특히 코시다의 경우 일본의 30여개 통신 관련 기업들과 DX-M1 관련 미팅을 진행하는 등 성과를 낸 것으로 전해진다. 딥엑스는 최근 들어 일본 시장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일본 시장에 산업 기기 및 로봇과 AI를 결합하는 피지컬 AI 수요가 증가하고 있어서다. 이에 딥엑스는 일본 내 글로벌 제조기업 등 주요 기업들을 대상으로 비즈니스 협력을 확대해가고 있다.
2026.04.13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롯데그룹의 디지털·AI(인공지능) 전환을 담당하는 롯데이노베이트가 그룹 내 지능형 교통 인프라와 AI 매장관리 솔루션 등에 딥엑스의 NPU(신경망처리장치)를 적용하기로 했다. 롯데이노베이트와 딥엑스는 2일 그간의 PoC(개념검증) 성과를 토대로 이같은 내용의 협약을 체결했다. 롯데이노베이트 측은 "딥엑스의 NPU 'DX-M1'이 연산 성능과 발열 제어 부분에서 우수했다"며 "또 딥엑스의 SDK(소프트웨어개발키트)가 다양한 AI 모델에서 구동됐고 가격 경쟁력도 높았다"고 평가했다. 먼저 롯데이노베이트는 도로의 교통 밀집 구간에 딥엑스 NPU를 탑재한 AI 엣지 카메라 도입을 추진한다. 딥엑스의 NPU를 활용하면 클라우드 서버를 거치지 않고 현장에서 온디바이스 형태로 차량을 실시간 인식하고 이상 상황을 탐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처리 효율을 높이고 통신 비용을 절감한다는 계획이다.
2026.04.02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반도체 기업인 딥엑스는 8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스튜디오 이벤트인 'CES 파운드리'(CES Foundry)를 성료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속화되는 피지컬 AI'를 주제로 실제 양산과 상용 서비스에 참여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피지컬 AI가 직면한 현실적 과제와 해결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녹원 딥엑스 대표를 비롯해 △현동진 현대차 로보틱스랩 상무 △레인 휴 바이두 글로벌 에코시스템 AI 매니저 △피트 베르나드 엣지AI파운데이션 최고경영자(CEO) △산딥 모드바디아 윈드리버 최고제품책임자(CPO) △프란시스코 마티오리 울트라라이틱스 리드파트너 엔지니어가 참여했다.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AI의 무게중심이 데이터센터에서 물리적 세계로 이동하고 있다"며 "이 흐름을 가속화하기 위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결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2026.01.09 08:29:09[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엔비디아가 피지컬AI(인공지능) 산업을 이끄는 기업이라면 딥엑스는 저전력 환경에서 이를 보다 효율적으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돕는 칩 솔루션을 제공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 김녹원 딥엑스 대표는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미디어 간담회에서 "딥엑스는 엔비디아와 경쟁하는 관계가 아니라 피지컬AI 생태계 안에서 상호보완적으로 협력하는 파트너"라며 이같이 말했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테크 전시회다. 올해 CES 2026의 핵심 키워드 중 하나는 '피지컬 AI'다. 전날 열린 엔비디아의 특별연설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로보틱스 분야에도 챗GPT의 순간이 왔다"며 젯슨 로보틱스 프로세서, 쿠다(CUDA), 옴니버스, 오픈 피지컬 AI 모델로 구성된 '피지컬AI 스택'을 공개했다.
2026.01.07 13:54: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