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버는 LG유플러스 사내벤처로 시작해 2019년에 분사한 디지털 물류 스타트업입니다. 퀵서비스 플랫폼 '디버', 디지털 메일룸 서비스 '디포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버와 디포스트는 자체개발한 운영관제 시스템으로 24시간동안 문제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배달 지연문제를 파악하고 즉각 해결할 수 있습니다. 디포스트는 로봇을 활용한 무인 시스템의 전환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2023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아기유니콘에 선정되었고 앞으로 배송분야의 서비스 혁신을 지속할 계획입니다.
디버는 LG유플러스 사내벤처로 시작해 2019년에 분사한 디지털 물류 스타트업입니다. 퀵서비스 플랫폼 '디버', 디지털 메일룸 서비스 '디포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디버와 디포스트는 자체개발한 운영관제 시스템으로 24시간동안 문제상황을 확인할 수 있으며 배달 지연문제를 파악하고 즉각 해결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라스트마일 물류 플랫폼 기업 디버가 AICC(AI Contact Center) 기반 퀵서비스 주문 접수 서비스 '디버콜AI'(dver Call AI)를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디버콜AI는 인간 상담원이 전화를 받아 주문을 입력하는 방식이 아니라 AI 상담원이 고객의 음성을 직접 이해하고 주문을 접수하는 구조를 갖췄다. 고객은 별도의 앱 설치나 웹 접속 없이 전화 한 통만으로 배송 주문을 접수할 수 있다. AI 상담원은 고객의 주문을 자연어로 이해해 출발지와 도착지, 물품 정보 등을 파악하고 주문을 생성한다. 단순한 문의 응답을 넘어 실제 주문 접수까지 수행하는 업무 수행형 AICC를 지향한다. 특히 고객의 기존 이용 이력을 바탕으로 배송지 정보를 학습·저장해 이후에는 수신인 이름이나 건물명, 별칭 등 일부 정보만으로도 주문을 완료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026.05.08 0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라스트마일 물류 플랫폼 기업 디버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 초격차 스타트업 1000+ DIPS'에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초격차 스타트업 1000+는 시스템반도체, 바이오·헬스, 미래 모빌리티, 친환경·에너지, 로봇, 빅데이터·AI 등 미래 산업을 이끌 10대 초격차 분야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것이 목표다. 이 가운데 DIPS는 기술력과 성장 가능성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사업화와 시장 확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선정된 기업은 사업화 자금과 함께 투자유치 연계, 대기업 협업, 글로벌 진출 등 다양한 지원을 받을 수 있다. 2019년 11월 설립된 디버는 퀵서비스, 당일배송, 기업물류를 통합 운영하는 라스트마일 물류 플랫폼 '디버'(DVER), 기업·빌딩의 우편물 관리 및 문서 수발 업무를 디지털화한 디지털 메일룸 서비스 '디포스트'(DPOST)를 운영하고 있다.
2026.04.03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물류 스타트업 디버는 서울 마포구 공덕에 위치한 스타트업 입주 공간 프론트원에서 자체 개발한 배송 로봇 '디노'를 활용한 물류 배송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그동안 프론트원에서 우편물을 받으려면 직접 디포스트(DPOST)에 방문해야 했다. 그러나 이번 디노 도입으로 사무실에서도 우편물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디포스트 홈페이지나 애플리케이션(앱)을 통해 로봇 배송을 신청하면 된다. 업무 집중도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노는 건물 곳곳에 있는 스피드게이트를 빠르게 통과할 뿐 아니라 엘리베이터도 스스로 탑승하며 배송 지정 위치까지 정확하게 물품을 배송할 수 있다. 외부인 출입이 엄격히 제한되는 많은 대형 건물에서도 빠르게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디버는 자체 개발한 로봇 배송 오픈 API 스마트 기술과 디포스트 솔루션과의 연동으로 앞
2024.12.30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메일룸 '디포스트(DPOST)'를 운영하는 디버가 서울 강남 삼성동에 위치한 초고층 빌딩 아셈타워의 메일센터 운영사업자에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선정은 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됐다. 무역센터 자산·시설관리 전문 회사인 WTC Seoul은 지난 2월 아셈타워 메일센터 운영을 위한 공개경쟁 입찰 공고를 냈으며, 대기업 산하의 모빌리티사를 비롯해 여러 업체들이 참여했다. 아셈타워는 WTC Seoul이 관리하는 오피스 중 하나다. 지난해 9월 서울 강남구가 후원하고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최한 '무역센터 테스트베드 실증 지원 사업'을 통해 디포스트를 처음 도입했다. 최종 선정된 디버는 최대 5년간 아셈타워에서 디포스트를 운영한다. 디버 관계자는 "그동안 운영해 온 디포스트 중 최대 규모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테스트베드 기간보다 5배 많은 관리 인력을 통해 구내
2024.03.25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퀵 배송 중개 플랫폼과 디지털 메일룸 '디포스트(DPOST)'를 운영하는 디버가 3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자에는 우리금융캐피탈, 코메스인베스트먼트를 비롯해 에스제이투자파트너스가 후속 투자로 참여했다. 디버의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75억원이다. 디버는 LG유플러스 사내벤처 1기로 출발해 2019년 11월 분사·창업했다. 디포스트는 기업 문서수발실을 디지털화해 보안성과 공간의 환경을 개선하고 우편, 퀵서비스, 택배, 행낭의 통합관리로 기업의 비용 절감과 편의성을 높인다. 현재 하이브, LG유플러스, 아셈타워 등 47개점에서 디포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주요 기업과 랜드마크급 빌딩을 기반으로 빠르게 확장을 추진 중이다. 디버의 퀵 배송은 거리와 무게에 따른 요금, 접수부터 배송 완료까지 모든 통계 데이터가 디지털로 관리된
2023.09.12 20: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