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다닥헬스케어는 단순히 소아과 원격진료뿐만 아니라 디지털 AI 분석솔루션을 통해 영유아의 아픈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아이가 더 아프기 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다다닥헬스케어는 팁스를 바탕으로 솔루션을 고도화해, 120분 이상이 소요되는 기존 소아과 진료행동을 10분 내외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여 디바이스 및 서비스를 개발할 계획이다.
다다닥헬스케어는 단순히 소아과 원격진료뿐만 아니라 디지털 AI 분석솔루션을 통해 영유아의 아픈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 하고, 아이가 더 아프기 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다다닥헬스케어는 팁스를 바탕으로 솔루션을 고도화해, 120분 이상이 소요되는 기존 소아과 진료행동을 10...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소아 비대면 진료 플랫폼 기업 다다닥헬스케어가 시드 브릿지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투자에는 엠와이소셜컴퍼니(MYSC)와 더웰스인베스트먼트가 운용하는 코리아임팩트스케일업 투자조합을 비롯해 비티비벤처스, 서울대학교기술지주 등이 참여했다. 소아과 수는 감소하는 반면 진료 수요는 늘어 부모들 사이에서 '소아과 오픈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소아과 예약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다다닥헬스케어는 집에서도 정교한 소아 진료가 가능한 비대면 플랫폼을 개발했다. 우선 AI(인공지능) 기반 보조 진단과 함께 체온·심음·이비인후 검사까지 가능한 전용 의료기기를 제공한다. 단순한 화상 상담이 아닌 실질적 진료 수준의 원격 케어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특히 붐케어 체온계 등 자체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며 시장 검증을 마쳤고, 소아과 4대 측정(체온·귀내시경·구강경·청진)이 가능한 의료기기도 개발했다.
2026.01.21 19:1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서울대기술지주가 소아 비대면 진료 플랫폼 기업 다다닥헬스케어에 시드투자했다고 25일 밝혔다. 소아과 수는 감소하는 반면 진료 수요는 늘어 부모들 사이에서 '소아과 오픈런'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할 만큼 소아과 예약 경쟁이 치열해진 가운데, 다다닥헬스케어는 집에서도 정교한 소아 진료가 가능한 비대면 플랫폼을 개발했다. 우선 AI(인공지능) 기반 보조 진단과 함께 체온·심음·이비인후 검사까지 가능한 전용 의료기기를 제공한다. 단순한 화상 상담이 아닌 실질적 진료 수준의 원격 케어를 실현한다는 목표다. 특히 붐케어 체온계 등 자체 브랜드 제품을 판매하며 시장 검증을 마쳤고, 소아과 4대 측정(체온·귀내시경·구강경·청진)이 가능한 의료기기를 개발해 의료기기 2등급 승인을 앞두고 있다. 다다닥헬스케어 관계자는 "제품·서비스·병원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비즈니스 모델을 갖췄다"며 "부산을 부산을 시작으로 대도시 10개 병의원과 협력해 고품질 임상 데이터를 확보하고 보험수가 등재를 준비 중"이라고 했다.
2025.11.25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