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시장 혁신' 아파트멘터리, 전직군서 두 자릿수 채용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4.06.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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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리모델링 스타트업 아파트멘터리가 상반기 수시 채용을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2015년 설립된 아파트멘터리는 정보비대칭 문제가 큰 인테리어 시장에서 고객 중심의 서비스를 표준화·체계화해 왔다. 표준 견적시스템을 도입해 소비자들이 인테리어 품질과 가격, 관리 상태를 예측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인테리어의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고객 전용 앱 '마이피치'를 통해 투명한 인테리어 시장을 만들어 가고 있다. 지난해는 사무실 인테리어 전용 서비스 '오피스멘터리'를 출시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2022년 시리즈C 라운드까지 누적 580억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누적 매출액은 1000억원을 돌파했다. 아파트멘터리는 이번 채용을 통해 주거 인테리어 디자이너 및 지역 스페셜리스트 등 전 직군에서 두 자릿수 규모로 인재를 뽑는다.

김준영 아파트멘터리 대표는 "투명성과 신뢰를 기반으로 인테리어 시장을 혁신하며 함께 성장할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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