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개인의 소프트웨어 구매 효율화…디노, '쏘구' 출시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4.05.13 18:00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원하는 곳에 붙여넣기 해주세요.

공유하기
글자크기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개인·기업의 소프트웨어(SW) 거래 효율화 플랫폼 '쏘구(SOGU)'를 운영하는 디노가 정식 버전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소프트웨어를 구입하려는 개인·기업이 견적서를 요청할 때는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다수의 공급업체에 노출된다. 쏘구는 매칭된 하나의 공급업체 외에는 다른 사람에게 사용자 정보가 노출되지 않도록 보장하는 블라인드 처리 방식을 사용한다.

쏘구는 개인·기업이 사용 중인 소프트웨어 비용의 타당성 검증을 위한 비교견적 서비스도 제공한다. 아울러 공급업체는 플랫폼을 통해 불필요한 광고 비용과 리소스 낭비를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승열 디노 대표는 "쏘구는 소프트웨어 구매 기업과 공급업체 양측에게 신뢰성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며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디노  
  • 사업분야IT∙정보통신, 건설∙부동산
  • 활용기술사물인터넷
  • 업력***
  • 투자단계***
  • 대표상품***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관련기사

이 기사 어땠나요?

이 시각 많이 보는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