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슨-교보생명, 중소기업 퇴직연금 도입 협력 강화

김태현 기자 기사 입력 2023.08.09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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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인사관리) 테크 스타트업 펄슨은 교보생명과의 업무 협약을 맺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퇴직연금 도입을 위한 서비스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펄슨이 교보생명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인 이노스테이지 온 3기에 선정된 것이 계기가 됐다. 퇴직연금 도입률이 저조한 중소기업들의 퇴직연금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도입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교보생명은 펄슨의 HR 솔루션 위펄슨을 활용해 퇴직연금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도입 절차를 간소화해 중소기업의 퇴직연금 도입을 촉진할 계획이다. 펄슨은 교보생명의 중소기업 고객사를 대상으로 위펄슨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구독권을 제공한다.

펄슨 반성윤대표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위펄슨과 교보생명이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할 계획"이라며 "디지털 시대 변화에 발맞춰 필수적인 인사관리와 금융 서비스를 중소기업이 제공받고 디지털 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한편, 펄슨은 서울투자청 'CORE 100기업'에 선정된 바 있으며 하나은행과 간편 급여이체 서비스를 출시하는 등 금융그룹과의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혁신 성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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