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손잡은 시니어케어 스타트업, AI로 서비스 만족도 높인다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2.11.07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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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병 케어닥 대표(오른쪽)와 채영훈 SKT ESG혁신그룹 ESG사업담당 PL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케어닥
박재병 케어닥 대표(오른쪽)와 채영훈 SKT ESG혁신그룹 ESG사업담당 PL이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사진=케어닥
시니어 돌봄 플랫폼을 운영하는 케어닥이 SK텔레콤(SKT)과 '인공지능(AI) 시니어 케어콜 서비스'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케어닥은 SKT의 상호작용 기술을 바탕으로 AI 시니어 케어콜을 새롭게 도입해 서비스 이용 고객 케어와 사후 만족도 조사, 생활돌봄 건강 케어 등 서비스 사후 관리부터 고객 모니터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전담 매니저 케어 중심으로 진행해왔던 고객 관리 시스템을 케어닥 플랫폼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12월 말까지 케어닥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다.

케어닥은 시범 사업의 결과를 검토한 후 향후 플랫폼 내 AI 시니어 케어콜의 적용 범위를 보다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박재병 케어닥 대표는 "더욱 건강한 시니어 케어를 위해 주기적인 고객 관리의 필요성에 주목했다"며 "더욱 높은 만족도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플랫폼 고도화를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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