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생활하며 미술·댄스 배운다…국방부·클래스101 맞손

최태범 기자 기사 입력 2022.09.20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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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클래스101이 국방부의 '군 온라인 문화예술 체험형 강의콘텐츠'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국방부는 군 장병(장교·부사관·병사)과 군무원을 대상으로 클래스101의 인기 클래스 중 엄선한 미술, 공예, 음악, 댄스, 미디어(사진·영상), 작문 등 100여개의 문화예술 체험형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온라인 기반 비대면 교육환경, 콘텐츠 플랫폼 활성화 등 최신 트렌드에 발맞춰 기획됐다. 클래스101은 공식 웹사이트 내 국방부 전용 페이지를 마련했으며 선착순 1만명에게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국방부와 클래스101은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문화예술 체험형 클래스 위주로 콘텐츠를 선택해 군 장병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복무 환경 제고와 정신전력 강화에 기여한다는 목표다.

프로젝트를 총괄한 박도현 클래스101 담당자는 "앞으로도 언제 어디서나 어떠한 상황에서도 전방위적 형태의 배움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분야에서 협업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클래스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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