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5월 다섯째주(5월26일~6월1일)에는 11곳의 스타트업(비공개 제외)이 투자유치 소식을 공개했다. 큐라움을 제외하면 모두 초기투자인 시드~시리즈A 브릿지 단계의 투자였다. 투자를 유치한 스타트업은 △큐라움 △신스타프리젠츠 △스몰머신즈 △스튜디오메타케이 △리버티랩스 △피트 △세이프키친 △에이플 △멀티스케일인스트루먼트 △하이퍼비주얼에이아이 △호미에이아이 등이다. 투자금 규모가 가장 큰 곳은 치과보철물 및 디지털치료제를 개발하는 큐라움이다. 시리즈C 라운드에서 200억원을 유치했다. 이어 중소기업 M&A(인수합병) 전문기업인 리버티랩스가 프리시리즈A 라운드에서 130억원을 조달했다. ━'치과보철물 제조' 큐라움, 200억 규모 시리즈 C 투자 유치━디지털 헬스케어 및 바이오 의료기기 기업 큐라움이 20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라운드를 포함해 큐라
고석용기자 2025.06.01 16:00:00생성AI(인공지능) 스타트업 호미에이아이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초기투자사인 허슬펀드에서 세이프(SAFE) 조건의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다만, 포스트머니밸류캡은 100억원(700만달러)이다. 향후 지분 전환 시 기업가치는 최대 100억원으로 설정했다는 의미다. 호미에이아이는 텍스트 입력 없이 이미지나 드로잉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편집이 가능한 생성형 AI 프레임워크를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지난해 ECCV(유럽컴퓨터비전컨퍼런스)에서 발표한 기술로 호미에이아이는 이 이론을 상용화해 실시간 미리보기 및 프롬프트와 함께 생성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있다. 허슬펀드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를 둔 벤처캐피탈이다. 초기 스타트업에 대한 빠른 투자와 보육 프로그램으로 알려져 있다. 호미에이아이의 기술력과 창업팀의 실행력, 글로벌 확장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이번 투자를 결정했다. 호미에이아이는 이번 투자유치금을 활용해 기술을 고도화하고 미국 시장 진출을
고석용기자 2025.06.01 1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AI) 인테리어 디자인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호미AI(HomiAi)를 운영하는 플랜바이테크놀로지스(이하 플랜바이)가 500글로벌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플랜바이는 AI 기술을 통해 인테리어 디자인 분야를 혁신하고 있는 스타트업이다. 호미AI에 원하는 공간의 규격을 기입하고 자연어 키워드를 입력하면 3D 모델링을 통해 조명 재질 등을 시뮬레이션해 실제와 유사한 인테리어 시안을 수백장 도출해낸다. 복잡한 그래픽 소프트웨어와 3D 모델링 도구를 사용해 장당 4시간 이상이 걸리던 가상 시안 제작 작업 시간을 평균 90% 이상 줄여준다는 설명이다. 신동엽 500글로벌 투자심사역은 "플랜바이 팀은 지난해 서비스 출시 6개월만에 플랫폼 내에 누적시공 거래액 40억원 이상을 달성했다"며 "국내 5대 인테리어 디자인 하우스로부터 SaaS
남미래기자 2024.05.07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