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3 전문 개발사 '나무랩스', 커스터디 기업 코다와 MOU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웹3 전문 소프트웨어 개발사 나무랩스가 국내 커스터디 기업 코다(KODA, 한국디지털에셋)와 웹3 금융 서비스 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나무랩스는 기업들의 웹3 전환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코다는 금융위원회에 정식 등록된 가상자산사업자(VASP)다. 법인·기관에게 안전한 수탁 서비스를 제공하는 국내 주요 커스터디 기업이다. 커스터디는 해외 투자자들이 한국 채권이나 주식을 거래할 때 금융자산을 대신 보관·관리해 주는 서비스를 말한다. 코다는 KB국민은행이 합작법인으로 설립한 기업으로, 엄격한 보안 체계와 안정적인 거래 시스템을 바탕으로 신뢰성 높은 거래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MOU를 통해 양사는 웹3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의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상호 간 전문성을 활용한 시너지 창출 방안을 모색하기로
류준영 기자
2025.01.07 10: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