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톤브릿지벤처스가 AI(인공지능) 시대를 이끌어나갈 AI 포트폴리오사 21곳을 공개했다.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평가받는 S2W를 비롯해 노타, 딥핑소스, 니어스랩, 스냅태그, 파일러, 데이터라이즈, 피니트, 크립토랩 등이 포함됐다. 8일 스톤브릿지벤처스는 회사의 전체 투자 잔액의 20%, 약 2000억원을 AI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AI인프라성의 난이도 높은 기술 △글로벌 진출 △빠르게 시장을 장악할 수 있는 산업특화 AI 등의 키워드로 집중 투자했다. 먼저 '아시아의 팔란티어'로 불리는 S2W는 다크웹 내 사이버범죄 수사지원 기술을 세계최초로 개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I 보안플랫폼 '시큐리티 코파일럿'과 기술 협력, 인터폴의 수사지원, 국내 주요 정부기관과 기간산업의 안보 강화 역량을 기반으로 최근 기술 평가를 통과해 올해 증시에 입성할 예정이다. 노타는
남미래기자 2025.01.08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실시간 주식 수급 분석 솔루션 기업 피니트는 스톤브릿지벤처스와 IBK기업은행으로부터 7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피니트는 사후 제공됐던 주체별(외국인, 기관)의 수급정보를 딥러닝 기술을 기반으로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기업간거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B2B SaaS) '파워맵'을 개발했다. 파워맵은 △매수강도 △대량거래 △관련수급 △수급포착 △수급테마 △수급현황 등 주식 관련 정보를 장중 주기적으로 제공한다. 개인투자자들이 직접 종목을 발굴하고 매매전략 수립할 수 있어 궁극적인 매매 습관 형성을 돕는 점에서 기존 로보어드바이저리 서비스와 차별점이 있다. 피니트는 2019년 금융 빅데이터 및 딥러닝 전문가인 교수 2인이 창업했다. 최재현, 박제원 대표는 과거 증권사의 DMA(Direct Market Access)를 이용한 고빈도매매(HFT)
남미래기자 2024.09.25 14: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