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윙가르디움 레비오사(Wingardium Leviosa). " 영화 해리포터 속 물건을 공중에 띄우는 마법 주문이다. AI(인공지능) 이커머스 스타트업 레비오사AI 는 바로 이 마법 주문을 회사의 비전으로 삼고 있다. 반복 업무가 대부분인 온라인 셀러(판매자) 시장을 AI로 혁신해 마법처럼 매출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다. 현재 이커머스 시장은 사람이 직접 반복 업무를 처리하는 구조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 상품 등록부터 가격 수정, 재고 관리, 주문 처리, 고객응대(CS), 광고 운영까지 카페24·쿠팡 등 브랜드가 입점한 플랫폼별로 사람이 붙어 관리하는 식이다. 매출이 늘어날수록 더 많은 인력과 시간이 필요해 영업이익률은 떨어지는 구조다. 주하담 레비오사AI 공동창업자 및 COO(최고운영책임자)는 "창업 전 온라인 셀러로 직접 사업을 해보니 매출이 늘어날수록 오히려 운영 효율은 계속 떨어졌다"며 "월 매출 3000만원 수준일 때는 하루 3~4시간 정도를 쓰면 됐지만, 월 매출 1억원 수준이 되자 하루 10시간 가까이 운영 업무에 매달려야 했다"고 말했다.
송정현 기자 2026.06.12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 (인공지능) 기반 이커머스 운영 자동화 스타트업 레비오사에이아이(이하 레비오사)가 신용보증기금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스타트업 네스트(Start-up NEST)' 19기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스타트업 네스트는 신용보증기금이 성장 가능성이 높은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액셀러레이팅, 금융지원, 보증·투자 연계, 멘토링 등을 종합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레비오사에이아이는 온라인 셀러의 반복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기술력과 실제 이커머스 운영 경험을 기반으로 한 시장 이해도, 향후 이커머스 자동화 시장 확장 가능성 등을 높게 평가받아 이번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회사가 개발한 '레비오사AI'는 온라인 판매자를 위한 AI 기반 운영 자동화 플랫폼이다. 상품 등록부터 주문 처리, 고객 응대 (CS), 마케팅 콘텐츠 제작까지 셀러가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업무를 AI와 자동화 기술로 연결해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송정현 기자 2026.06.11 10:59:4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레비오사AI가 중소벤처기업부 '2026년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AI (인공지능) 솔루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레비오사AI는 '레비오사 AI: 셀러를 위한 AI 기반 고객응대 및 마케팅 콘텐츠 제작 플랫폼'이라는 솔루션명으로 선정됐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예비·초기 창업자의 창업 모델 고도화와 기술 기반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자가 실제 사업 운영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AI 솔루션을 보유한 스타트업·벤처기업을 선발한다. 레비오사AI는 이번 사업을 통해 온라인 창업자와 이커머스 셀러를 대상으로 AI 기반 고객응대 자동화와 마케팅 콘텐츠 제작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셀러가 반복적으로 겪는 고객 문의 대응, 상품 홍보 콘텐츠 제작, 브랜드 이미지 구축, SNS(소셜미디어) 마케팅 실행 등의 업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송정현 기자 2026.05.27 09:45:58[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레비오사AI는 중소벤처기업부 팁스(TIPS)에 선정돼 2년간 5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지원을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레비오사 AI는 온라인 셀러를 위한 AI 기반 커머스 운영 자동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개발했다. 이는 상품 등록, 가격 변경, 재고 관리, 주문·배송 처리, 상세페이지 생성 등 반복적인 셀러 운영 업무를 자동화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여러 커머스 플랫폼에 분산된 운영 데이터를 통합·분석하고 판매 상황에 따라 자동 실행되는 워크플로우 기반 운영 구조를 통해 셀러의 시간과 비용 부담을 크게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레비오사AI는 자사가 구축한 운영 데이터 기반 자기학습형 AI 자동화 엔진 기술의 우수성과 이를 통한 커머스 운영 효율화 및 시장 확장 가능성을 높게 인정받아 팁스에 선정됐다. 팁스 지원금은 △멀티 마켓 판매 데이터 분석 △실시간 자동 가격 조정 △상세페이지 생성 알고리즘 △판매 전략 자동 추천 등 핵심 기능 고도화에 집중 투입될 예정이다.
남미래 기자 2025.12.26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온라인 셀러 자동화 플랫폼 '레비오사 AI'를 운영하는 레비오사에이아이는 서울대기술지주로부터 시드투자를 유치했다고 15일 밝혔다. 레비오사 AI는 상품 등록·가격 변경·재고·주문·배송·CS(고객관리) 등 셀러 운영의 전 과정을 AI(인공지능)가 자동 수행하도록 설계된 커머스 서비스다. 현재 시장의 주요 솔루션이 플랫폼 연동 중심의 단순 자동화 수준에 머물러 있는 반면, 레비오사 AI는 LLM(거대언어모델)·RAG(검색증강생성)·OCR(광학문자인식)·웹크롤링 기반으로 상품 수집부터 고객 응대, 재고·주문 관리까지 일괄 자동화한다. 자연어 인터페이스 기반으로 초보 셀러도 쉽게 활용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매출 및 수익성 개선에 직접 기여한다는 점이 강점이다. 레비오사 AI는 카이스트 학사·박사 출신 대표와 서울대 전기정보공학부 출신으로 창업 경험 및 두나무 등에서 개발 경력을 쌓아온 공동창업자 등 AI 플랫폼 개발에 특화된 전문가 팀을 구성했다.
남미래 기자 2025.12.15 13:4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