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중소기업이 모여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청년고용률이 높은 금천구는 창업하기 '딱' 좋은 곳입니다. "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 서울통합관에서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금천구는 서울 유일의 국가산업단지인 G밸리를 기반으로 전통 제조업과 AI(인공지능), 데이터, 소프트웨어 등 첨단 실용기술이 결합된 독특한 산업구조를 갖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테크 전시회다. 금천구는 서울경제진흥원(SBA)과 함께 CES 2025에 이어 올해도 스타트업 전시관 '유레카파크' 내 서울통합관을 조성하고, 관내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했다. 금천구는 올해도 관내 유망 스타트업을 모집해 CES 혁신상 컨설팅, 바이어 네트워킹, 현장 운영 등을 지원한 결과, 7개 기업이 CES에 참가했으며 이중 4개 기업이 CES 혁신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라스베이거스(미국)=남미래기자 2026.01.08 09: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 금천구청이 관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 제품의 해외 판로 개척에 나섰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15일 금천구 한 호텔에서 서울경제진흥원(SBA) 등 관계기관과 함께 '2025 G밸리 뷰티·헬스케어 수출상담회'를 열었다. 유 구청장은 이 자리에서 한국을 방문한 태국 베트남 등 해외 바이어들과 판로지원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유 구청장은 SCJ홈쇼핑과 T그룹 트레이드&트레블(이상 베트남), RnLK 코스메틱(태국) 등 바이어 3곳과 각각 MOU를 맺었다. 앞으로 금천구와 각 기업은 관내 중기 우수상품을 발굴해 베트남, 태국 등에 판매할 수 있도록 현지 홈쇼핑방송을 지원하거나 정보 공유 등 협조하게 된다. 유 구청장은 상담회에 전시된 국내 뷰티헬스케어 제품도 점검했다. 유 구청장은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플랫폼 유니콘팩토리와 만나 "금천구는 1만4000여개 기업이 자
김성휘기자 2025.07.15 17: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