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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5건 최신순
  • 기사 이미지 내가 버린 페트병이 돌아온다…스타트업에 기회이자 숙제인 이유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을 비롯한 유럽, 미국 등이 페트(PET)병 재생원료 사용의무를 강화하면서 관련 스타트업들이 분주히 움직인다. 주요국은 환경보호와 자원순환경제 촉진을 위해 페트병의 일정량은 반드시 재생원료를 쓰도록 하고 그 비중도 늘리는 추세다. 자원재활용, 친환경 소재 생산 등 국내 그린테크(환경기술) 스타트업에 새로운 기회지만 숙제도 있다. 6일 환경부와 업계를 종합하면 우리나라에서 연간 생산되는 페트병은 30만톤에 이른다. 그중 80% 이상이 재활용되지만 고품질 원료로 재활용되는 비율은 10%에 그친다. 페트병 원료 재생은 수거, 선별, 그리고 재생원료인 플레이크를 만드는 단계로 이어진다. 실제로 페트병(보틀)을 재생원료로 분해, 다시 페트병으로 만드는 이른바 '보틀-투-보틀' 기술이 핵심이다. 이 재생 공정은 대규모 장치가 필요한 산업이다. 때문에 국내 그린테크 스타트

    김성휘기자 2025.03.07 05:00:00
    오이스터에이블 ESG혁신트렌드 줌인트렌드 이노버스 수퍼빈
  • 기사 이미지 한벤투, 투자기업 17개사와 CES 2024 동행…밀착 지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모태펀드 운용기관인 한국벤처투자(KVIC)가 유망 스타트업과 'CES 2024' 동행길에 나섰다. 한국벤처투자는 9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4에 참여했다. 이번에 한국벤처투자와 CES에 참여한 스타트업은 총 17개사다. △플립션코리아 △에버엑스 △글래스돔 △메티스엑스 △지브레인 △콜로세움 △라라스테이션 △오이스터에이블 △클레브레인 △레드브릭 △액스 △스칼라데이터 △오렌슈츠 △아치서울 △데이톤 △로티 △액티부키 등이다. 이들은 모두 모태펀드가 출자한 벤처펀드로부터 투자를 받은 창업 5년 미만 초기기업들이다. 인공지능(AI), 플랫폼, 지능형 메모리 반도체, 솔루션, 제조 등 다양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앞서 지난해 8월 한국벤처투자는 CES 2024 K-스타트업 통합관 참가기업을 공개 모집했다. 이

    김태현기자 2024.01.10 19:00:00
    오이스터에이블 에버엑스 글래스돔 메티스엑스 지브레인
  • 기사 이미지 쓰레기가 돈이 돼? "네, 됩니다"…페트병 버렸더니 계좌로 돈이 '쏙'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쓰레기'가 글자그대로 '돈이 되는' 세상이 왔다. 소비자가 더 쉽게 재활용품 분리배출을 하게 돕고, 잘 버리면 포인트를 쌓아 이득을 돌려주는 스타트업이 속속 등장했다. 이른바 '쓰테크'(쓰레기+재테크) 기업이다. 식음료를 만들고 남은 부산물로 화장품 등 고급 소비재를 생산하는 업사이클링 기업들도 보폭을 키운다. '종량제봉투'에 넣어 버려야 했던 쓰레기들이 이들에겐 '금맥'이다. ━"쓰레기 넣으면 돈 된다" 포인트 주고 '쓰테크' 유도━스타트업 수퍼빈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센서로 페트병을 인식하는 '네프론'을 개발했다. 소비자가 생수 및 음료 페트병의 내용물을 비우고 라벨을 뗀 후 집어넣으면 이를 선별해 압축한다. 알루미늄캔도 인식한다. 페트병 1병당 10점을 주고, 2000점을 넘으면 '수퍼빈' 앱을 통해 계좌로 입금할 수 있다. 오이스터에이블의 재활용 수

    김성휘기자,고석용기자 2023.12.24 10:00:00
    오이스터에이블 수퍼빈 이노버스 리코 라피끄
  • 기사 이미지 "잘 버리면 뜬다" 쓰레기 속 뛰어든 스타트업, VC도 반했다

    무심코 버리는 쓰레기, 하루에 얼마나 될까. 2020년 기준 한 사람이 배출하는 폐기물은 일평균 790g, 얼마 안 된다. 그러나 79억 전 세계 인구가 365일 이렇게 폐기물을 쏟아내면 어떻게 될까. 세계은행에 따르면 2020년 전 세계 폐기물 배출량은 22억4000만톤이다. 올림픽 수영장 6200개를 꽉 채우고 남는 양이다. 산업구조 고도화와 인구 증가에 따라 폐기물 배출량은 2050년 38억8000만톤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전 세계 이곳저곳 '쓰레기산' 수십 개가 생기는 셈이다. 전 세계 정부와 기업들은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를 외치며 폐기물 배출량을 줄이려 노력하고 있지만, 이것만으로는 역부족이다. 폐기물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안전하게 처리하느냐도 중요하다. 혁신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폐기물 처리 산업이 주목받는 이유다. ━국내 폐기물 사업자 10곳 중 7곳은 영세업체…불법폐기 우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모도르인텔리전스에 따르면 스마트 폐기물 처리 시장은 202

    김태현기자 2022.08.18 06:00:00
    오이스터에이블 리코 어글리랩 라이프스타일 유니콘팩토리
  • 기사 이미지 "우유팩=100원…IoT기술로 돈버는 분리수거함"

     “분리수거는 왜 잘 안될까요. 재활용품 배출을 잘하기도 어렵지만 기껏 모은 재활용품의 80%는 잔재폐기물로 처리되는 게 현실입니다.” 배태관 오이스터에이블 대표(사진)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적절한 보상을 지급해 참여율을 높이고 정확한 수집정보를 제공하는 솔루션으로 소비자, 기업, 정부 모두에 이득이 되는 ‘1석3조’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2016년 4월 설립된 오이스터에이블은 IoT(사물인터넷) 기반 분리수거함과 ‘오늘의 분리수거’ 서비스를 제작·운영한다. 분리수거함의 겉모습은 일반 수거함과 비슷하지만 IoT기기를 부착해 정확한 배출정보를 집계한다. 어느 지역에서 언제 종이팩·플라스틱·컵·병·캔 등이 분리수거되는지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종이팩 등에 새겨진 제품 바코드를 활용해 품목을 구분한다.   해당 분리배출정보를 지역 지방자치단체와 민간기업에 제공하고 참여자에게는 기업이 포인트 등을 보상으로 지급하는 방식이다.   정부와 지자체는 재활용품 분

    이민하기자 2023.06.27 19:01:10
    오이스터에이블 배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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