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8월 셋째주 중고트럭 거래 플랫폼 아이트럭을 비롯해 포들리, 드래프타입, 마켓스타디움, 올빗덱 등 11개 스타트업이 신규 투자유치 소식을 전했다. 특히 스타의 반려동물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 사업을 펼치고 있는 펫타버스가 100억원 가량의 투자를 유치해 주목을 끌었다. ━반려동물 미용실 CRM 솔루션 '포들리', 더인벤션랩 시드투자 유치 스타트업 AC(액셀러레이터) 더인벤션랩이 반려동물 미용실 타겟 CRM(고객관계관리) 솔루션 '포들리'를 운영하는 포들러스에 시드투자를 했다고 16일 밝혔다. 포들리는 보호자가 반려동물 미용이 필요할 때 정보를 입력하고 요청 사항을 기입하면 24시간 내로 예약 문의가 가능한 서비스다. 보호자는 알림장을 통해 미용 결과를 공유받을 수 있다. 특히 수의사와 함께 만든 문진표를 통해 보호자가 반려동물의 수술 이력이나 건강 상태, 요청 사항을 알려주면 전문
박기영기자 2024.08.18 12:14: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미생물 비료를 개발하는 기후테크 스타트업 오비클바이오가 미국 실리콘밸리의 VC(벤처캐피탈) 500글로벌로부터 프리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13일 밝혔다. 500글로벌은 전세계에서 30개 이상의 펀드와 약 3조원의 운용자산(AUM)을 보유하고 있다. 300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를 집행해 50개 이상의 유니콘(기업가치 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을 발굴했다. 한국에서는 7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했다. 오비클바이오는 생명공학 기술을 활용해 벼농사의 생산성과 농가 및 토양의 지속가능성을 높일 수 있는 미생물 비료를 개발하고 있다. 세계 미생물 비료 시장이 연평균 10% 이상의 속도로 성장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오비클바이오는 쌀 농업이 유발하는 환경 문제를 해결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자연 상태 미생물을 분리 및 대량 배양해
최태범기자 2024.08.13 1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