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라이드플럭스가 국내 최초로 레벨4 자율주행 기반 카셰어링 서비스 상용화에 나선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기업 라이드플럭스는 25일 경기도 화성시 자율주행 리빙랩(실증도시)에서 레벨4 자율주행 카셰어링 서비스 실증 및 시민 대상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레벨4는 운전자 개입 없이 차량이 주변 환경을 인지해 스스로 주행하는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의미한다. 이번 사업은 한국교통연구원이 주관하고 쏘카, 세스트, 엔제로, 한양대학교 등이 참여하는 국책과제 '자율주행 Lv. 4/4+ 공유차 서비스 기술 개발'의 일환이다. 2022년 착수한 해당 과제는 1단계 요소기술 개발(2022~2023년), 2단계 통합기술 개발(2024~2025년)을 거쳐 2026년부터 일반 시민 대상 서비스를 목표로 하고 있다. 라이드플럭스는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과 카셰어링 시스템 설계·구축, 서비스 운영 등을 맡고 있다.
김진현기자 2025.11.25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기업공개(IPO) 자체가 목적이 되는 IPO는 최악이라고 생각한다. '투자자를 엑싯(투자금 회수)시켜줘야 하니까, 창업자가 돈을 벌어야 하니까' 해야 한다는 식의 IPO는 최악의 선택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8일 국내 최대규모 스타트업 행사인 '컴업(COMEUP) 2023'의 패널토크에서 "회사가 어떻게 다음 단계로 넘어갈지에 대한 생각이 아닌 IPO를 목적으로 IPO에 도전해 무너져 내리는 회사들이 굉장히 많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차량공유(카셰어링) 기업 쏘카는 지난해 8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했다. 박재욱 대표는 "왜 IPO를 해야 되는지, 무엇이 회사를 위해 옳은지에 대한 명확한 목적 의식과 고민 없이 IPO를 하는 것은 제일 경계해야 되는 부분"이라고 했다. 지난해 7월 기술특례상장으로 코스닥 시장에 입성한 의료 인공지
최태범기자 2023.11.08 17:00:00쏘카 앱에서 KTX 승차권까지 예약할 수 있게 된다. 하나의 앱에서 여러 서비스를 이용하는 '슈퍼앱'으로 도약한다는 방침이다. 쏘카는 코레일과 제휴를 맺고 '쏘카-KTX 묶음예약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쏘카 앱에서 KTX를 예약하고, 전국 67개 KTX 정차역을 포함해 주변 272개 쏘카존에서 소형·경형·대형SUV·전기차 등 총 70여종의 차량을 선택, 이용할 수 있게 된다. KTX와 차량공유 묶음 예약시 최대 6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쏘카카드로 결제 시 앱에서 현금처럼 사용가능한 크레딧이 최대 5% 적립된다. 원하는 장소에 차량을 반납하는 '편도' 및 원하는 장소에 차량을 받고 반납도 할 수 있는 '부름'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쏘카는 오는 18일까지 2주간 묶음예약 서비스 이용자에게 100% 크레딧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묶음 할인 혜택을 제외한 KTX 이용 요금 100%를 크레딧(최대 3만 포인트)으로 제공한다. 크레딧은 지급일 기준 1개월 이내에 쏘카 앱
윤지혜기자 2023.01.04 10:13: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