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서울창업디딤터'에 입주할 신규 기업 8개사를 오는 16일부터 내달 5일까지 3주간 스타트업플러스 플랫폼 누리집을 통해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모집기업은 IT·통신산업·IoT·빅테이터·AI·블록체인·로봇 기술 등 딥테크 기술기반의 창업 3년 미만 스타트업이다. 서울시는 예비창업자 및 1년 미만 창업기업에 해당하는 'Pre-BI' 5개사와 3년 미만 창업기업인 'BI(Business Incubator·창업보육공간)' 3개사 등으로 구분 모집할 예정이다. 서울 동북권 대학의 교원, 교수 창업이나 VC(벤처투자사) 기관 추천, 창업경진대회 입상자 및 여성·장애인 창업기업은 가점을 통해 우대한다. 입주 기간은 올해 7월1일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이다. Pre-BI 입주기업은 1년까지, BI 입주기업은 1년 입주 후, 연장 심사를 통해 최대 2년까지 입주가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기술 멘토링, 비즈니스모델 구축 및 사업화 지원, 국제 컨퍼런스 참가 등 창업 전 주
정세진기자 2025.05.15 11:35:05[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운영하는 '서울창업허브 공덕'이 유망 스타트업을 선발, 미국·유럽·아시아 등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서울창업허브 글로벌 진출 프로그램'을 가동한다. 24일 SBA에 따르면 서울창업허브 공덕은 연내 130여개 스타트업을 모집, 10여개국 진출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집 분야는 AI(인공지능), 딥테크, ICT, 바이오헬스케어, 핀테크, 모빌리티, 물류유통, 디지털 기술 등이다. 상반기 진출 대상국은 미국(실리콘밸리), 베트남(하노이·호치민), 인도(델리 수도권), 중국(베이징), 독일(베를린), 스페인(빌바오·무르시아) 덴마크(코펜하겐) 일본(도쿄·고베), 프랑스(파리) 등 9개국이다. 일본과 프랑스는 각각 별도로 모집하며 나머지 7개국 9개 지역에 진출할 기업 53개를 28일까지 뽑는다. 여기에 일본·프랑스 진출기업 18개를 포함, 상반기 7
김성휘기자 2025.03.24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