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성균관대학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6'에 참가하는 유망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돕는다. 성균관대는 2026년 1월6일부터 9일까지 열리는 CES 2026의 '서울통합관'에 AI(인공지능) 모빌리티 및 핀테크 분야 유망 스타트업 2개사와 함께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주도해 CES 스타트업 전시관인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조성하는 공간이다. 서울 소재 창업생태계 관련 19개 기관과 70개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성균관대는 대학 지원 프로그램 '서울 라이즈(RISE)' 사업의 하나로 이번 통합관 운영에 동참한다. 성균관대는 서울 라이즈 사업 참여대학 중 가장 규모가 크다. 그간 축적한 산학협력 역량을 바탕으로 기술력은 우수하지만 단독 전시가 어려운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원해왔다.
김진현기자 2025.12.02 08:20:00"사람은 몸으로 느낄 수 있지만 반려동물은 말을 못하니까요. 어떤 영양소가 부족하고 어떤 영양소는 과다복용하는지 주인이 관리해줘야 합니다. '건반'은 이를 돕는 솔루션입니다." 강정석 캐스트플립 대표는 최근 머니투데이와 인터뷰에서 자사의 '건반'(건강한 반려동물) 솔루션을 이같이 설명했다. 건반은 반려동물의 품종, 나이, 체중 등 15가지 생체정보와 복용 중인 영양제·사료를 입력하면 비타민·철분·칼슘 등 영양소의 섭취충족 혹은 과다 여부를 계산해준다. ━"동시에 먹이는 기능성 영양제들, 영양소 함량 자동계산"━강 대표는 "특히 '관절영양제' '피부영양제' 등 기능성 영양제를 동시에 복용하는 경우 영양소별 섭취량 계산을 간과하는 경우가 많다"며 "영양소가 다양한 데다 견종, 나이 등에 따라 영양소별 정량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람은 생활하면서 영양섭취 과소를 체감할 수 있지만 반려동물은 표현하지 못하는 만큼 정확한 복용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건반이 제
고석용기자 2022.08.23 18: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