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 성장 플랫폼 '버클'을 운영하는 매스어답션이 시리즈 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라운드에는 에이벤처스와 JB인베스트먼트가 신규 투자사로 참여했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버클은 브랜드가 고객과의 관계를 더 깊이 있고 전략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사스(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플랫폼이다. 브랜드와 고객 간의 연결을 250만 건 이상 만들어 냈고, 고객 데이터를 분석·예측하는 기능도 갖췄다. △아더에러 △피치스 △오호스 △분크 등 국내 대표 패션 브랜드뿐 아니라 △LF △SK와 같은 대기업, 그리고 △룰루레몬 △헌터 △호카 등 글로벌 브랜드들이 버클의 서비스를 이용중이다. 박찬우 대표는 "고객과 맺는 관계는 단기 성과로 측정될 수 없다"며 "브랜드의 언어로 경험을 설계하고, 이를 일관되게 전달하는 과정 전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류준영기자 2025.07.21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고객경험관리 솔루션 '버클'의 운영사 매스어답션이 버클 이용 브랜드 수 1000개를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매스어답션은 1000여개의 브랜드들이 관리하는 고객은 총 100만명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버클은 기업들이 판매상품에 대한 디지털보증서와 자동적립 등을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솔루션이다. 이를 통해 고객을 관리하며 고객경험을 향상해 재구매를 일으킬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출시 이후 LF, SK스토아 등 대기업부터 아더에러, 세터, 오호스, 분크 등 국내 중소기업들도 이를 활용하고 있다. 박찬우 버클 대표는 "온-오프라인에서 동일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는 곳들이 많다"며 "오프라인의 고객 경험을 매끄럽게 확장하기 위해 전체 고객 여정의 불편함을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스
고석용기자 2024.09.19 15: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브랜드에 대한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 솔루션 '버클'을 운영하는 매스어답션이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3년간 최대 15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 마케팅 자금 등도 지원받으면 17억원까지 확보 가능하다. 기존 팁스에 비해 지원금 규모가 3배 가량 큰 만큼 기술력·사업성 등 평가 기준이 까다롭다. 매스어답션의 이번 선정은 팁스 운영사인 씨엔티테크의 추천으로 진행됐다. 버클은 각 브랜드가 멤버십과 프로모션, 디지털 스탬프 등을 통해 충성 고객을 확보하고 매출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 솔루션이다. 매스어답션은 이번 딥테크 팁스를 통해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보증기술로 수집한 △고객 △상품 △주문 정보 등
최태범기자 2024.06.27 04: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NFT(대체불가토큰) 보증서를 통한 고객관리 솔루션 '버클'을 운영하는 매스어답션이 제이비인베스트먼트, 엠엑스엔커머스코리아, 씨엔티테크에서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매스어답션의 '버클'은 기업들이 제품에 NFT로 된 디지털 제품보증서를 발급하면, 이를 통해 고객 데이터를 수집하고 소통·관리할 수 있게 하는 SaaS(서비스형 솔루션)이다. 보증서 수기 발급으로 인한 운영 비효율성을 줄이고, 온-오프라인 다양한 채널의 데이터를 한 번에 수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블록체인 기술이 사용돼 고객데이터 관리도 안전하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버클의 보증서를 통해 브랜드와 연결·소통하고 브랜드가 제공하는 부가서비스들을 제공받을 수 있다. 구매한 제품에 대한 수선 및 중고거래 시에도 활용할 수 있다. 버클은 서비스 출시 10개월 만
고석용기자 2023.10.30 13:00:00"디지털보증서는 우리 브랜드가 타 브랜드 보다 젊고 트렌디하다는 점을 고객들에게 각인하는 좋은 수단이 될 겁니다." 지난해 12월말, 전자상거래 플랫폼 카페24와 '디지털보증서 솔루션 제공'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한 매스어답션 박찬우 대표는 "NFT(대체불가능토큰) 기반 디지털보증서에 보증 기능만 있는 게 아니다"며 "기존 종이보증서 역할 이상을 제공하는 게 우리의 목표"라며 이 같이 말했다. 매스어답션은 복제가 불가능한 블록체인 기반의 기업용 디지털 보증서 제작·관리 솔루션 '버클'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제품 보증서를 대체불가토큰(NFT)으로 발급해 진품 여부 감정과 수선까지 간편하게 이뤄지게 한 것이다. 시리얼넘버가 기재된 디지털보증서는 카카오톡 '스마트월렛'을 통해서도 제공한다. 보증서를 잃어버릴 걱정 없이 쉽게 보관·관리할 수 있는 게 장점이다. 매스어답션은 2022년 5월에 서비스를 개설한 뒤 6개월만에 누적 기준 5만건의 디지털보증서를 발행했다. 기존 종이보증서 발급과정
류준영기자 2023.01.09 16: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