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AI(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치료기기(DTx) 기업 비욘드메디슨이 여성가족부 주관 가족친화인증 기업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일·가정 양립을 지원하며 근무 환경을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기관에 정부가 공식 부여하는 인증이다. 근무제도, 출산·육아 지원, 가족돌봄, 조직문화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 비욘드메디슨은 △유연근무제 및 탄력근무 운영 △출산·육아기 구성원 대상 근무 배려 △구성원 심리적 안정과 워라밸을 고려한 조직 운영 △성과 중심의 자율적 업무 문화 등을 통해 가족친화적인 근무환경을 조성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비욘드메디슨 관계자는 "임상시험, 인허가, 글로벌 진출 등 고강도 업무가 요구되는 디지털 헬스케어 스타트업 환경 속에서도 구성원의 지속 가능성을 중시하는 조직 운영 기조를 유지해 왔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성과"라고 강조했다. 비욘드메디슨은 턱관절장애 DTx '클릭리스'를 개발했다.
최태범기자 2026.01.20 16:35:56디지털 치료기기 스타트업 비욘드메디슨이 턱관절장애 치료·관리 소프트웨어 '클릭리스'의 식품의약품안전처 디지털의료기기 2등급 품목 허가를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턱관절장애 치료를 목적으로 한 디지털 의료기기 중에서 정부의 의료기기 허가를 받은 것은 세계적으로 드문 일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비욘드메디슨의 클릭리스는 △인지행동치료(CBT) 기반 행동 교정 △명상 기반 이완 요법 △저작 관련 근육 재활 운동 △데이터 기반 치료 모니터링을 결합한 6주 디지털 치료 프로그램이다. 스마트폰 기반의 치료 프로그램으로 의료진은 데이터를 통해 환자 맞춤형 치료계획을 수립할 수 있고, 환자는 턱관절 장애를 불러오는 생활 습관을 교정할 수 있다. 이전까지 턱관절장애는 치료는 물리치료나 약물치료 중심으로 이뤄져 스트레스, 이악물기, 이갈이, 잘못된 구강 습관 등 행동·심리적 요인을 다루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비욘드메디슨은 턱관절장애의 치료 후 재발률이 50%를 넘어가는 게 이 때문이라 보고 클릭리스를 개발했다.
고석용기자 2025.12.24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턱관절 장애 디지털치료제(DTx) 스타트업 비욘드메디슨은 디지털 헬스케어 파트너스(DHP)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30일 밝혔다. 투자금은 비공개다. 비욘드메디슨은 '턱관절 장애'를 적응증으로 한 DTx '클릭리스'를 개발 중인 헬스케어 스타트업이다. DTx의 주요 기능은 △맞춤형 생활 습관 개선 △통증 기록 기반 인지 행동 치료 △자가 재활 운동 프로그램 △명상 치료 등으로 구성돼 있다. 하루 10분, 총 6주간의 비약물 치료를 제공한다. 특히, 분당서울대병원에서 진행된 탐색 임상 시험에서 통증 및 입 벌림폭 개선 등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했고 해당 결과는 SCI급 학술지에 게재됐다. 이를 바탕으로 클릭리스는 치과 분야 최초로 혁신의료기기로 지정됐다. 현재는 식약처 인허가를 위한 다기관 확증 임상을 마치고 품목 허가를 신청한 상태다. 홍가영 DHP 심
남미래기자 2025.07.30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운영하는 토스랩이 AWS(아마존웹서비스)의 마켓플레이스에 AI(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된 잔디를 등록했다고 30일 밝혔다. AWS 마켓플레이스는 제3자 소프트웨어나 서비스, 데이터 솔루션을 탐색하고 구매·배포할 수 있도록 구성된 디지털 카탈로그다. AWS를 활용하는 고객은 마켓플레이스에서 잔디를 손쉽게 탐색하고 서비스를 구독할 수 있게 됐다. 지난달까지는 미국 법인이나 대행 파트너를 거쳐 제품을 등록해야 했지만 이번 달부터 국내 독립 소프트웨어 벤더(ISV)와 채널 파트너도 한국 법인 명의로 직접 등록할 수 있게 됐다.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주제별 협업, 화상회의, 문서관리 등의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한다.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협업툴로 인기를 끌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잔디를 선택했다. 잔디는 클
최태범기자 2025.04.30 1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신저 기반 업무용 협업툴 '잔디'를 운영하는 토스랩이 그룹웨어 '하이웍스' 운영사 가비아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측 고객에게 서비스를 상호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토스랩은 가비아 고객에게 잔디의 유료 플랜 할인 혜택을 주고, 가비아는 잔디 고객에게 하이웍스 할인 혜택을 제공해 서비스 도입 문턱을 낮춘다는 목표다.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주제별 협업, 화상회의, 문서관리 등의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한다.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협업툴로 인기를 끌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잔디를 선택했다. 잔디는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로 제공된다.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 등 모든 운영체제와 웹을 지원해 이용자에게 끊김없는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메시지와 파일 등 모든 데이터는 PC와
최태범기자 2024.08.07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메신저 기반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운영하는 토스랩이 구글플레이에서 50만, 애플 앱스토어에서는 약 47만의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주제별 협업, 화상회의, 문서관리 등의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한다.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협업툴로 인기를 끌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잔디를 선택했다. 잔디는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로 제공된다. 윈도우, 맥OS, iOS, 안드로이드 등 모든 운영체제(OS)와 웹을 지원해 이용자에게 끊김없는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 메시지와 파일 등 모든 데이터는 PC와 모바일에서 실시간으로 동기화된다. 김대현 토스랩 대표는 "다음달 인공지능(AI) 기능을 적용한 베타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접근하기 쉽고 편리한 디지털 협업
최태범기자 2024.07.04 0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운영하는 토스랩이 종합식품기업 LF푸드에 잔디를 전사 공급한다고 5일 밝혔다. LF푸드는 글로벌 식자재 전문 마켓인 모노마트, 프리미엄 가정간편식(HMR) 브랜드인 하코야, 모노키친, 한반 및 식자재 수입·유통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LF푸드는 잔디를 통해 글로벌에 분포한 파트너 및 협력사와의 소통 채널을 통합하고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신규 서비스 기획, 유통 채널 관리, 외부 협력사와의 실시간 소통을 잔디에서 진행한다.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주제별 협업, 화상회의, 문서관리 등의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한다.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협업툴로 인기를 끌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잔디를 선택했다. LF푸드 관계자는 "성장을 가속하기 위해 사업부 간 협력을 강화하는 협업툴이
최태범기자 2024.06.05 19: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운영하는 토스랩이 '중소기업 클라우드 보급·확산 사업'에 7년 연속 공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이 사업은 클라우드 시장 활성화와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지원한다. 수요 기업에 선정되면 본래 비용의 20%만 부담하고 공급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주제별 협업, 화상회의, 문서관리 등의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한다.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협업툴로 인기를 끌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잔디를 선택했다. 토스랩은 유료 고객사 5000개를 돌파하며 지난 1월 흑자를 기록했다. 2014년 설립 이후 9년 만에 달성한 첫 월간 흑자다. 토스랩은 전자결재 및 근태관리 등 다수의 서비스와 협력한 비즈니스 모델로
최태범기자 2024.03.21 17:45: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운영하는 토스랩이 유료 고객사 5000개를 돌파하며 지난달 흑자를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2014년 설립 이후 9년 만에 달성한 첫 월간 흑자다.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주제별 협업, 화상회의, 문서관리 등의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한다.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협업툴로 인기를 끌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까지 다양한 기업들이 잔디를 선택했다. 토스랩 관계자는 "이번 흑자 전환은 잔디가 지속 성장 궤도에 진입한 것"이라며 "지난해 매출 구성의 80%는 연간 계약으로 이는 반복 매출을 발생시킨다. 잔디 고객의 순 매출 유지율(NDR, Net Dollar Retention)이 100%에 달하는 것도 고무적"이라고 했다. 토스랩은 올해 인공지능(AI) 기반 신규 기능을 제공하고 전자결재 및 근태관리 등 다수의 서비스와 협력한 비
최태범기자 2024.02.06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전국 630여개 가맹점을 갖춘 치킨 프랜차이즈 '노랑통닭' 운영사 노랑푸드가 업무용 협업툴 잔디(JANDI)를 도입했다. 3일 잔디 운영사 토스랩에 따르면 노랑푸드는 본사와 전국 가맹 사업 센터의 소통 채널을 잔디로 통합했다. 체계적인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기 위해 신규 매장 오픈, 가맹점 교육 프로세스, 가맹점과 실시간 소통, 외부 협력사 협업 등을 잔디에서 진행한다. 2009년 부산 1호점에서 시작한 노랑통닭은 자체 제작 가마솥, 특제 파우더 레시피, 무염지 저나트륨 등을 키워드로 외식 업계에서 자리를 잡았다. 최근 해외 사업으로 보폭을 넓히고 있으며 하반기 태국 진출을 준비 중이다. 잔디는 실시간 메신저, 주제별 협업, 화상회의, 문서관리 등의 기능을 클라우드 기반으로 제공한다. 빠른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협업툴로 인기를 끌며 스타트업부터 대기업을 포함한 35만
최태범기자 2023.08.03 17: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