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립, 흑백요리사와 '가야암소' 론칭 라이브…최대 60% 할인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라이브 커머스 쇼핑앱 그립이 흑백요리사에 출연해 화제가 된 고기깡패 셰프(본명 데이비드 리)와 손잡고 프리미엄 암소 한우 브랜드 '가야암소'의 그립 론칭 라이브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고기깡패 셰프는 미쉐린 2스타와 3스타 레스토랑을 비롯해 뉴욕에서 약 15년간 경력을 쌓았다. 그는 오랜 레스토랑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야암소와 협업하고 있다. 그립은 프리미엄 미식을 선호하는 고객과 특별한 선물을 찾는 고객들을 이번 라이브를 기획했다. 라이브 방송은 오늘 저녁 8시에 그립 앱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되며, 고기깡패 데이비드 리 셰프와 방송인 김태진이 공동 진행을 맡는다. 라이브는 고기깡패 셰프가 운영 중인 서울 용산구의 레스토랑 '군몽' 매장에서 진행돼 가야암소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론칭 방송에서는 △프리미엄 선물세트 △가성비 선물
김태현기자
2024.11.25 19: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