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오는 5~8일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로봇 산업 전시회 '로보월드 2025'에서 핵심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서비스 로봇 라인업을 대거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제품은 △로봇 지능 플랫폼 '브레인X'를 적용한 휴머노이드 △지능형 양팔 로봇 'XY봇' △사회적 지능을 적용한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 △다층 이송이 가능한 지능형 자율주행 '스토리지 2.0' 등이다. 엑스와이지 관계자는 "그동안 고도화해 온 로봇 지능·양팔 조작·음성 기반 주문 기술 등을 종합적으로 선보인다"며 "실제 상용 환경에서 구현 가능한 로봇 기반 서비스 모델을 집중 소개한다"고 했다. 브레인X의 경우 복잡한 환경에서의 자율 의사결정·조작 능력을 구현하는 로봇 지능 플랫폼으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범용 로봇 형태에 적용된 실제 데모가
최태범기자 2025.11.03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XYZ)가 교보문고와 함께 기술과 콘텐츠가 융합된 새로운 형태의 오프라인 공간에 대한 PoC(기술실증)를 진행한다. 이번 협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 주관 '2025 콘텐츠 오픈이노베이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다. 엑스와이지는 자사 무인로봇 카페 '라운지엑스'를 PoC 거점으로 삼고, 교보문고의 도서 큐레이션 콘텐츠를 결합한 독서 체험 공간을 실험한다. 엑스와이지는 해당 공간에 바리스타 로봇 '바리스브루'를 배치한다. 이 로봇은 음료 제조의 전 과정을 자동화해 주문부터 제조, 서빙까지 무인으로 수행한다. 특히 DID(디지털 정보 디스플레이)를 통해 커스터마이징 기능을 제공하며 시각·음성 인터페이스 기반의 인터랙티브한 사용자 경험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단순한 무인 카페를 넘어 기술과 콘텐츠가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
최태범기자 2025.09.17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기업 엑스와이지가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2025년 재직자 AI·디지털(AID) 집중과정' 묶음강좌에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디지털 전환 시대를 대비해 재직자 대상 AI(인공지능)·디지털 직무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학의 우수한 학습 자원을 활용해 고등교육 수준의 평생학습 강좌를 제공하고, 체계적인 평생학습 기반을 마련하는데 목적이 있다. 엑스와이지는 광운대학교 및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와의 컨소시엄을 통해 이번 사업에 참여한다. 교육 분야로는 첫 정부 지원 과제 선정이라는 의미가 있다. 'AID 기반 연구개발 문제 접근과 응용 실무'를 주제로 산업 밀착형 로봇 교육 콘텐츠 2종을 개발·운영할 예정이다. 엑스와이지 관계자는 "콘텐츠는 단순한 이론 교육을 넘어 그동안 축적해 온 서비스 로봇 운영 노하우와 '엑스와이지 아
최태범기자 2025.05.26 07:01: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로봇 솔루션 기업 엑스와이지가 중국의 휴머노이드 로봇 제조사 유니트리의 한국 공식 파트너인 영인모빌리티와 업무협약을 맺고 피지컬AI(인공지능)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 확대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피지컬AI는 AI가 물리적 환경과 직접 상호작용하며 학습·적용하는 기술을 의미한다. 로봇이 중력, 마찰, 관성 등의 물리 법칙을 이해하고 실제 환경에서 자율적으로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영인모빌리티는 유니트리 휴머노이드 로봇의 국내 공급과 영업을 맡고, 엑스와이지는 피지컬AI 기술을 활용한 휴머노이드 로봇 솔루션 개발·공급 및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로봇의 실용성을 높인다. 유니트리가 개발하는 휴머노이드 로봇들은 압도적인 가성비를 자랑한다. 지난해 8월 공개한 양산형 휴머노이드 'G1'은 판매가격이 2000만원대로 책정됐다. 미국을 비롯해
최태범기자 2025.04.23 21: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 기업 엑스와이지가 공간 사물인터넷(IoT) 기업 고퀄과 건물 관제를 통한 로봇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최근 로봇 빌딩 솔루션의 사업화에 착수했다. 이달 초 신축된 성수CF타워로 사옥을 이전해 솔루션의 테스트베드를 마련했다. 자체 개발한 로봇과 함께 청소로봇, IoT 등 파트너사 기술을 신사옥에 연동하며 솔루션을 고도화하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관계자는 "로봇 빌딩 솔루션의 핵심은 빌딩 내 적용된 로봇 및 IoT 등 각 기술을 제어할 수 있는 건물 관제 시스템"이라며 "파트너로서 고퀄은 IoT 기술을 기반으로 건물 관제와 연관된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함께 개발한다"고 했다. 엑스와이지의 배달로봇 '스토리지'는 승강기와 통신하며 1층 로봇카페의 식음료를 주문자에게 배달할 수 있다. 청소로봇은 컵을 쏟는 등
최태범기자 2024.06.25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와 숙박업 자동화 스타트업 벤디트가 호텔 전용 로봇카페 솔루션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MOU 체결에 따라 연내 '대구 더 아르크 호텔'을 시작으로 호텔 전용 로봇카페 솔루션을 도입해간다는 계획이다. 로봇카페는 인건비를 절감하며 24시간 매장을 운영할 수 있어 숙박시설에서의 수요가 커지고 있다. 또한 첨단 기술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 호텔 라운지 시설로 각광받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자체 개발한 식음료 자동화 로봇 기술을 활용해 로봇카페 솔루션과 핸드드립 로봇 등을 개발했다. 인공지능(AI) 비전 기술을 확대 적용하는 등 서비스를 지속해서 고도화하고 있다. 벤디트는 호텔·모텔에 각종 숙박어플과 플랫폼을 통합 관리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기업이다. 클라우드 기반 객실
고석용기자 2024.05.13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로봇카페 솔루션의 세 번째 버전인 '바리스브루 3.0'을 출시했다고 3일 밝혔다. 바리스브루는 결제와 실시간 관제운영, 음료제조, 스낵 픽업, 픽업대 서비스, 음성 안내, 음악 재생 등 카페의 모든 기능을 수행하는 자동화 솔루션이다. 3.0버전은 기존보다 로봇 크기를 줄이고 인공지능(AI) 비전(시각)기술을 더한 스마트픽업존을 추가했다. 스마트픽업존은 완성된 음료를 고객들이 자율적으로 찾아가는 공간이다. 디스플레이를 내장해 주문자의 이름과 메뉴명, 주문번호를 나타내고 제조 상황을 알린다. 픽업존의 개수는 기존의 4배인 24개로 늘어나 픽업 지연에 따른 혼란을 방지한다. AI 비전 기술도 더해 오류나 안전사고 발생에 대응한다. 엎질러진 컵이나 고객의 개입 등을 인지하면서 동선을 최적화하고 음료 제공을 중단하기도 한다는 설명이다. 아
고석용기자 2024.04.03 17: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바리스타 챔피언의 핸드드립 모션을 구현하는 로봇 '바리스드립 챔피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바리스드립 챔피언 에디션은 2019년 '코리아 브루어스 컵'에서 우승한 국가대표 바리스타 정형용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됐다. 로봇에 바리스타 챔피언의 기술을 적용해 상용화한 것은 전세계에서 첫 사례다. 바리스드립은 엑스와이지가 2019년 출시한 핸드드립 로봇이다. 전문가의 손목 각도와 높이, 드립 속도까지 정밀하게 계산된 드립 모션을 구사해 일정하게 커피를 내려준다. 이번 협업 에디션은 인력과 시간 제약이 없이 전문가의 커피를 내려주는 바리스드립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원두 그라인딩부터 온수 가열, 서빙까지 모두 수행해 언제든 정형용 바리스타의 드립 커피를 맛볼 수 있다. 4륜 바퀴 이동형 로봇이라 공간의 제한도 적다. 정형용 바
최태범기자 2024.03.25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4개 직군 13개 직무에서 직원을 채용한다고 23일 밝혔다. 두 자릿수 규모의 직원 채용으로 엑스와이지로서는 설립 이래 최대 규모다. 모집분야는 △백엔드 엔지니어 △안드로이드 엔지니어 △UX·UI(사용자 경험·인터페이스)디자이너 △F&B(식음료)수퍼바이저 △F&B 콘텐츠 디자이너 등 총 4개 직군 13개 직무가 있다. 신입, 경력직 모두 채용한다. 공고 지원과 상세 요강 확인은 채용플랫폼들과 엑스와이지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서류합격 시 1차 실무자 면접과 2차 임원면접이 진행되며 처우협의를 거쳐 최종 합격이 결정된다. 엑스와이지는 조리 자동화, 자율주행 로봇 기술을 통해 일상 영역의 로봇을 개발하고 있다. 포르쉐, 테슬라, 아모레퍼시픽 등 글로벌 브랜드에 바리스타 로봇, 아이스크림 로봇을 제공했고 최근에는 삼성서울병원
고석용기자 2023.08.23 16:30:00서비스 로봇 스타트업 엑스와이지가 한국투자증권과 상장 주관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2019년 5월 설립된 엑스와이지는 지난해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기 때문에 때이른 상장 주관사 계약 체결 소식에 관심이 집중됐다. 엑스와이지는 구체적인 기업공개(IPO) 목표시기를 밝히지 않았다. 향후 주관사와 논의 후 계획을 세운다는 설명이다. 그러면서도 향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상장 준비에 착수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주관사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엑스와이지는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개발하는 스타트업이다. 식음료 제조와 서빙을 통해 업무 부담을 덜어주는 지능형 식음료 제조로봇, 병원 내 혈액을 운반하는 헬스케어 자율주행 로봇 등 일상에 활용되는 사용자 중심의 로봇을 개발하고 서비스하고 있다. 엑스와이지는 지난해 벤처시장의 자금 경색 속에서도 총 6개 기관으로부터 100억원 규모의 시리즈 A 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시드 라운드에서 10억원, 프리시
김유경기자 2023.06.28 15:3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