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유통·수익화 솔루션을 운영하는 패스트뷰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뉴스 서비스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Microsoft Start)'의 콘텐츠 공급에 관한 공식 파트너로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패스트뷰는 콘텐츠 유통 솔루션 '뷰어스'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에 다양한 뉴스를 제공하게 된다. 뷰어스는 미디어 콘텐츠를 이미지·텍스트 기반의 콘텐츠 형태로 다시 가공해 개별 퍼블리셔에 맞춤형으로 유통해주는 서비스다. 하루 평균 5만개 이상의 신규 콘텐츠를 운영하고 있으며 480여개의 제휴 CP(Content Provider)사를 확보하고 있다. 패스트뷰는 뷰어스를 통해 더욱 방대한 고품질 콘텐츠를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 이용자들에게 제공해 만족도와 체류시간을 높이고 트래픽 극대화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오하영 패스트뷰 대표는 "뷰어스만의 데이터 기반 맞춤형 콘텐츠 큐레이션 기술과 철저한 품질 관리를 통한 차별화된 콘텐츠 공급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스타트의 콘텐츠 서비
최태범기자 2023.07.04 18:13:01콘텐츠 커머스 스타트업 패스트뷰가 월간 기준으로 지난달 최대 규모의 매출과 흑자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패스트뷰는 지난 7월 매출액 20억원을 돌파한데 이어 8월에도 27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2개월 연속 최대 월 매출을 경신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하면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매출 성장에 따라 영업이익도 개선되면서 월간 기준 최대 흑자 달성에도 성공했다. 패스트뷰의 8월 영업이익은 약 5억8000만원이다. 전달 대비 555% 넘게 증가했다. 패스트뷰는 이번 실적의 주요 배경으로 △자사 콘텐츠 채널의 광고매출 증대 △뷰어스 서비스 고도화와 파트너십 확대 △PB(자체브랜드) 상품 강화 △상품 마진율 상승에 따른 커머스 사업 수익성 개선 등을 꼽았다. 특히 콘텐츠 유통 솔루션 '뷰어스'의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뷰어스는 온라인 커뮤니티나 언론사, 크리에이터 등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다수의 온라인 플랫폼으로 유통해주는 서비스다. 콘텐츠 제작 능력을 가진 회
최태범기자 2022.09.14 16:53:06#인터넷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A사는 홈페이지의 수익모델이 고민이다. 이용자들이 늘면서 콘텐츠 유통량도 많아졌지만 이와 맞물려 증가한 서버관리 비용이나 인건비 등을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수익은 올리고 있지 못하기 때문이다. #문서작성 앱을 개발한 B사의 고민도 마찬가지다. 한글파일(HWP)을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MS) 오피스 문서, PDF를 자유롭게 열고 편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췄으나 앱을 통해 수익을 발생시키기에는 한계가 있었다. 두 곳의 사례는 공통점을 갖고 있다. 많은 이용자와 상당량의 온라인 트래픽을 확보하고도 합당한 수익으로 연결시키지 못했다는 점이다. 클릭당 과금 방식의 배너 광고로는 안정적인 수익을 내기가 어렵고 유료화 모델로 가자니 이용자 이탈이 우려된다. 이 같은 첩첩산중의 상황을 해소할 수 있다고 자신하는 스타트업이 있어 주목된다. "온라인 트래픽을 최대한 수익화로 연결시켜 준다"고 사업 모델을 소개하는 콘텐츠 커머스 스타트업 '패스트뷰'다. ━콘텐츠→트래픽→
최태범기자 2022.08.21 15:0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