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SaaS(기업용 소프트웨어형 서비스) 비즈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이 전 사업 분야에 걸쳐 신입 및 경력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개발 △비즈니스 △운영 등 3개 부문이다. 채널톡과 글로벌 B2B SaaS 시장에서 체계적으로 비즈니스 규모를 확장해 갈 성장 잠재력을 지닌 인재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국내외 기업 10만곳이 사용하고 있는 채널톡은 사내 메신저와 고객상담 기능을 한 번에 제공하는 비즈니스 툴이다. 해외로 비즈니스를 확장해 일본에서 전체 매출의 17%를 벌었다. 북미 시장 공략을 위해 인재를 영입하며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2020년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인근 사무실로 확장 이전한 채널코퍼레이션은 쾌적한 오피스 환경 속에서 직원들이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내 복지를 제공하고 있다. 카페 등 휴게공간, 고사양의 업무용 장비, 탄력근무제, 원격근무, 자유로운 휴가 사용이 가능하다. 높은 연봉과 스톡옵션
최태범 기자 2022.09.28 13:44:27올인원 비즈 메신저 '채널톡'을 운영하는 채널코퍼레이션은 2017년 서비스 출시 이후 당해에만 5배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 이후 매년 2~3배씩 목표 매출을 달성하며 빠르게 B2B SaaS(기업용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시장에 안착했다. 온라인 커머스 시장이 커지는 가운데 비대면 챗봇 상담과 마케팅 플랫폼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채널코퍼레이션의 '기회의 땅'은 더욱 넓어지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280억원 규모의 시리즈C 투자를 유치했고 국내외 기업고객은 8만곳을 돌파했다. 채널코퍼레이션이 고성장을 지속하는 배경에는 평균 나이 20대 후반의 젊은 인재들로 구성된 역동적인 에너지가 있다. 책임을 기반으로 한 자율적인 기업문화가 생산성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채널코퍼레이션 관계자는 "룰이 없는 것이 성장동력이 되고 있다. 가장 높은 성과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을 스스로 만든다"며 "누구나 출근 시간도, 하고 싶은 일도 먼저 제안하고 결정할 수 있는 열린 문화가 지금의 채널톡을
최태범 기자 2022.08.17 08:2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