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공익법인 임팩트투자사 한국사회투자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함께한 '2025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Agri-Future(애그리퓨처)' 데모데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0일 밝혔다. '2025 우수기술 사업화 지원사업 Agri-Future'는 한국농업기술진흥원과 한국사회투자가 공동 주관하는 사업이다. 우수기술을 보유한 청년창업기업 및 청년농업인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3년째 운영되고 있다. 현재까지 30여 개 참여기업이 직접투자 9억원, 후속 투자유치 80억원, 산업재산권 106건 취득, 농식품 투자사 매칭 90회 이상을 달성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최종 선정된 곳은 △스탁키퍼 △비바네이처 △핸디팜 △머쉬앤 △플랜트너 △프레시어스 △조벡스 △엔티 △비네이처바이오랩 △다산바이오 총 10개 기업이다. 이들에게는 약 30주간 △기본 및 심화 교육 △1:1 전문 멘토링 △I
남미래기자 2025.10.30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정밀 농업 소프트웨어(SW)를 개발하는 스타트업 조벡스가 롯데벤처스와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로부터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27일 밝혔다. 투자금액은 비공개다. 이번 라운드는 조벡스가 지난해 법인 설립 직후 받은 엔젤투자에 이은 두 번째 외부 투자다. 조벡스는 2024년 설립 이후 위성과 센서 기반 기술을 활용해 일반 노지 농업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SW를 개발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경작 솔루션과 종자 공급 서비스를 통해 농업 현장의 정밀도와 효율성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조벡스는 이번 투자 유치를 계기로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현재 인도네시아에 현지 법인 설립을 준비 중이며, 이를 교두보 삼아 동남아시아 시장 확대를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현지 수요 분석과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시장 적응
류준영기자 2025.06.27 0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