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15일부터 16일 양일간 일본 지바현에서 진행한 '클라이머스 스타트업 재팬 엑스포 2026'에 참가해 국내 유망 스타트업의 현지 진출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경기혁신센터는 부산·서울·인천혁신센터와 공동관을 마련하고 현지 파트너 발굴에 나섰다. 클라이머스 스타트업 재팬 엑스포는 일본 명함관리 클라우드 1위 기업 '산산'이 주최하는 현지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전문 전시회다. 대기업 의사결정권자와 벤처캐피탈(VC) 등 핵심 투자자가 대거 참여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매칭과 투자 논의를 진행한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서 한국 스타트업 특별 부스 투어를 별도로 기획해 현지 기업과 한국 스타트업 간 교류 기회를 넓혔다. 경기혁신센터는 제이엘스탠다드(AI 추모·기념영상 서비스)와 프리딕티브에이아이(유전체 디지털 트윈 분석 플랫폼) 등 2개사의 현지 진출을 도왔다.
김진현 기자 2026.05.08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K-콘텐츠 스타트업 10곳과 함께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 '론치패드'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30일~지난 4일까지 진행한 론치패드는 콘텐츠 스타트업에게 온라인 사전 교육, 관계자 면담 및 실무 교육, 투자 설명회 참여기회 등 을 단계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론치패드 일본 권역 프로그램에는 △일만백만 △오아시스스튜디오 △제이엘스탠다드 △에이플라 △리얼드로우 △파이온코퍼레이션 △지엑스씨 △에이컴즈 △에이엔피코퍼레이션 △오디오가이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올해는 2~4일 현지 개최된 '콘텐츠 도쿄 2025' 전시회 참여를 연계해 K-콘텐츠 스타트업의 아시아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콘진원은 한편 3일에는 '콘텐츠 도쿄'와 'XR·메타버스 페어 도쿄'가 공동주최한 세미나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특별 강연을
김성휘 기자 2025.07.06 13: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