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K-콘텐츠 스타트업 10곳과 함께 해외진출 지원 프로그램 '론치패드'를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달 30일~지난 4일까지 진행한 론치패드는 콘텐츠 스타트업에게 온라인 사전 교육, 관계자 면담 및 실무 교육, 투자 설명회 참여기회 등 을 단계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론치패드 일본 권역 프로그램에는 △일만백만 △오아시스스튜디오 △제이엘스탠다드 △에이플라 △리얼드로우 △파이온코퍼레이션 △지엑스씨 △에이컴즈 △에이엔피코퍼레이션 △오디오가이 등 총 10개 기업이 참여했다. 올해는 2~4일 현지 개최된 '콘텐츠 도쿄 2025' 전시회 참여를 연계해 K-콘텐츠 스타트업의 아시아 진출 기반을 마련했다. 콘진원은 한편 3일에는 '콘텐츠 도쿄'와 'XR·메타버스 페어 도쿄'가 공동주최한 세미나에서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특별 강연을
김성휘기자 2025.07.06 13:00:00141억6500만달러(약 19조5000억원). 지난해 콘텐츠 상품 및 소비재를 포함한 '한류' 관련 총 수출액이다.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은 한류 수출이 전년(2022년) 대비 5.1% 증가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콘텐츠 수출이 1억달러 증가할 때 소비재 수출은 1억8000만달러 증가한다는 한국수출입은행 조사도 있다. 이처럼 OTT 드라마, 웹툰 등 K-콘텐츠 상품이 글로벌화하는 가운데 콘텐츠 스타트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도 강화되고 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미국·프랑스·일본·인도네시아·아랍에미리트연합(UAE)·싱가포르 등 6개국에 진출하려는 스타트업을 위한 '론치패드' 프로그램 참가기업을 모집중이다. 미국·싱가포르 각 12개, 프랑스 8개, 일본·인도네시아·UAE 각각 6개 등 50개 안팎의 기업을 선발한다. 지원대상은 창업 7년 이내 또는 신산업 창업분야인 경우 10년 이내 기업이다. 신산업 창업분야 중 콘텐츠 관련은 실감형 콘텐츠,
김성휘기자 2024.06.13 08: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