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AC) 씨엔티테크는 'CES 2025' 서울통합관 참여기업을 오는14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CES는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가 주관하는 세계 최대의 IT 전시회다. CES 2024 기준 150여개국에서 4300개 이상의 기업, 13만5000명의 참관객이 참여했다. CES 2025 '유레카 파크(Eureka Park)'에 조성되는 서울통합관은 서울에 소재한 80개사 이상의 스타트업과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 등 서울 창업생태계 유관 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관 형태의 홍보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 중 캠퍼스타운 기업성장센터는 총 20개사를 선발해 교육 및 컨설팅을 거쳐 최종 10개사를 서울통합관에 입점시킬 계획이다. 서울통합관 입점과 별도로 선발된 20개사 모두 CES 혁신상을 신청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서울 소재 만 39세
김태현기자 2024.06.04 16: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2024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 FAST TRACK 프로그램에 참여할 농식품 분야 12개팀을 선발했다고 8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터 육성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씨엔티테크는 액셀러레이터 중 유일하게 4년 연속으로 사업의 운영을 맡고 있다. 선발된 팀은 △그린컨티뉴(농업부산물 업사이클링 개발·제조식물성 가죽 원단) △더대시(경작 전주기 농작업 협업 관리 솔루션) △루카스(광고영상 탑재할 수 있는 식당 자동살균 시스템) △슬런치팩토리(K-두부 가공법을 이용한 비건 대체식품과 간편식 제조) △에이스멀치(친환경 100% 자연분해 기능성 종이멀치) △올리프(곤충을 활용한 친환경 양식장 사료 제조) △토포랩(분자농업 기술 기반
남미래기자 2024.05.08 2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해양수산 분야의 예비창업자와 유망한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2024 유니콘베이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참여 기업을 다음달 2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4년 해양수산 액셀러레이터 운영 사업'의 일환으로, 해양수산부가 주최하고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 주관하며 씨엔티테크가 4년 연속 운영을 맡고 있다. 모집 대상은 공고일(4월18일) 기준 7년 이내의 해양수산 분야 스타트업 및 예비 창업자다. 1차 서면평가와 2차 발표평가를 통해 10개 내외의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을 최종 선발한다. 선발된 스타트업에게는 비즈니스 역량 강화를 위한 공통 교육과 기업별 맞춤형 멘토링이 제공된다. 또한,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설명회(IR) 역량 강화 컨설팅과 투자자·대기업 네트워킹 및 데모데이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이
남미래기자 2024.04.22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3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전화성 씨엔티테크 대표는 액셀러레이터이자 푸드테크 전문기업인 씨엔티테크를 이끌고 있다. 씨엔티테크는 5000개 이상의 스타트업을 육성했고 이중 370개사에 410억원을 투자했다. 주요 회수 포트폴리오로는 쿠캣, 더스윙, 아워박스, 한터글로벌 등이 있다. 전 대표는 현재 한국엑셀러레이터협회 회장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 벤처투자 시장에서 주목받는 분야는? ▶개인적으로 푸드테크, SaaS, 트래블테크에 관심이 많다. 시장에서는 생성형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디지털트윈 분야가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경제침체기에 비용을 줄이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생성형 AI는 모든 산업에 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전망이 매우 밝다. 모빌리티 분야와 제조, 에너지, 건축
남미래기자 2024.04.17 19:30:00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이하 AC협회)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MS)와 초기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을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AC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에 정식 등록된 액셀러레이터(AC)가 모인 단체로 2017년 12월 중기부에 정식 인가받은 사단법인입니다. 이번 MOU는 △MS '애저(Azure)' 및 MS '런처(Launcher)' 프로그램을 활용한 초기 스타트업 지원 △MS 전문지식 제공 등을 목표로 한다. MS 런처 프로그램은 2022년 8월 출범한 프로그램으로 국내 스타트업이 직면한 문제를 전방위적으로 지원하고 다양한 기술적, 금전적 혜택을 제공한다. 전화성 AC협회 회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 정보를 갖춘 MS와의 협력은 초기 스타트업 생태계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이번 협력으로 창업가 및 투자자 등 업계 구성원들의 동반성장을 위해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김태현기자 2024.04.04 21:3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7년간 국내 액셀러레이터(AC, 창업기획자)들이 스타트업에 투자한 누적 금액이 2조7702억원으로 나타났다. 3일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가 발표한 '2023 대한민국 액셀러레이터 산업백서'에 따르면 AC들의 투자는 2017년 139억원, 2018년 558억원, 2019년 1015억원, 2020년 2727억원, 2021년 7262억원, 2022년 9329억원 등 증가세를 보이다가 지난해 6670억원으로 줄었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는 "지난해 투자 규모가 감소했지만 코로나19 팬데믹 이전과 비교한다면 여전히 큰 규모로 볼 수 있다"며 "이전의 과열된 투자 열풍이 점차 정상화되는 과정으로 해석될 수 있다. 이는 시장이 장기적인 안정성을 향해 조정되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했다. 지난해 말 기준 국내 등록된 AC는 총 461개사로 전년대비 43개사 늘었다. 461개사
최태범기자 2024.04.03 18:00:00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AC협회)가 미국 뉴저지주의 비영리 경제개발기구 '추즈 뉴저지(Choose New Jersey)'와 함께 국내 스타트업의 미국 진출을 지원하기로 했다. AC협회는 지난달(3월)27일 추즈 뉴저지와 웨비나(온라인 세미나)를 열고 상호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고 1일 밝혔다. 앞서 AC협회는 지난해 10월 추즈 뉴저지와 업무협약을 맺고 양국 스타트업의 교류 및 현지 진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웨비나는 해당 협력의 일환이다. 추즈 뉴저지는 해외 기업들이 뉴저지주에 진출할 수 있도록 정부 기관이나 민간 파트너 네트워크를 연결시켜주고 규제나 법적 지원을 제공하는 기관이다. 이번 웨비나에서는 뉴저지주 내 한국 기업 진출 현황을 점검하고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확장에 필요한 현지 전문가들의 조언을 공유했다. 이어 현지 창업 인프라와 정책에 대한 공유도 진행됐다. 웨비나 내용은 한국AC협회 유튜브 채널에서 다시볼 수 있다. 전화성 AC협회 회장은 "국내 스타트업의 글로벌
고석용기자 2024.04.01 19:00:00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가 국내외 스포츠산업을 선도할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한 프로그램 'CNT스타디움'에 참여할 창업기업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CNT스타디움'은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 하에 진행되는 '2024 K-Sports Acceleration' 사업의 일환으로, 민간운영사 씨엔티테크에서 기획한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모집대상은 공고 마감일 기준으로 업력 7년 미만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스포츠 분야 창업기업이다. 다음달 5일(금) 오후 5시까지 지원 받는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최종 17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며 결과는 이메일과 유선으로 개별 안내된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평균 5500만 원의 사업화 지원금 △역량 강화 교육 △기업별 멘토링 △IR 컨설팅 △투자자 및 비즈니스 네트워킹 △데모데이 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투자유치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을 받는다. 우수기업 3개사에는 씨엔티테크에서 직접 투자를 진행할 계획이
남미래기자 2024.03.25 23:00:00초기 투자 전문 액셀러레이터(AC) 씨엔티테크가 농식품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는 '패스트트랙(FAST TRACK)'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하고 씨엔티테크가 4년 연속 운영을 맡아 기획한 농식품 분야 전문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이다. 모집 대상은 공고 마감일 기준으로 투자유치를 희망하는 업력 7년 미만 농식품 분야 창업기업 또는 예비창업자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역량 강화 교육, 기업별 멘토링, IR(기업설명회) 컨설팅, 투자자 및 대기업 네트워킹, 데모데이 등 맞춤형 프로그램과 투자유치를 위한 체계적인 컨설팅을 제공받게 된다. 이 뿐 아니라 선정기업에는 최대 1200만 원의 사업화 자금을 지원하고, 우수기업엔 씨엔티테크에서 직접투자를 진행할 계획이다. 내달 4일까지 이메일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서류접수 기한까지 제출된 지원서를 기반으로 1차 서류평가와 2차 대면평가를 통해 4월 16일 최종으로 10여 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류준영기자 2024.03.22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가 베트남 비즈니스 스타트업 육성 지원센터 BSSC(Business Startup Support Center)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BSSC는 베트남 호치민시 인민위원회 산하 스타트업 육성 국영기관으로 멘토링, 교육,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등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스타트업을 지원하고 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베트남 스타트업 투자자 컨퍼런스(가칭) 공동개최 △글로벌 투자자와 창업지원 유관기관들간 네트워크 구축 △글로벌 펀드 조성 및 투자유치 지원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 협력 등에 나선다. 한국액셀러레이터협회는 올해 하반기 한-베트남 스타트업 투자자 컨퍼런스를 베트남 현지에서 개최하기 위해 준비 중이다. 현지 창업지원 유관기관들과의 협업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다. 베트남은 인구 1억명의 거대 신흥 시장으로 인구의
최태범기자 2024.03.20 11: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