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기업에 HR 서비스비용 50% 지원…플렉스, 바우처 사업 실시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인적자원(HR) 플랫폼 '플렉스(flex)'가 창업 3년 미만 초기 스타트업의 HR 플랫폼 및 서비스 도입을 위해 '성장 모멘텀 바우처' 사업을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성장 모멘텀 바우처는 플렉스가 올해 처음 시행하는 바우처 사업이다. 자사 제품 및 서비스 신규 도입 비용의 50%를 지원한다. 장기 불황으로 비즈니스 성장과 조직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초기 스타트업이 합리적인 비용으로 HR 인프라를 구축하고 내부에 존재하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기존의 정부 바우처 사업과는 달리 '성장 모멘텀 바우처'는 신청 후 사업자등록증을 통한 개업 연월만 증빙하면 된다. 자세한 신청 과정 및 바우처 혜택 내용은 플렉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해남 플렉스 대표는 "생각보다 많은 초기 기업이 사실 제품이나 사업의 문제보다
남미래기자
2024.04.03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