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입출고 자동화 로봇과 관제 플랫폼을 개발한 플로틱이 '그린비즈니스위크 2023 : K-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 학생창업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플로틱은 머니투데이 대표상과 함께 창업지원금 300만원을 받게 된다. 또 △기술·경영·해외진출 분야 전문가 컨설팅 △미디어 홍보 △후속투자 연계 △네트워킹 등 스타트업 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지원받는다. 플로틱은 카이스트(KAIST)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이찬 대표가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물이나 화장품 등 작은 크기의 소비재를 취급하는 이커머스 물류센터를 타겟으로 자율이동로봇(AMR) 로봇과 소프트웨어 등을 개발했다. 사람이 세 개의 선반과 태블릿을 장착한 AMR에 제품의 바코드를 찍고 올려두면, AMR이 사람을 대신해 물류창고를 돌아다닌다. 플로틱의 솔루션을 활용하면 일반 수작업 대비 작업자의 업
남미래기자 2023.11.23 15:54:44[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플로틱은 '물류센터에 왜 로봇이 없을까'라는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로봇 도입 과정이 복잡하고 확장성도 부족했기 때문입니다. 미들웨어와 소프트웨어(SW), 하드웨어(HW)를 통합한 플로틱의 솔루션을 통해 물류센터의 자율이동로봇(AMR) 대중화를 이끌겠습니다." 이찬 플로틱 대표는 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그린비즈니스위크(GBW) 2023' 특별 부대행사인 'K-테크 스타트업 왕중왕전'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번 대회는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가 주관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후원으로 개최됐다. 플로틱은 카이스트(KAIST)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이찬 대표가 창업한 스타트업이다. 이 대표는 창업 전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의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네이버랩스의 로봇 사업부를 거치면서 로봇 개발의 전문성을 쌓았다. 플로틱은 물류센터 입출고
남미래기자 2023.11.23 11:20:36[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이커머스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주문 받은 상품을 누가 더 빠르게 배송하느냐가 핵심 경쟁력이 됐다. 수천에서 수만개의 상품을 창고에서 보관하고 있다가 주문이 들어오면 해당 제품을 빠르게 찾아 포장 후 소비자에게 전달해야 한다. 과거에는 아마존, 오카도 등 글로벌 물류기업의 창고에서 자율이동로봇(AMR)이 사용됐지만 코로나 펜데믹 이후 임금 상승 등으로 다양한 산업에서 로봇 도입이 늘어나고 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를 졸업한 이찬 플로틱 대표는 물류센터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창고에 입고된 물품을 찾아 출고하는 '피킹' 과정이 중요하다고 판단했다. 이 대표는 창업 전 배달 플랫폼 배달의민족의 운영사인 우아한형제들과 네이버랩스의 로봇 사업부를 거치면서 '피킹' 로봇 개발에 대한 확신을 가졌다. 특히 각 물류센터의 성격에 맞게 맞춤 제공하려면 하드웨어
김건우기자 2023.11.18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입출고 자동화 로봇을 개발하는 플로틱이 자율주행 로봇의 실물을 첫 공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경기 남양주의 테스트베드에서 진행된 자율주행 로봇 피킹 시연회에는 물류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로봇 기능을 직접 체험하고, 작업자가 로봇과 협동해 효율적인 피킹 작업을 수행하는 모습을 확인했다. 플로틱은 로봇 주행 안정화와 작업 환경 최적화 등을 목적으로 약 300평 규모의 공간을 마련했다. 실제 물류센터 현장과 동일한 조건에서 로봇의 기능과 작업 방식을 테스트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 이찬 플로틱 대표는 "테스트베드는 선반 렉 규모, 간격, 위치 등을 각 고객 사이트와 동일한 환경으로 구축하고 다양한 작업 시나리오를 구현해 실제 고객 환경에 빠르게 도입·운영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했다. 이날 행사에서 플로틱은 자율주행 로봇을 활용한 '존피킹' 방식을
최태범기자 2023.10.19 21: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포브스 아시아가 선정한 아시아의 100대 유망기업에 한국 스타트업 9개사가 선정됐다. 30일 포브스 아시아에 따르면 니어스랩, 라이너, 마이리얼트립, 메이크스타, 씨드로닉스, 에이엔폴리, 의식주컴퍼니(런드리고), 플레이리스트, 플로틱 등 9개사가 아시아의 100대 유망기업으로 선정됐다. 유망기업은 연매출 5000만달러 이하(650억원), 누적 투자유치 1억달러(1300억원) 이하인 기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온라인을 통해 후보를 모집했으며 대학, 벤처캐피탈(VC), 액셀러레이터 등을 통한 추천도 받았다. 전체 모집기업은 550여개로, 포브스 측은 업계에 미치는 영향, 매출성장세, 자금 유치 능력, 사업모델 등을 기준으로 100개 기업을 선정했다. 국가별로는 싱가포르가 20개 기업의 이름을 올리며 1위를 기록했다. 이어 홍콩(15개), 중국과 인도네시아(각각 11개
고석용기자 2023.08.30 16:44:3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입출고 자동화 로봇 스타트업 플로틱이 포브스가 발표한 '아시아 100대 유망기업(Forbes Asia 100 To Watch 2023)'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포브스아시아는 2021년부터 헬스케어, 교육, 물류·유통, 금융 등 11개의 분야에서 유망 스타트업 100개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550개 이상의 기업이 지원했다. 100개 기업 중 한국은 9곳이 선정됐으며 로봇 솔루션 기업은 플로틱이 국내에서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포브스아시아는 플로틱을 이커머스 물류센터에 특화된 로봇 및 솔루션 개발사로 설명하며 해당 솔루션을 통해 운영 효율성을 최대 3배 높일 수 있다고 소개했다. 플로틱은 네이버랩스 로보틱스 출신들이 2021년 6월 창업했다. 네이버 D2SF와 카카오벤처스에서 초기 투자를 받았고 1년 뒤 네이버 D2SF의
최태범기자 2023.08.29 1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입출고 자동화 로봇 스타트업 플로틱이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와 롯데글로벌로지스가 주관하는 'B.Startup 오픈이노베이션 챌린지'에 선정돼 현장 실증사업(PoC)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플로틱은 롯데글로벌로지스 물류센터에 로봇과 관제 소프트웨어를 공급해 센터 내 피킹 개선, 생산성 및 효율성 향상 등을 위한 운영 테스트와 협업을 진행한다. 플로틱은 이커머스 물류센터의 입출고 자동화를 위한 자율주행 로봇과 관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일반 수작업 대비 작업 효율성이 약 3배 높아질 수 있으며, 작업자의 불필요한 이동시간도 7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창고관리시스템(WMS)과 통합 가능한 로봇 관제 플랫폼은 각 물류센터가 가진 다양한 환경에서 필요로 하는 맞춤형 솔루션을 추가적인 인프라 구축 없이 도입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최태범기자 2023.08.02 18: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물류센터 입출고 자동화 로봇 스타트업 플로틱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인 미국 동부 현지 투자유치 및 진출 프로그램에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플로틱은 네이버랩스 로보틱스 출신들이 2021년 6월 창업했다. 네이버 D2SF와 카카오벤처스에서 초기 투자를 받았고 1년 뒤 네이버 D2SF의 후속 투자와 함께 비하이인베스트먼트, 현대자동차그룹 제로원, KDB산업은행, IBK기업은행의 투자를 받으며 성장 발판을 닦았다. 플로틱은 이커머스 물류센터의 입출고 자동화를 위한 자율주행 로봇과 관제 플랫폼을 제공한다. 일반 수작업 대비 작업 효율성이 약 3배 높아질 수 있으며, 작업자의 불필요한 이동시간도 70% 이상 줄일 수 있다는 설명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창고관리시스템(WMS)과 통합 가능한 로봇 관제 플랫폼은 각 물류센터
최태범기자 2023.07.24 13:30:00자율주행 물류로봇 스타트업 플로틱은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과 창고관리시스템을 운영하는 핌즈와 피킹(picking) 자동화 로봇 시스템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플로틱과 핌즈는 이번 MOU 체결을 통해 창고관리시스템(WMS) 연동을 기반으로 물류 현장 맞춤형 입출고 자동화 솔루션을 함께 설계하고 상용화하는 것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플로틱은 네이버, 카카오, 현대차에서 투자받은 물류 입출고 전문 로봇 솔루션 전문기업이다. 지난 10월 자체 개발한 자율주행로봇과 WMS이 연동 가능한 주문관리서버 기반의 피킹 자동화 솔루션 시제품을 공개했으며 파일럿 테스트를통해 실 물동량 기반의 생산성 지표 향상을 검증했다. 핌즈는 쇼핑몰 통합관리 솔루션인 '이지어드민'과 풀필먼트 물류센터를 위한 창고관리시스템인 '이지 WMS'를 운영하는 국내 대표적인 물류 솔루션 기업으로 대형 온라인 쇼핑몰, 전문 풀필먼트사 등 5300여 개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로봇피킹과 같은
남미래기자 2023.01.18 09:25:39물류 자동화 로봇 스타트업 플로틱이 34억원 규모의 프리A 시리즈 투자를 유치했다고 21일 밝혔다. 비하이인베스트먼트가 리드한 이번 투자에는 현대자동차그룹 제로원, KDB 산업은행, IBK 기업은행이 신규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네이버 D2SF가 후속투자를 했다. 플로틱은 네이버랩스 로보틱스 인턴 멤버들이 지난해 6월 창업해 네이버 D2SF와 카카오벤처스에서 초기 투자를 받았다. 이커머스 물류센터의 입출고 프로세스를 자동화하는 로봇 솔루션을 개발 중이다. 로봇·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한 솔루션으로 추가 인프라 구축 없이 자동화를 실현할 수 있어 운영·도입 비용 측면에서 강점을 갖고 있다. 1차 시제품 개발에 성공해 실제 물류창고에서 자율주행 등 사용성을 검증했으며, 연내 상용화 제품을 완성해 비즈니스에 돌입할 계획이다. 현재 테크타카, 두핸즈 등 풀필먼트 스타트업과 협력 중이다. 이찬 플로틱 대표는 "이번 투자 유치를 발판삼아 공격적으로 인재를 영입해 물류 문제를 빠르고 강력하게 해
최태범기자 2022.09.19 11:5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