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AC) 탭엔젤파트너스가 '2024 농식품 기술창업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의 하나로 '2024 탭(TAP) 유니팜(UniFarm)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드림플러스강남에서 열린 데모데이는 농식품 스타트업들이 투자자들과 직접 소통하고 투자 유치 기회를 모색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나인와트 △뉴룩 △매월매주 △센티넬이노베이션 △에스엔솔루션즈 △엔도큐라 △엠에프엠 △원펫 △이엑스헬스케어 △인투스카이 △리필리 등 유니팜 보육기업 11개사 대표가 각사의 핵심 기술과 투자 포인트를 발표했다. 각 기업의 발표 후 10명의 전문 심사위원들은 참가자들과 질의응답하며 실질적인 투자 유치 및 협력 가능성을 타진했다. 탭엔젤파트너스 측은 이날 한국농업기술진흥원 등 정부기관, VC(벤처캐피탈), 대기업, 스타트업 관계자
김성휘기자 2024.10.29 08: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AI(인공지능) 기반의 의약품 부작용 감시 자동화 플랫폼을 개발한 스타트업 셀타스퀘어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제25회 여성창업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여성창업경진대회는 우수한 아이디어와 사업 아이템을 가진 여성의 기술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예비)창업자 대회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가 주관한다. 올해 대회는 40개팀 선발에 1003개팀이 참가해 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중기부는 올해 참가팀 중 기술창업 분야의 기업이 798개사로 79.6%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대상은 셀타스퀘어가 차지했다. 셀타스퀘어가 개발한 AI 기반 의약품 부작용 감시 플랫폼은 기존 제약회사의 약물감시 절차를 자동화하는 플랫폼이다. 모니터링, 입력, 분석 등에 소요되는 인력과 시간을 줄여준다. 셀트리온제약, 대웅제약 등 제약사 출신의 신민경 대표가 2021년 창
고석용기자 2024.07.03 15: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