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가 국제표준화기구(ISO)의 정보보안·개인정보보호 국제 표준을 획득했다고 7일 밝혔다. 특히 이번 국제 표준은 한국 본사뿐만 아니라 YCS(야놀자클라우드솔루션), GGT(고글로벌트래블), 산하정보기술 등 주요 글로벌 멤버사 전체를 대상으로 획득했다. 야놀자가 획득한 △ISO/IEC 27001(정보보호경영시스템) △ISO/IEC 27701(개인정보보호경영시스템) 인증은 ISO와 국제전기기술위원회가 공동 제정했다. 기업이 정보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는지를 평가해 심사 기준을 모두 충족할 경우 부여된다. 야놀자 관계자는 "200여개국을 대상으로 솔루션 사업을 전개해 온 테크 기업으로서 전세계 28개국에 걸친 야놀자 글로벌 네트워크에 대해 글로벌 표준에 부합하는 엄격한 보안 체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힘써왔다"고 했다. 이
최태범 기자 2025.02.07 10: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트래블 테크 기업 야놀자가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다보스포럼)에 참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야놀자는 20~24일 다보스포럼 기간 동안 글로벌 기업 및 각국 정부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여행산업의 AI(인공지능) 혁신과 야놀자의 비전 전파를 통해 글로벌 트래블 테크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한층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종윤 야놀자클라우드 대표는 21일 사우디 하우스에서 열리는 공식 세션 '국경을 넘어, 신뢰를 구축하는 여행과 관광의 역할'에 패널로 참가해 숙박, 교통, 레저 등 여행산업 전반에 걸친 버티컬 AI 서비스와 혁신 사례를 소개한다. 야놀자는 전세계 206개국에서 133만여 사업자와 1만7000개 이상의 판매 채널을 연결하며, 세계 각지의 로컬 여행사업자의 글로벌화를 지원하고 있다. 특히 방대한 여행 데이
최태범 기자 2025.01.20 19: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약품 및 의료기기 제조·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은 3분기 매출액 94억원과 영업이익 21억원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창립 이래 역대 최대 분기 실적으로, 전년동기대비 각각 112%, 251% 증가했다. 3분기 누적 매출은 239억 원, 영업이익은 51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71%, 170% 증가했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상반기 출시한 치과용 임플란트 '플란임플란트'와 리프팅 시술용 폴리다이옥사논(PDO)실 '미니팅' 그리고 모발이식 장치 '메타식모기' 등 자체 연구개발 의료기기와 탈모치료제 '모모드', '모모타' 등 전문의약품 공급 사업 확대를 본격화하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라며 "최근 대한미용성형레이저의학회, 대한비만미용학회 등의 참가를 통해 호평을 얻어낸 만큼 공급망 확대를 통한 성장세를 가속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더 나아가 메타약품은 4분기에
김건우 기자 2024.10.28 12: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국내외로 끊임없이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글로벌 여가 플랫폼 야놀자가 대형 여행사인 모두투어까지 넘보면서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 19일 여행업계에 따르면 최근 야놀자 플랫폼과 인터파크트리플은 모두투어와 패키지 상품 라인업 확대와 관련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지난주엔 야놀자가 모두투어 일부 지분을 확보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이를 두고 야놀자가 치열한 패키지 상품 시장에서 경쟁보다 협업을 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야놀자는 최근 무서운 기세로 여행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2021년 10월 인터파크를 인수해 여행·공연·항공권 예약 서비스를 갖췄고, 2022년 6월 여행상품 개인화 플랫폼인 트리플과 합병해 인터파크트리플을 출범시켰다. 지난해 5월엔 이스라엘 여행 솔루션 기업 고글로벌트래블(GGT)을 인수했다. 하지만 덩치가 커지면 더 많은 항공기나 숙박
이창명 기자 2024.03.19 10:04:1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 및 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이 4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하면서 고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는 의료기기 업체 인수합병(M&A)으로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해 매출액 273억원을 달성할 계획이다. 25일 메타약품은 2023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18% 늘어난 206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21% 증가한 28억원이라고 밝혔다. 창립 이후 4년 연속 최대 매출 경신이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각 진료 분야 유명 병원, 지방 거점 대형 병원들과의 공급 파트너십(MRO) 확대로 의료 자재 및 자체 브랜드(PB) 제품 공급 물량이 확대됐다"라며 "올해는 매출 273억 원, 영업이익 53억원, 2025년 매출 523억원, 영업이익 134억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년 메타약품은 의료기기 제조 기업으로의 역량을 한 층 더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김건우 기자 2024.01.25 13:0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트래블테크 기업 야놀자의 모두투어 인수 물밑 협상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10일 벤처투자(VC) 업계에 따르면 야놀자가 모두투어 인수 절차를 중단한 걸로 전해졌다.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따른 해외여행 수요가 늘어나면서 인수가격이나 조건을 두고 이견이 컸던 것으로 전해진다. 야놀자의 모두투어 인수설은 지난해 하반기부터 불거졌다. 당시 양사는 M&A 추진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다만 업계에선 모두투어 측이 사모펀드(PE)를 통해 매수자를 물색하는 등 물밑에서 인수 협상을 이어온 것으로 관측했다. 야놀자는 전자상거래업체 인터파크를 인수, 해외여행 상품 패키지 사업 확대에 나선 바 있다. 야놀자 관계자는 "모두투어 인수를 고려한 적 없다"며 "인터파크트리플을 통해 차별화된 여행상품 패키지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인수설에 선을 그었다. 한편, 야놀자는 지난달
남미래 기자 2024.01.10 17:30:00[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의약품, 의료기기 제조 및 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이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SBA)이 공동 주관하는 2023년 하이서울기업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하이서울기업은 성장성, 수익성, 안정성, 생산성 등 다방면에서 우수한 역량을 갖춘 서울시 소재 중소기업을 발굴하고 지원하는 인증 사업이다. 선정 기업에는 서울시장 명의의 지정서가 수여되며 향후 3년간 기업 간 거래(B2B) 비즈니스 및 네트워크 연계, 글로벌 진출 지원, 서울경제진흥원 지원 사업 가점 및 인센티브 부여 등 지원 혜택이 적용된다. 메타약품은 지속적인 연구개발(R&D)을 통해 국내 수위권의 시장점유율 보유 및 해외 20여개국에 수출하는 모발이식장치를 제조하고 있다. 또 국내 최대 규모의 리프팅 성형, 임플란트 치과, 한방 다이어트, 모발이식 병원·한의원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공동연구개발(R&D)을 통해
김건우 기자 2023.11.23 09:32:23의약품, 의료기기 제조 및 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은 2022년 매출 174억원, 영업이익 23억원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전년대비 각각 212%, 191% 늘어난 수치로, 창립 이후 3년 연속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국내 최대 규모 병원들과의 공급 파트너십(MRO) 확대와 병원별 PB(자체 브랜드) 제품 사업이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으며 최대 매출 및 영업이익을 달성했다"라며 "올해는 매출 325억 원, 영업이익 55억 원으로 실적을 배 이상 끌어올릴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2023년 메타약품은 병원, 유통채널 등 공급망 확대와 PB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원외탕전 위탁운영 사업, 의료기기 공장 등 의약품 및 의료기기 자체 생산 경쟁력을 강화하고 메디컬 기업 인수합병 등 지속적인 밸류체인 확장으로 매출 증가세를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선 메타약품은 코로나19 엔데믹 전환에 맞춰 MRO 사업조직을 확대하고 한의원 원외탕전 위탁운영 사업 확대 등 국내 의료
김건우 기자 2023.01.27 08:39:24의약품, 의료기기 제조·연구개발 기업 메타약품은 3분기 누적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38억원, 21억원으로 전년대비 237%, 444% 증가했다고 14일 밝혔다. 3분기 매출은 전년대비 161% 증가한 49억원, 영업이익은 같은기간 66% 늘어난 6억4000만원을 기록했다. 메타약품 관계자는 "한방병원 원외탕전 위탁 운영 사업이 크게 성장하였고 의료기기와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중심으로 병원 PB(자체상표) 제품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성공적으로 진행하면서 역대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라고 말했다. 메타약품은 4분기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생산시설 및 연구개발 (R&D) 역량 확보를 통해 성장세를 지켜나간다는 계획이다. 먼저 탈모 관련 사업을 강화한다. 현재 시판중인 탈모치료제 전문의약품 모모드정 (피나스테리드 1mg) 및 모모타정 (두타스테리드 0.5mg)은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영업 전략으로 시장 점유율이 확대되고 있다. 4분기 중 탈모 보조 치료제 일반의약품 2종 및 비오틴 건
김건우 기자 2022.10.14 13:0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