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자력 특화 AI(인공지능) 에이전트 플랫폼을 개발 중인 엠에스아이랩스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관 'AI 글로벌 빅테크 육성사업'(경쟁형 R&BD)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연구개발특구 내 공공 연구기관이 보유한 AI 기술과 인프라를 민간 기업과 연계해 세계적 수준의 혁신 기업을 육성하는 정부지원 프로그램이다. 엠에스아이랩스는 기술 상용화와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엠에스아이랩스가 주관기관을 맡고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카이스트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한다. 공공 기술 기반의 민간 혁신 모델을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다. 엠에스아이랩스는 한국원자력연구원 SMR(소형모듈원전) 설계부서 출신 연구원을 주축으로 설립된 기술 스타트업이다. SMR 설계 및 인허가 경험을 바탕으로 △고정밀 검증 △구조 해석 △비파괴 진단 △상태 예측 등
남미래기자 2025.08.25 13:00:00[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전 및 제조 분야 현장평가 기술을 개발하는 엠에스아이랩스가 '딥테크 팁스'(TIPS)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딥테크 팁스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지원하는 '초격차 스타트업 1000+'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술력이 우수한 스타트업을 선정해 3년간 최대 15억원의 기술개발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딥테크 팁스에 선정되면 해외 마케팅 자금 등도 지원받으면 17억원까지 확보 가능하다. 기존 팁스에 비해 지원금 규모가 3배 가량 큰 만큼 기술력·사업성 등 평가 기준이 까다롭다. 엠에스아이랩스의 이번 선정은 블루포인트파트너스의 추천으로 이뤄졌다. 한국원자력연구원 창업기업인 엠에스아이랩스는 제조 산업에 필요한 용접부 건전성 현장평가 고유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8월 설립 이후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IPS벤처스의 투자를 받았다. 엠에스아이랩스는 내년부터 2년 동안 한국수력원자력(KH
최태범기자 2024.12.16 18: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