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슛돌이' 이강인 △'차미네이터' 차두리 △'패트리어트' 정조국 이 선수들의 공통점은 어린이 축구교실 출신이라는 점이다. 축구교실은 엘리트 선수 육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학교 운동부와 달리 보육시설로써의 의미도 크다. 단순히 운동만 가르치는게 아니라 팀원들과 함께 뛰어다니며 사회성을 기를 수 있는 전인교육장의 역할을 한다. 유럽을 호령하는 인기 축구 스타의 등장, 늘어나는 맞벌이 부부 등으로 축구교실 수요는 크게 늘었다. 2023년 기준 국내 축구교실 수는 2104개다. 전체 수강생 수는 52만6000여명, 매출은 6312억원으로 추정된다. 초등학생 5명 중 1명은 축구교실을 다니고 있는 셈이다. 그러나 문제는 운영 방식이다. 대부분 축구교실 운영자들은 사업체 경영 경험이 없다 보니 표준화된 운영 방식을 만드는데 어려움을 호소한다. 기본적인 경영부터 수업까지
김태현 기자 2024.04.08 09:00:00프랑스 유명 축구선수 킬리안 음바페(파르생제르맹)가 이강인(마요르카) 선수를 무시하는 발언을 한 일본 기자에 불쾌한 모습을 드러냈다.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조회수1200만회를 육박하고 있지만 AI(인공지능)로 만들어진 가짜 영상으로 드러났다. 지난달 15일 한 유튜브 채을 통해 '이강인 영입 마케팅이죠? 일본기자 질문에 음바페 반응 ㄷㄷ'라는 제목의 쇼츠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은 일본 기자가 기자회견에서 영어로 "이강인이라는 한국 선수가 파리생제르맹(PSG)으로 온다고 들었다. 당신은 이것이 단순한 마케팅을 위한 영입이라고 생각하는가? 다른 일본 선수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라며 음바페에게 묻었다. 그러자 PSG의 공격수인 음바페는 질문이 불쾌한 듯 입술을 쭈뼛하게 내밀고 고개를 저으며 프랑스어로 답했다. 영상 자막에는 "재능을 가졌기에 여기로 올 수 있는 것이다. 질문의 의도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이곳에 온다는 것은 준비가 됐다는 것이고, 팀원으로서 우리는 그를
구경민 기자 2023.07.06 15: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