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 이후 3차 벤처붐 기대…AI, 로봇 등 딥테크 분야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제14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배준학 오라클벤처투자 대표(사진)는 KTB PE, 마그나인베스트먼트, 한국가치투자를 거쳐 현재 오라클벤처투자 사장으로 재직 중이며, 전 산업에 걸쳐 기술 중심의 초기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투자 포트폴리오에는 쓰리빌리언, 디앤디파마텍, 엔도로보틱스, 에너에버배터리솔루션, 딥엑스, 캐스팅엔, 와이어바알리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특정 산업을 편애하지 않고 두루 투자하는 편이며, 기술 중심의 초기 회사를 좋아한다. BM(사업모델) 중심은 카피가 가능하지만 타인보다 앞선 기술은 경쟁사가 생기더라도 앞서 나갈 수 있는 장점이 있으므로, 기술 중심의 초기 기업을 발굴해서 투자를 리드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이다. 올해 시장의 화두는 여전히 AI, 로봇 등 딥테크 분야라고 생각한다. -올해 벤처투자
고석용 기자
2025.04.17 19: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