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디지털 마케팅 그룹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올해 8월 매출액이 전년동월 대비 약 76% 성장한 137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7월 월 매출 100억원을 돌파한 이후 두달 연속 역대 최고 매출액을 경신했다. 부스터즈는 라이프·헬스케어 중심으로 브랜드 액셀러레이팅 사업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이같은 사업 카테고리 확장이 호실적으로 연결됐다. 대표적으로 부스터즈와 파트너십과 맺고 있는 식음료 브랜드가 올해 역대급 폭염에 온·오프라인에서 괄목할 만한 매출 성과를 기록했다. 부스터즈는 연매출 1000억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나들이철이 다가오면서 파트너사인 슈즈 브랜드의 성장세가 급증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9월부터 슈즈 관련 매출은 급증세다. 올해 하반기부터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애슬레저 웨어 사업 영역에 대한 기대도 크다. 8월 신
김태현 기자 2024.10.10 14:00:00디지털 종합 마케팅 기업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최근 CJ ENM과 브이플랫폼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6월 와이즈레터인베스트먼트와 인마크에쿼티파트너스로부터 투자받은 120억원을 합해 총 1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부스터즈와 CJ ENM은 이번 투자 유치 및 파트너십을 통해 신규 브랜드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투자하는 것에도 합의했다. 부스터즈는 기존 파트너 브랜드들의 홈쇼핑 진출을 통해 세일즈를 증대할 계획이며, CJ ENM의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은 물론, 홈쇼핑 외 영역에서도 CJ ENM PB 브랜드들의 마케팅 협력을 추진하는 등 다방면으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부스터즈는 이커머스 분야 투자에 전문성을 갖춘 브이플랫폼인베스트먼트가 이번 시리즈A 주요 투자자 중 하나로 참가한 것도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브이플랫폼인베스트먼트는 최근 이커머스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코리아센터와 함
김유경 기자 2022.10.25 14: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