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CJ ENM이 AI(인공지능) 기반의 작사·작곡·가창 프로그램 'LAIVE(라이브)'를 공개했다. CJ ENM은 LAIVE를 포함, 콘텐츠 제작 전반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해 미래 엔터테인먼트 산업에 적극 대응한다는 전략이다. 지난 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CJ ENM 본사에서 열린 '2024 비저너리 컨퍼런스'에서 백현정 CJ ENM AI 사업추진팀장은 LAIVE를 처음으로 공개 시연했다. LAIVE는 CJ ENM가 투자한 AI 스타트업 '포자랩스'가 개발했다. 몇 번의 클릭으로 여러 가지 음악을 작사·작곡하고 원하는 목소리로 가창까지 할 수 있다. 템플릿·장르·무드 등 몇 번의 클릭으로 작곡을 끝내고, 보컬 목소리를 선택한 뒤 원하는 가사 키워드를 입력하니 10분 만에 짧은 음악이 완성됐다. '스트릿맨파이터(스맨파)', '형따라 마야로' 등 CJ ENM 예능에
배한님기자 2024.01.07 13:44:24AI(인공지능) 음원 창작 기업 포자랩스가 CJ ENM으로부터 시리즈A 투자 유치를 완료했다고 31일 밝혔다. 투자유치금액은 비공개다. 네이버 D2SF에서 시드투자를 받은 포자랩스는 네이버 D2SF, KB인베스트먼트, 본엔젤스로부터 프리시리즈A 투자 유치한 지 1년여만에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 포자랩스는 이번 투자 유치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자금을 안정적으로 확보하는 동시에 전략적 파트너십도 구축했다고 밝혔다. 포자랩스는 사용자 맞춤형 음원을 만들 수 있는 고도화된 AI 음원 생성 기술을 개발해 게임, 광고, 드라마 등 여러 콘텐츠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다. 믹싱, 마스터링, 사운드소스 후처리 등 작곡의 디테일한 전 과정을 자동화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웅장한 사운드를 구현한 것이 강점이다. 특히 재즈, 락, EDM, 시네마틱, 월드뮤직 등 다양한 장르에서 곡의 기승전결을 갖춰 기존 AI 음악의 한계를 뛰어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로 포자랩스는 CJ ENM과 긴
김유경기자 2022.10.31 10:03:54디지털 종합 마케팅 기업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최근 CJ ENM과 브이플랫폼인베스트먼트로부터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6월 와이즈레터인베스트먼트와 인마크에쿼티파트너스로부터 투자받은 120억원을 합해 총 160억원 규모의 시리즈A 라운드를 마무리했다. 부스터즈와 CJ ENM은 이번 투자 유치 및 파트너십을 통해 신규 브랜드를 공동으로 발굴하고 투자하는 것에도 합의했다. 부스터즈는 기존 파트너 브랜드들의 홈쇼핑 진출을 통해 세일즈를 증대할 계획이며, CJ ENM의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콘텐츠 마케팅은 물론, 홈쇼핑 외 영역에서도 CJ ENM PB 브랜드들의 마케팅 협력을 추진하는 등 다방면으로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부스터즈는 이커머스 분야 투자에 전문성을 갖춘 브이플랫폼인베스트먼트가 이번 시리즈A 주요 투자자 중 하나로 참가한 것도 고무적이라고 설명했다. 브이플랫폼인베스트먼트는 최근 이커머스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코리아센터와 함
김유경기자 2022.10.25 14:48:14